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의 접었다 펴는 폴더블폰, 화면에 남는 주름이 늘 아쉬움으로 지적됐죠.
00:06신제품이 나왔는데요. 이 주름을 쫙 폈다는데 얼마나 달라졌는지 김태우 기자가 직접 써봤습니다.
00:15삼성전자 매장을 찾은 사람들 손이 휴대전화를 접었다 폈다 분주합니다.
00:21현지 시각 어제 런던에서 열린 언팩 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폴더블폰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서입니다.
00:30한쪽은 구형 폴더블폰, 한쪽은 이번에 출시된 신형 폴더블폰입니다.
00:34구형은 접힌 자국이 선명하지만 신형은 가까이서 봐도 주름이 거의 없이 매끈합니다.
00:41화면을 여권만한 크기로 바꾼 신제품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0:46위아래 검은 여백을 줄여 영상을 볼 때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00:51손에 쥐고 있을 때나 주머니에 넣었을 때나 이런 부분이 긴 직사각형일 때보다 조금 더 편하다.
01:00최근 메모리 품귀 현상에 일부 기종은 가격이 올랐습니다.
01:05최근에 여러 가지 부품 쪽에 어려움이 있지만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들을 완화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하고
01:16삼성의 첫 AI 안경도 공개됐습니다.
01:20구글과의 협력으로 재미나이가 탑재됐고 유명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협업했습니다.
01:27눈앞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핸드폰에 저장하는 등의 기능도 담겼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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