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인 전민철이
00:04오는 14일부터 클래식 명작인 백조의 호수 지그프리드로 국내 팬들을 만납니다.
00:09전민철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마린스키에 가기 직전
00:13유니버셜 발레단과 함께했던 지젤 등의 경험이 없었다면
00:17점막 발레 적응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1마린스키에서의 생활에 대해선 온전히 자신에 집중할 시간적 여유가 생겼고
00:25도시 자체에서 얻는 영감이 크다면서
00:28이번 백조의 호수 무대는 첫 시즌의 결과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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