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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시간 전


고객정보 유출 사태로 업무정지 제재를 받은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사과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문에는 "롯데지주와 계열사 고객들께 불편을 끼친 점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롯데 측은 "롯데카드는 그룹 계열사가 아닌 별도 회사"라며 "사과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카드는 2019년 MBK파트너스에 매각돼 현재는 롯데그룹 소속이 아니지만, '롯데' 브랜드를 계속 사용해 소비자들이 롯데그룹으로 인식하기도 합니다.

김태욱 기자 wook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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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고객 정보 유출 사태로 업무 정지 제재를 받은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사과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08공문에는 롯데 지주와 계열사 고객들께 불편을 끼친 점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14롯데 측은 롯데카드는 그룹 계열사가 아닌 별도 회사라며 사과 공문을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00:21롯데카드는 지난 2019년 MBK 파트너스에 매각돼 현재는 롯데그룹 소속이 아니지만 롯데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이 롯데그룹으로 인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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