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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우리에겐 정말 중요한 바로 홍해 얘기입니다.

친이란 무장단체인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를 봉쇄하며 하루 만에 선박 6척이 뱃머리를 돌렸습니다.

선박 추적 사이트에서는 홍해를 오가는 선박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후티는 기뢰나 고속정, 드론 등을 동원해 선박 운항 방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집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만약 홍해 봉쇄 같은 일이 생긴다면 우리는 그에 맞게 처리할 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원유수입 1위 국가인데,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양데 에너지 수송로인 홍해까지 봉쇄 수순을 밟으면 꽤 큰 충격을 받게 되죠.

기존 항로가 봉쇄되면 남아프리카공화국 희망봉을 돌아 수에즈 운하를 거쳐 사우디 얀부항으로 가는 루트가 유일합니다.

운송기간이 한 달 더 늘어나, 유조산 한척당 80~100억 원 가량 운송비가 들다보니, 유가상승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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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입니다.
00:02여섯 척 회항.
00:04우리 애기는 정말 중요한 바로 홍해 애기입니다.
00:07친일한 무장단체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를 봉쇄하면서 하루 만에 선박 여섯 척이 뱀머리를 돌렸습니다.
00:14선박 추적 사이트에서는 홍해를 오가는 선박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00:20후티는 길회나 고속정 드론 등을 통해서 선박 운행, 운항 방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집니다.
00:27트럼프 대통령은 후티 반군에 대해서 강경 대응 방칭을 밝혔습니다.
00:39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무려 30% 이상을 차지하는 원유 수입 1위 국가인데
00:44호르무즈협에 이어 양대 에너지 수송로인 홍해까지 봉쇄 수술을 밟으면 우리는 꽤 충격을 받게 됩니다.
00:52기존 항로가 봉쇄되면 남아프리카공학의 희망공을 돌아 수혜주 운하를 거쳐 사우디아라비아 양부양으로 가는 루트가 유일할 수밖에 없는데요.
01:01운송 기간이 한 달씩 더 늘어나 유저들 한 척당 80억 원에서 많게는 100억 원가량 운송비가 들다 보니까
01:09앞으로 유가 상승 불가피하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13오늘 김종석의 리포트는 7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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