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시위가 성대히 고행됐습니다.
00:10큰 행사네 70주면.
00:13그렇죠. 구구절이니까.
00:19중화인민과국 광미정부대표단이
00:22조선민주주인민과국 장건 이른덜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00:26파리를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00:30우바공화국 광미 국가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00:54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따라
00:57모니따니 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모하미드 울드 아브델 아지즈가카가
01:02우리나라를 방문하여 공화국 장건 이른덜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01:07파리를 저녁으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01:15기상캐스터 배혜지
01:36기상캐스터 배혜지
01:55기상캐스터 배혜지
01:58지옥
02:08지옥
02:09이상 동안 이런 행사를 해봤던 적이 없어요.
02:11그러다 보니까 우리 고영환 선배님 같은 분들은 큰 행사들을 치렀는데
02:17이런 분들은 팔부가지 않으면 외무송에서 정년퇴직하고 나가다 보니까
02:24기관할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02:26김정은이가 당국제부하고 외무송이 공동으로 주관해라.
02:32그때 제 기억에는 중국은 전인대위원장이 왔습니다.
02:35국회의원장격이 왔거든요.
02:37그런데 이제 국가수방급이 딱 한 명 왔는데 머리탄의 대통령이 왔어요.
02:42정말 우연히 얻어 걸린 겁니다.
02:44이 사람이 중국 방문했는데 중국 방문하는 기회에 호기심 나서
02:49그래 한번 가보겠다.
02:51큰 풍두리지 않고 활동을 했는데 얻어 걸린 겁니다.
02:55저 같은 경우는 그때 쿠바 대표단을 담당을 했습니다.
02:59사실 북한에서 그때 쿠바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고
03:03그래서 대표단 활동하면서도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많이 나요.
03:06그런데 이게 지금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쿠바인데
03:11지금 행사 전부터 쿠바와 관계가 안 좋은 상황이 생겼다고요?
03:17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3:18몇몇 정상급은 오지 않아요
03:20그나마 쿠바가 부주석급, 부정상급이 방문하는 굉장히 중요도 높은 국가였어요
03:26그런데 평양 방문을 앞두고 문제가 하나 터집니다
03:31뭐냐면 쿠바의 살바도르 발데스 매사 부통령이 평양 방문 직전에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쳐요
03:39그런데 다행히도 척추를 다쳤는데도 평양 방문을 취소하지 않았어요
03:44대신 쿠바 부통령이 의전 차량을 승하차가 용의한 SUV로 바꿔달라
03:50척추가 허리가 아프니까 라는 요청을 당연히 하겠죠
03:54그런데 이 요청을 전해들은 이일규 참사님은 아주 앙옥스러웠다고 합니다
04:11한국에서나 국제사회에서 사는 분들은 이런 경우에 그냥 차 주면 되지 왜 해야
04:16그런데 이런 고위급 대표단을 받아들일 때는 이 사람들은 이용할 차량, 숙소, 와서 활동 계획 100% 빠짐없이 다 문건으로 만들어가지고
04:28김종훈이한테 거부합니다
04:29김종훈한테 보고서 김종훈이 사인하면 그 다음에 방침으로 불러대요
04:34방침은 토 하나도 틀리게 집행할 수가 없어요
04:37절대 저 권위가 훼손된다고 해가지고
04:39그러다보니까 차를 바꿔주는 게 방침 받을 때 자체가 벤츠 세단을 보상해주겠다고 하다보니까
04:45그걸 이제 SUV로 바꿔주려면 김종훈이 사인이 다시 있어야 되거든요
04:49그러니까 우리 요청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거를
04:51사인으로 사인으로 앉아있어
04:53유연성인데 유연성
04:54그렇죠
04:55바꿔주지 않은 쿠바 측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차 사고 나서 이게 지금 멋을 받고
05:00형량 행사가 너무 중요해서 부통령이 멋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오는데
05:06세단 주면 타지 못한다
05:08그럴 바에는 대표단 방문하는 게 무의미하다
05:10안 오겠다고 그랬어요
05:11와
05:12그래서 그때 순환공항에 도착하기 좋은 날 밤에 10시 지나서 이제 문건을 다시 소리를 내서 이제 김종훈한테 이제 보고를 했죠
05:22야 이게 너무 답답합니다
05:23유연 대사님 이게 말이 됩니까?
05:25그러니까 이걸 바꾼다고 할 때에는 아까처럼 다시 보고를 올려야 되는데
05:29원수님의 건강 그러니까 문건 부담을 드림으로써 원수님의 만수무강에 좀
05:35아 이거 자기 담배 피우면서 건강 망가뜨리는 건
05:39예 그러니까 문건 부담을 준다 그래서 만수무강에 좀 해를 끼친다는 그런 의미가 있고
05:44두 번째로 이런 거 세세하게 다 알아가지고 보고 올리라는 게
05:48너희들 임문데 이런 것까지 모르고 있다가 다시 또 문건을 만들어서 재방침을 받는다 하게 되면
05:54이 사람이 이래 조국성을 가지지 못하고 태만 행거로 되지 않습니까
05:58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또 분류가 될 수 있단 말이죠
06:02이거는 비서실에서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06:04예?
06:05비서실이요
06:05예 소기실에서 이제 한다는 거는 소기실에서는 정책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06:10이게 왜 정책이에요?
06:12아니 아니 방침인데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거 다
06:15이 방침으로 떨어지게 되면 이거 정책화가 된다고 합니다
06:18이게 국가 정책으로 되는 거거든요
06:20이해를 하겠는 게 뭐냐면 최고조놈이 사인을 했는데 이게 이제 바뀐단 말이에요 상황이
06:25근데 그게 넘어가면 괜찮지만
06:27만약에 걸리고
06:31그럼 누가 책임을 이끌는 거예요?
06:33대체
06:34누군가는 끌려가야 되는 상황이
06:35감히 내 말을 바꿔?
06:37이렇게 되어
06:37그러니까
06:38수영사로 가는 거지
06:39바꿀 수가 없는 거죠
06:40그래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06:41김정은은 신이잖아요
06:43네
06:43우리가 처음에 문건 보고 있는데
06:44김정은이 승인을 했어요
06:46네
06:46근데 우리가 이거 다시 좀 해 주십시오
06:48하면 김정은이 승인한 게 잘못됐다는 거잖아요
06:50신은 잘못할 수가 없는데
06:52그럼 우리 밑에 사람들이 죽어야 됩니다
06:54와
06:55나는 그러면 저게 우리 은하스인의 고향
06:58그럼 손손한 데 가서 살아야 돼요
06:59문건 보고 한 사람
07:01좋아요
07:02그러다 보니까
07:04사는 동네에요?
07:05네
07:06그러다 보니까 이제
07:07문건 재버거를 굉장히 교묘하게 들읍니다
07:10아
07:11상대 측에서 갑자기 예상치 않게
07:14이런 문제를 갑자기 왔습니다
07:15허리가 아프다
07:16우리한테 이때까지 통보도 안 했는데
07:18이런 허리가 닫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07:20원수님 참석하는 행사의 중요성으로 해서
07:23이 사람들이 무조건 오겠다고 해서 왔다
07:26그럼
07:27대신 3만점 바꿔달라 이렇게 제기해왔다
07:29해서 문건을 굉장히 맘 들었어
07:30응
07:31보고 올랐어요
07:32끝 밖에도
07:33말씀이 정리돼서 내려왔어요
07:35후바추에서 요한 거 다 수용해
07:37오오오
07:38다음날 새벽 6시에 내가 이제 공항에 나갔습니다
07:41대표단 마사자로
07:42나가면서도
07:43아 이거 차 바뀔까 안 바뀔까
07:45그때가 밤 11시에 올리고
07:46새벽에 방침이 뚫어졌단 말이에요
07:48차가 보상될까 했는데
07:51공항에
07:52랜드크루저
07:54새 거
07:550kg짜리가
07:56군양도 아니고 새 차인데
07:58앞에 깃발 때까지 다 만들어져서
08:02허위국에서는
08:03김정은 방침 접수해서
08:05새벽 6시까지 한 잔도 못 잔 겁니다
08:07차를 갖다가 허위산물에 가서
08:09새 차를 꺼내다가
08:11우리를 또 우리들을
08:13원수님이 하에 같은 은혜를
08:15이제 가슴 두껍게 전달해야 되잖아요
08:17누가 사랑하는 데
08:18야 너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08:20했다
08:21근데 뭐
08:22그래 고맙다
08:23땡큐
08:24중단 니네가
08:25얘네는 이름치기를 모르니까
08:26좋구나
08:27그렇지
08:28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게
08:30정말 호무하더라고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