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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카페 충돌 후 인근 건물 1층으로 돌진
차량 에어백 터지고… 건물 구조물 주저앉아
운전자, 면허취소 수준 만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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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 NEWS
00:30골목길에서 후진을 하다 근처 카페의 나무 데크와 부딪힙니다.
00:34빠져나오려는 애도 애를 먹는 모습입니다.
00:373분 뒤 이 차량, 카페에서 300m쯤 떨어진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00:42사진 보시면 1층 출입구에 차량이 그대로 박혀 있는 상황입니다.
00:46충돌 당시 충격으로 차량 에어백은 모두 터져 있고 출입구 구조물은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00:53차량이 들이받은 철학관 입구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면서 주위에는 파편이 넓게 흩어져 있습니다.
01:00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사고 차량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01:06늦은 밤이라 철학관과 카페 모두 영업을 마쳐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1:12경찰은 20대 남성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고 동승자가 음주운전을 방조했는지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01:19두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버스 안에 어떤 남자가 서 있는데요. 어떤 일이죠?
01:26예,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욕설을 퍼붓는 바람에 버스가 20분 가까이 움직이질 못한 건데요.
01:33영상 같이 보시겠습니다.
01:35광역버스에 올라탄 한 남성이 승객들과 언성을 높입니다.
01:51버스기사가 좌석이 다 차서 탈 수 없다고 설명을 했는데도
01:55남성은 30분 넘게 기다렸다며 욕설을 내뱉은 겁니다.
02:00어제 오전 경기 안양시 석수역 인근 광역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02:06탑승 위치를 착각한 남성이 다른 곳에 줄을 섰다가
02:09뒤늦게 버스에 올라 태워달라고 요구했던 겁니다.
02:12결국 경찰에 해당 승객을 인계해 간 뒤에야 버스는 20분 만에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02:20결국엔 본인 잘못으로 줄을 잘못 썼던 건데
02:23M1 버스에 화풀이를 한 것이군요.
02:26다음 사건 보겠습니다. 대낮에 화재가 났군요.
02:30네, 주말 한낮에 신림역 한복판에서 건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02:35영상을 함께 보시면 건물 위에서 시뻘건 불길이 무섭게 치솟습니다.
02:40소방관들이 물을 뿌리자 검은 연기도 피어오릅니다.
02:44외벽은 불길에 그을려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02:47어제 오후 3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02:54다행히 다친 사람 없이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는데요.
02:58건물 인근에 병원, 카페, 숙박업소 등이 몰려 있어
03:011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03:05소방당국은 건물 실외기가 설치된 외벽 쪽에서
03:09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03:13네, 사건을 부탁 김지우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3:16수고했습니다.
03:17수고했습니다.
03:17수고했고 gal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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