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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핫피플]‘대통령처럼?’…잇단 ‘집주인 대출’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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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공방입니다.
00:06안규룡 부대변인 얘기 들어보시죠.
00:11부동산 잔금 지급을 몇 달간 유예하면 액수가 크다 보니까
00:15이자만 해도 상당할 거지 않습니까?
00:19그런데 이자를 받지 않기로 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00:22이 부분도 일단 대통령이 배려를 한 걸로 보입니다.
00:25물론 이자를 왜 안 받냐는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00:27이게 1년, 2년이 아니라 3, 4개월 차이잖아요.
00:31그 대신에 만약에 잔금 날 돈을 안 준다 그러면
00:34이때는 이자액이나 이런 것들이 민법상에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00:37연체 이자를 계산해서 집행비에서 진행이 될 거예요.
00:43그런데 야당에서는 이자 안 받는 게 문제가 아니다라는 비판을 합니다.
00:47들어보시죠.
00:48국정 최고 책임자가 몸소 규제의 우회로를 보여주니
00:53시장에는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식 거래 방식이 하나의 거래 기법처럼
00:59번지는 웃지 못할 기현상마저 벌어지고 있습니다.
01:03국민은 자금 조달의 길이 막혀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있는데
01:07정작 이 정권은 규제라는 덫으로 국민을 묶어두고
01:11자신들은 그 덫을 손쉽게 뛰어넘어 실속을 챙겼습니다.
01:16지금 국민이 느끼는 것은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깊은 배신감입니다.
01:23자 한동훈 의원이 비판합니다.
01:26부동산 규제 일관성 필요하다.
01:28이 대통령 그 일관성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
01:30국민들 겁주고 본인은 신종 기법을 사용했다.
01:33이 대통령 부동산을 굉장히 잘 아는 분 대장동 했던 분이지 않나
01:36당시에서도 비리 관련된 이야기들을 신종 부동산 기법인 것처럼 얘기했다.
01:40오세훈 시장도 비판했습니다.
01:43천만 서울 시민에게도 천만 개의 사정이 있다.
01:46현행 부동산 규제가 시장을 얼마나 비정상으로 만들었는지
01:48대통령이 몸소 증명했다.
01:50실제 대통령처럼 집주인 대출 매물도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01:56셀러 파이낸싱이라며 대통령이 됐으니 우리도 괜찮지 않냐.
02:00그다음에 집주인이 돈을 빌려주는 신종 매물이 등장했다.
02:05이렇게 되면 정부가 하는 부동산 규제의 효과가 없어집니다.
02:10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12마침 잠시 후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대국민 부동산 토론회가 이어집니다.
02:19저희는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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