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쟁기념관 많이 찾는다는데요.
00:04전시된 자주포 위에 함부로 올라가고, 금연구역이라도 아랑곳앉는 몰지각한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00:12최다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17우리나라 전쟁 역사와 호국 영령을 길리는 용산전쟁기념관입니다.
00:22볼거리가 많고 관람료도 무료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데요.
00:26일부 관광객들이 무질서한 행동으로 눈살이 찌푸려진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00:32직접 찾아가 보겠습니다.
00:37전쟁기념관 건물 앞 대형 무기 전시장.
00:40한 남성이 자주포 위로 올라갑니다.
00:44중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위해 포 위에까지 오른 겁니다.
00:51올라가면 안 된다는 경고문을 붙여놔도 소용없습니다.
00:56다른 중국인 관광객들 역시 거리낌 없이 전차 등 전심을 위해 올라갑니다.
01:03중국어 안내방송을 해도 제멋대로입니다.
01:11기념관 안팎은 모두 금연구역이지만 곳곳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도 포착됩니다.
01:26최근 무비자 입국을 이용한 중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늘면서
01:31일부 민폐 관광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겁니다.
01:36기념관 측은 전시물 주변 접근 금지 구역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46기념관 부족한 김성시민 Coach
01:58김성시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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