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계속 이어지고 있는 건데 과연 장대표와 지도부 이 노선 변화에 적극적으로 응한 건지 동의를 한 것인지 잠시 후에 전문가들과 함께
00:39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1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4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9벌써 아니 벌써 라는 노래도 있죠.
00:53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입니다.
00:55벌써 이거 어떤 뉴스일까요?
00:58재판 소원 시행 전인데 아니 벌써 판결 취소해달라 369건이다.
01:07올해 헌재에 접수된 사건 60%라고 합니다.
01:11상당한 분량입니다.
01:14판결을 취소해달라 물론 누구나 다 억울한 게 있다면 다시 한 번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는 가질 수 있는데
01:23상당히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01:2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0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이겁니다.
01:32불티 한국경제 25명 기사입니다.
01:39치솟는 유가에 중고 장터에서 할인주유권이 불친하게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01:46할인주유권 검색량이 30% 가까이 급증했다라고 합니다.
01:52그런가 하면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저렴한 기름 성지가 어디냐라며 주유소를 공유하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02:0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5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06세 번째 키워드는 화색.
02:08서울 경제 오면입니다.
02:15지옥철 골드라인 대체선 뚫린다.
02:18김포 검단 부동산 시장 화색.
02:225호선 연장 예비 타당성 조사가 통과됐습니다.
02:27특히 김포의 경우에는 인구가 상당히 많고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02:34이 두 세 칸짜리의 김포 골드라인 이른바 지옥철으로 불리면서 그간의 불편함이 많았는데요.
02:415호선이 연장된다면 그 문제는 말끔히 해결됩니다.
02:4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9네 번째 키워드는 박봉.
02:51동아일보 13명 기사입니다.
02:56박사학위 연 2만 명 시대입니다.
02:59그런데 연 2천만 원 이하의 박봉도 늘었다라는 겁니다.
03:04아... 글쎄요.
03:06박사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03:08제대로 된 일자리를 잡는 박사는 줄어들고 있다라는 얘기겠죠.
03:18한편으로는 우리 사회에서 이렇게 박사가 많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03:26지금까지 신문읽어준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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