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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유의 '가맥' 즉 가게 맥주 문화를 알리는 '제10회 전주가맥축제'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해 8일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전북도와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16개 가맥업소가 참여해 전북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인 '가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입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가맥은 전북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 자원"이라며,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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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역 고유의 가맥, 즉 가게 맥주 문화를 알리는 제10회 전주 가맥축제가
00:05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1원에서 개막해 8일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
00:11전북도와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00:14지역 16개 가맥업소가 참여해 전북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인 가맥의 매력을 알리고
00:21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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