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친분 관계에 의한 투자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투자금을 회수해야 되는데 이게 회수가 됐습니까?
00:07일단 평화자동차 난포공장이 2002년도부터 가동이 됐거든요 6년만이 2008년도에 처음으로 흑자로 전환이 되었거든요
00:18그러면 N분의 1씩 나눠줘야 될 거 아닙니까?
00:232009년도에 일단 한국으로 50만 달러 당시 한화로 약 6억 3천만 원 정도를 송금을 해주는데
00:29처음에 북한이 안 해주려고 했어요
00:30북한이 그 개념이 없었나 봐 지금 주셔야 된다고 안 주겠다고 그걸 1년 동안 끌다가 1년 만에 겨우 50만 달러를 송금을
00:41해줬다고 하죠
00:425천만 원을 넣었는데?
00:43그러니까요
00:43그러니까 이 50만 달러 적은 돈은 아니지만 한 국가 예산에서 봤을 때 이게 얼마 안 되는 돈이야 이걸 안 주겠다고
00:501년을 버텼다고요
00:51정말
00:53평화자동차가 지금도 있어요?
00:56평화자동차가 형식성은 지금도 있습니다
00:58마크는 있어요 왜냐면 약간 군수 공장으로 졸락이 됐어요
01:03인진 만드는 공장 비슷하게
01:04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는 남아있습니다
01:07얼마나 웃기는 지금 현실을 보여주고 있냐면
01:10김종일은 죽었지만 김종일이 방침이 분양인 거예요
01:13그러니까 외국에 가서 중국차를 추입하려면 관세를 물어야 됩니다
01:17그러니까 그 차를 갖다가 남포에 있는 평화자동차 회사의 브랜드 마크라고 하나? 엠블럼
01:26그걸 이제 엠블럼을 돈 주고 삽니다
01:29엄청난 비싼 값을 주고 사다가 그래서 수입차에다 붙여요
01:32그러면 진짜 중국차 똑같은 중국차인데 평화자동차 마크 날고 지금 평양시를 굴러다닙니다
01:39제가 팔고 가기 전까지 그렇게 되어 있었어요 지금 모르겠습니다
01:43아무튼 평화자동차라는 브랜드는 아직 북한에 남아있어요
01:47자 참사님 얘기를 들어보면 1규 참사 얘기를 들어보면
01:50지금 쿠바 대사관에 갈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한 게 이 평화자동차의 뻐꾸기다
01:55북한에서는 이제 이 핸들 쥐고 있는 사람이 가지는 파워가 굉장히 세요
02:00맞아요
02:00핸들 쥐고 있는 사람이 왕입니다 거의
02:02그러다 보니까 핸들 쥐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이제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02:06인맥이 형성되고
02:08특히 이제 카나다 협조를 하다 보니까
02:11제가 자동적으로 이제 카나다 또 방문하는 명단에 들어갈 수 있게 됐고
02:16그 과정에 또 제 오학실력도 그런 대표단 한 번씩 들어가서
02:20통역도 한 번 하고 하면
02:22오 괜찮게 하네 이렇게 되면 또 오학실력도 인정이 되고
02:25그러네요
02:25막 그렇게 하면서 제가 이제 능력도 좀 인정받아가지고
02:29이제 쿠바 대사관
02:31뭐 그것 때문에 발령된 건 아니지만
02:32거기에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02:34영향이 있죠
02:35네
02:35아니 그럼 참사님 몇 개 국어를 하셨어요?
02:39꼼칠감 실질적으로
02:41일단 북한어 합니다
02:45북한어?
02:46굉장히 잘해요
02:49한국어 하고
02:50벌써 두 개는 하고
02:52그 다음에 프랑스어를 한 10년 배웠어요
02:54아
02:55미치겠다 봐
02:56그 다음에 용어는 또 기본적으로 배고
02:58외교관들은 기본적으로 용어를 해야 됩니다
03:00그러신 거 같아요
03:01다들 영어로 사시는 거 같아요
03:02그리고 이제 전공은 스페인어예요
03:04진짜 자신 있는 건 스페인어 하나입니다
03:095개 국어를 그러면
03:11유대사님이
03:12이거 뭐 배틀 들어갑니까?
03:14제가 볼 때
03:164개 국어 기본
03:18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03:19북한어하고
03:23북한어하고 한국어는 기본적으로 못 걷도록 하는 거고
03:26조선어하고
03:27네
03:27제가 아랍어
03:29아랍어
03:29전공을 했으니까
03:30아랍어
03:30재미난 얘기해 드릴까요?
03:32북한 외무송에서 이제
03:33다 뇌물 주고 해외에 나가잖아요
03:36네
03:37뇌물 안 주고 해외에 나가는
03:39오노가 몇 개 있어요
03:40그 중에 하나 대표적인 오노가
03:42아랍어입니다
03:43오
03:43아랍어 하는 나라의 대상은 많은데
03:45실제 아랍어 하는 분들은 많지 않거든요
03:48그럴 거 같아요
03:48그러니까 내부에서는
03:50아랍어 굉장히 인기가 있는
03:52왕이죠
03:52왜 아랍어를 시작하신 거예요?
03:54제가 평양외국어 학원에 입학할 때
03:56이제 시험을 한 세 군데서 칩니다
03:59세 개 지방을 써였거든요
04:01그러니까 일 지방은 그때 당시 1980년대 초니까
04:04불럭불가담 운동 뭐 이런 거로 해가지고
04:07아프리카 나라들과의 외교를 많이 했습니다
04:09프랑스오가 제일 인기가 있었습니다
04:12아프리카
04:12일 지방을 프랑스오로 했는데 이게 안 됐더라고요
04:15너무 지망자가 많으니까
04:17두 번째 용어를 또 했는데
04:20용어도 또 지망자가 너무 많고
04:22세 번째 보니까 할 수 있는 언어라는 게
04:24아랍어가 이렇게 오른손에서
04:26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가더라고요
04:28문자도 좀 신기하고
04:30어렵겠죠
04:30이거 장난삼아 설치기 3지망을 썼거든요
04:33아랍어로
04:34똘끓어 고개 들어갔습니다
04:37배우는 데는 어려워요
04:38배우는 데는 어려워요
04:39배우는 게 굴짜만 익히는데 한 6개월 걸립니다
04:41와
04:42하나다라 기억이을 문자 문자
04:44하나다라마바 사만 익히는데 6개월 걸립니다
04:47그 이란 편드는 나라 어디죠?
04:49아 예멘 후티반군
04:51거기가 아랍어예요?
04:52네 거기 오리지널 아랍어예요
04:53오우 어떻게 알아드려
04:55시합으로 달려
04:56저의 후조 모델이
05:01미국의 한 범죽의 이스라엘
05:03모델이
05:03어 bat
05:07너무 잘한다
05:08뉘앙스 너무 잘 달렸어
05:09대부분 우리도 사투리를 못 알아듣는 것처럼
05:14아랍나라도 아랍나라 내에 또 사투리가 있습니다
05:17그러니까 예를 들면 에이집트 말이
05:20당신 뭘 원하십니까 하고 상점에 들어가서
05:23뭘 바래요 하고 얘기를 할 때
05:25에이집트에서는 아윗에 한단 말이죠.
05:28근데 시리아에서는 이슈딥비 합니다.
05:33아이제레이션은 슈딥데크 핀단 말이죠.
05:35아예 다뤘습니다.
05:36몽땅 다.
05:37죄송합니다만 쿠웨이트에 친구들이 있었죠?
05:41네.
05:42영상 편지 한 번만.
05:43아랍어로, 아랍어로.
05:46너무 단호하네요.
05:48동시적이야.
05:49아유허 리파클 아이자 바라칼라우피크.
05:53오 멋있어.
05:55뭐라고 하신 겁니까?
05:56친애하는 친구들 항상 공항을 바랍니다.
06:01멋있어요.
06:03지금 사실은 쿠웨이트야말로 폭격을 좀 받은 게 있잖아요.
06:07어떤 작품을.
06:08운동지역이 지금 다.
06:09그러니까 평화가 있길 바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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