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는 지난 4개월간 국제공조를 통해 국내외 아동 성착취물 소지 102건을 인지하고 16명을 붙잡았습니다.
00:10지난 4월에는 미국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로부터 신고를 전달받아 수사에 착수한 결과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하고 SNS를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로 20대 한국인 남성을
00:22특정해 불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00:24또 지난 6월에는 미국의 또 다른 비영리기구가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P2P를 이용해 아동 성착취물 천여개를 소지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검거하고
00:34추가 유포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