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산에서 조금 남쪽으로 가서요.
00:03이제 충격적인 사건 부산 만나보겠습니다.
00:05중학생 10명이 또래 1명을...
00:10며칠 전 있었던 일입니다.
00:12여긴 부산이고요.
00:14노래방에 한 학생들이 몇몇 학생들이 모여 있습니다.
00:18그런데 한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 팔을 저렇게 붙잡고 방 쪽으로 가더니 등을 밀어서 안으로 집어넣죠.
00:24얼마 후에 밖으로 나온 학생들, 한 남학생이 방에 들어갔던 여학생의 머리를 때립니다.
00:31복도에서도 연심 밀어붙이더니 발로 배를 걷어차고요.
00:37배를 맞은 저 여학생, 고통스러운 듯 잠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00:40이게 지난 18일 오후 8시쯤 10대 여중생 A양이 중학생들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는 모습입니다.
00:52저 장면.
00:54그리고 결론적으로는 중학교 1학년에터 3학년 학생 10명이 무려 3시간 동안 집단 폭행을 한 건데요.
01:02A양이 자신들에게 험담, 뒷담화를 했다는 이유였는데
01:05A양이 사과를 했지만 진심이 아니라며 저렇게 집단 폭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11일부 학생들은 폭행 모습을 저렇게 영상으로 찍기도 했습니다.
01:15신고를 접수한 경찰, A양을 병원으로 옮겼고요.
01:18A양은 현재 눈 주변과 배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32경찰은 저 가해 학생, 중학생 10명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01:37다만 중요한 건 이겁니다.
01:39가해 학생 상당수가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이어서 형사처벌 대신 소년범 보호처분 대상인데다가요.
01:47실제 중학생은 학교폭록예방법상 퇴학이 불가능해서 최고 수위 처벌은 전학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01:5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01:55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01:55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01:5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01:55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01:55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