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여름철 재미있는 건강상식 하나 알아볼 시간
00:03더 제니어쌍 홍반장 순서입니다
00:06홍반장 나와주세요
00:08여러분의 건강상식을 높여주기 위해서라면
00:12언제나 달려가는
00:13안녕하세요 민지홍반장입니다
00:153, 4
00:18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00:19아 정말 정말
00:20이거 잠깐 보셔요
00:23음
00:23향기롭죠
00:25좋은 향이 막
00:28그렇죠
00:29역시 향수는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데요
00:32오늘날 향수는 나를 더 향기롭게 만들고
00:36또 첫인상과 이미지까지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00:40그렇다면 여러분
00:41수천년 전 사람들은 왜 향수를 만들기 시작했을까요?
00:47제가 말씀하세요
00:48귀족들이 자기 뽑는 요 그런 거 아닐까요?
00:52저도 약간 재료를 구하기가 사실 쉽지 않잖아요
00:56그래서 과시요
00:57구의 상징
00:58약간 이런 느낌으로 향수를 뿌리지 않았을까요?
01:01오 땡!
01:02정답은 채취를 가리기 위해서였습니다
01:06향수의 역사는 무려 5천년 전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01:12당시 사람들은 향유를 몸에 바르면서 채취를 관리했습니다
01:1817세기 프랑스는 목욕을 자주 하면 건강에 해롭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01:26그래서 향수는 선택이 아니라 생활 필수품이었습니다
01:31루인 14세는 옷과 장갑, 가발은 물론이고
01:35궁전 곳곳까지 향을 뿌렸습니다
01:38심지어 루인 15세는 매일 다른 향을 사용할 정도로 향을 즐겼습니다
01:43그 덕분에 궁전 전체에 향기가 가득해서 향기의 궁전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고 합니다
01:50이 아름다운 향수를 멋을 내기 위한 게 아니라
01:55자기의 안 좋은 채취를 가리기 위해서 시작됐다는 게 의외네요
02:01가려줬을 거예요
02:02아니
02:02원래 많이 뿌렸을 때
02:05그렇죠
02:05채취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땀 냄새
02:11그렇죠
02:11땀 냄새
02:12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땀 분비가 늘면서 채취 고민도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02:17근데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02:19사람들이 땀 자체에서 냄새 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지만
02:24땀은 사실 거의 냄새가 없어요
02:26아 그래요?
02:27냄새는 땀이 피부에 세균하고 만나서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02:32결국 땀 냄새는 피부에 있는 세균 때문이라는 말이네요
02:37그런데 최근에는 흥미로운 연구들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02:41피부뿐 아니라 장도 채취와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02:46뿌웅 하고 뭔가 이러면
02:47인천 방향으로다가
02:50그 생각이 딱 났거든요
02:51장내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암모니아 등 각종 냄새 물질이 혈액을 타고
02:57몸을 순환한 뒤에 땀이나 호흡을 통해서 배출되면 채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03:03정말 는 그러셨지만 오늘따라 홍 반장님이 더 유익하고
03:09아주 중요한 내용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03:11실제 연구에서도 이 채취가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03:15장내 미생물과 장기능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03:20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무너지면 여러 가지 냄새 물질이 증가를 하게 되고요
03:26또 장독소가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면서 채취가 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03:31처음 들었어요
03:32그러니까 결국 장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은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03:37채취 관리에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죠
03:39너무 놀랍다
03:40그런데 또 중년 여성은 호르몬 변화를 인해서 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03:46체지방도 늘면서 또 체병이 늘면 어때요?
03:49또 접히는 부위가 여기저기
03:51자꾸 잡히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03:57땀이 쉽게 보이고 또 채취 고민도 커질 수가 있습니다
04:00맞습니다
04:01여름마다 땀 냄새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04:05장과 체중 관리부터 한번 시작해보시죠
04:07이상 귀에 쑥쑥 건강은 쑥쑥 홍 관장이었습니다
04: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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