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빨대로 마시는 게 무슨 문제가 있어요?
00:03체리나 씨처럼 과도하게 빨대 사용을 하게 되면
00:07입을 오므리는 동작을 많이 하게 되는데
00:09사실 이게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는 없지만
00:13계속 반복을 하게 되면
00:15입술 주변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고
00:19입술 위쪽, 인중 쪽에 있는 세로주름
00:22스모커스 라인이라고 하는 여기 잔주름이
00:25또 많이 생기게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00:27그럼 입술 씹기요. 입술 씹기.
00:30가끔 이제 틴트 같은 거 안 발랐을 때
00:31또 씹어주면 좀 빨개지거든요.
00:34입술 피부는 굉장히 또 얇고
00:37또 피지선이 거의 없어서
00:38이런 반복적인 물리적 자극에 굉장히 취약한 어떤 기관입니다.
00:42그래서 또 체리나 씨처럼 계속 이렇게 입술을 씹게 되면
00:45이 입술 표면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게 되고
00:49이 상처 때문에 수분이 날아가면
00:51더욱더 피부 장벽이 악화가 되겠죠.
00:54그리고 또 체리나 씨처럼
00:56이렇게 또 침을 이렇게 묻혀가면서
00:58이 입술에 이렇게 되면 또 이제
01:01이 심수분이 또 증발하면서 더욱더 건조하게 되고
01:04결과적으로는 이제 계속해서
01:06입술의 노화를 악화시키고 있는 셈인 거죠.
01:09자 그럼 오늘 네 분의 마스터님들 중에서
01:11우리 체리나 씨의 피부 건강을 회복시켜줄
01:14터치 마스터님은 누굴지
01:16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01:28왕건이 나왔어.
01:37안녕하세요.
01:40맨 얼굴인데 그만 좀 찍어요.
01:43재미있게.
01:46아 저 때도 빨대를 세우시는구나.
01:50기대가 되면서 긴장도 되고
01:53세리나 님
01:55사진 촬영을 맞춰주세요.
01:56아 네.
02:01화면을 시작합니다.
02:03저 때가 정말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이잖아요.
02:10안녕하세요.
02:11안녕하세요.
02:12안녕하세요.
02:12안녕하세요.
02:14네.
02:14너무 반갑습니다.
02:16네 반갑습니다.
02:17아 우리 김현우 원장님이구나.
02:23저 지금 너무 긴장돼요.
02:25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아직은 제가 몰라가지고
02:29네 네 네 네.
02:31아 정말요.
02:32실제로 보니까 또
02:35더 위인이시네요.
02:38손 볼 때가 많죠?
02:39딱 보자마자 견적 나오죠?
02:43사실은 좀 여러 부위에서
02:45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이 조금 있어요.
02:48진짜요?
02:49네.
02:50어머 저 저 진짜가
02:51피부 나이에요?
02:53네.
02:54진짜요?
02:55네.
02:55우와.
02:5750이세요?
02:58진짜예요?
02:59저거 조금 충격이다.
03:02문제점 위주로 먼저 보면
03:04사실 뭐 이렇게 색소들이 있으신데
03:07이 UV에서 본
03:09큰 이런 숫자.
03:10이런 애들도 있고
03:12잔잔한 많은
03:13이 정도면 조금 색소가 많이 있으신 편이기는 하세요.
03:29네.
03:30티린아 씨처럼 이렇게 물리적인 자극.
03:33이 모공 주변에 있는 피부 자체가 아예 손상이 일어나서 이렇게 모공이 확장된 것.
03:39네.
03:40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가장 필요한 건 바로 전체적인 피부 건강을 회복하는 거예요.
03:48이 건물도 공사를 하기 전에 땀을 먼저 고르고 편다.
03:52아우 비우셨네요.
03:53다음에 이 벽돌을 올리는 것처럼
03:55피부도 기초공사를 먼저 한 다음에 뭔가 치료를 진행을 해야 피부가 건강해지는데요.
04:02이때 바로 사용하는 게 오리지널 콜라겐 주사입니다.
04:06아 오리지널 콜라겐 주사가 뭐지?
04:09콜라겐을 만들어주는 물질을 주입을 해서 자기의 콜라겐을 청성시켜줄 수 있는 그런 주사예요.
04:17늘어져 있던 피부들이 뼈에 착 붙으면서 밀착이 되면서 건강을 본연 회복시켜주는 그런 기능을 할 거예요.
04:26그리고 선생님 저는 20년이 훨씬 지난 전에 쌍꺼풀 수술을 했었는데 부작용이 한쪽 눈에 온 거예요.
04:35안에서 뭐가 당겨지듯이 이렇게 찝히는 현상?
04:38그래서 이 구축이 온 것 같다.
04:40그러고 나니까 여기 눈이 좀 빼꼼해지고 여기는 감겨지게 보이면서 비대칭으로 더 보이게 되고
04:47제가 지금 화면 정면 보는 거 굉장히 싫어해요.
04:51굉장한 스트레스예요.
04:53카메라가 만약에 정면으로 샷이 오면 제가 고개를 이렇게 돌려요.
04:57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거는 눈이구나.
05:00안경 한번 벗어보시겠어요?
05:04무표정으로 한번 보실게요.
05:09눈이 비대칭이라고 하셨는데 사실은 눈만 비대칭이 있으신 거는 아닌 걸 알고 계셨나요?
05:16아 그래요?
05:16네.
05:17또 어디요?
05:19네.
05:20아 눈두덩의 넓이가 좀 다르긴 하네요.
05:25네 넓이도 다르고 쌍꺼풀 높낮이가 달라요.
05:31볼도 달라요?
05:32비대칭이 있네요.
05:38확실히 딱 비교해서 보니까 보이긴 하네요.
05:42누구나 다 갖고 있는 비대칭이지만 눈에 조금 띄는 편이기 때문에
05:46류진 대 리프팅 필러라고 하는 건데요.
05:50이거는 쉽게 설명을 하면 텐트에 폴대를 쫙 세워주는 그런 느낌이에요.
05:55거기에 굉장히 탄성이 좋은 필러를 주입을 해서
05:59흐물하게 늘어져 있던 텐트를 쪽풀 때를 세워준다.
06:03이런 비대칭을 교정하는 데 굉장히 효과적인 그런 교정법입니다.
06:08대단하다 진짜.
06:10점점 이렇게...
06:12그 와중에 또 빨대로 한 모금...
06:14또 빨대요 또 빨대.
06:15늙어가는 나를 위해서라도...
06:18근데 제가 아까부터 채연아 씨 보면서
06:21네 또 보고 있어요.
06:23문제점을 하나 더 발견했어요.
06:25어떤 거요?
06:26계속 빨대를 이렇게 계속 쭉
06:28네 이렇게
06:29저희는 활동할 때 메이크업이 풀메이크업 돼 있는데
06:33자꾸 물을 마시면 립스틱이 지워지니까
06:35이게 되게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습관화가 돼 있기도 하고
06:39너무 좋아요.
06:39네.
06:4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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