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박나래 씨의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가 구속됐습니다.
00:05폭로를 막고 싶다면 돈을 달라며 박 씨를 협박한 혐의입니다.
00:10홍지혜 기자입니다.
00:13전직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과 폭행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 방송인 박나래 씨.
00:20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되고, 바로 잡을 예정일 것 같습니다.
00:26경찰 수사 과정에서 전 매니저 신모 씨가 폭로를 안 하는 대가로 박 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00:36신 씨는 박나래 씨가 회사 돈을 전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 등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한
00:46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48매니저 신 씨는 회사 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00:53법원은 신 씨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지난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01:01신 씨와 공모했다는 의심을 받는 또 다른 매니저도 오늘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01:09채널A 뉴스 홍재입니다.
01:26규權 E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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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상태로 경찰에 fres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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