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7월 전제 코스피 하락률이 22.7%였고요.
00:05서킷 브레이커가 4번, 사이드카가 15번, 한 달 안에 이렇게 발동을 됐습니다.
00:11일단 이렇게 역대급 변동성이 발생했던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00:15뭐 사실 여러 가지 요인들이 짚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0:19대내외적 요인이 겹쳐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3일단 대외적인 요인으로는 메모리 반도체 부분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
00:27특히나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어떤 진출이라든지 혹은 데이터 센터 수요.
00:34AI 고점론이라는 것은 AI 데이터 센터 수요에 대한 이야기고
00:38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당연히 줄지는 않을 텐데
00:41성장세가 좀 줄어들 것이 아닌가에 대한 우려들이 겹치면서 대외적인 요인이 왔고
00:47이것이 사실 미국도 지난달에 나스닥의 7% 이상 빠졌거든요.
00:51그만큼 역대급으로 많이 빠진 달 중 하나인데
00:55그만큼 기술주의에 대한 우려, AI 산업에 대한 우려들이 겹쳐있었다는 말씀은 아마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1:01또한 내부적인 요인으로는 아무래도 이제 2배 레벌리지 상품,
01:05단위 종목 레벌리지 상품으로 돈이 쏠려감으로써
01:08돈이 쏠려간다는 것이 이제 오른쪽에도 흔히 투자를 하지만
01:12내려가는 쪽에도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01:14이러한 왔다 갔다 하는 단타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몰림에 따라서
01:19변동성을 키운 것이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01:22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온 요인들은 해외 투자자들의 어떤 유축,
01:26지난달에는 조금 이제 해외 기관이라든지 해외라든지 기관에서
01:30좀 사는 양상들이 보이기도 했는데
01:32이제 아무래도 해외 투자자들이 매도를 하면서
01:34수익 실효해가지고 나가는 이런 요인들이 겹쳐서 결국은
01:38주가가 좀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니냐.
01:39AI 섹터에 대한 우려, 실제로 나스닥도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라는
01:44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01:45제도적인 문제, 아무래도 2배 레벌리지 상품에 대한
01:48문제들이 걸려있을 수밖에 없다.
01:50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면 아직도 예전에 비해서는
01:53굉장히 많이 오른 수준이기 때문에
01:551년 전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오른 수준이기 때문에
01:57매도 압력 같은 것들이 있었다라는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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