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일) 밤 9시 10분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22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서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불을 자체 진화하려다가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0여 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은 에어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0308153601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9시 10분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22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불이 난 세대에서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불을 자체 진화하려다가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00:15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70여 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