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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충북 지역 경로당 172곳을 거점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다음 달까지 운영합니다.

거점 경로당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문을 열며, 충청북도는 냉방기기 가동과 안전관리 상태를 계속 점검할 계획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무더위쉼터 연장운영 체계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 점검해, 어르신들이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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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청북도는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충북지역 경로당 172곳을 거점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다음 달까지 운영합니다.
00:09거점 경로당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문을 열며 충청북도는 냉방기기 가동과 안전관리 상태를 계속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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