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시간 전
유족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 은폐"
유족 "경찰은 살인마의 편…사형 내려달라"
장윤기, 경찰 유착 의혹 커지자 뒤늦게 반성문 제출?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1네, 장윤기와 관련한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수사팀장이 오늘 영장심사에 출덕했습니다.
00:08같은 시각에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본인들 딸이었다면 이렇게 수사했겠냐면서 붕통을 터뜨렸습니다.
00:17억울하지 않으세요. 하실 말씀 없으세요.
00:20영상 삭제 지시하셨습니까?
00:22하실 말씀 없으세요. 하실 말씀 없으세요.
00:25혐의 인정하십니까?
00:26최원희가 떠난 뒤 저희에게 하루하루는 숨쉬는 곳조차 최원희에게 미안하고 고통입니다.
00:39국민을 보호해줘야 할 경찰이 뒤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00:46가해자가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축소하고 조직으로 은폐하고 있었습니다.
00:53누구보다 엄정하게 수사하고 우리 최원희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경찰이
01:01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마의 편이었습니다.
01:06만약 본인들의 딸이 억울하게 목소리를 잃었다면
01:09증거가 사라지고 진실이 훼손되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실 수 있었겠습니까?
01:18오전 11시 같은 시각에 영장심사 그리고 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 기자회견이 나란히 열렸습니다.
01:25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수사팀장은 저렇게 아무 답변도 하지 않고 도망치듯이 차에 타는 모습이었는데요.
01:32허주연 변호사님, 본인의 딸이어도 이렇게 지켜봤겠냐.
01:35우리 편인 줄 알았는데 살인자 편이었다.
01:38이 말이 가슴에 확 박히는 것 같아요.
01:40지금 이 마른 하늘의 날벼락처럼 생때 같은 딸을 잃은 고 이채원 양의 부모님은
01:46지금 뉴스에 보도되는 이런 얘기들을 지켜보면서 도대체 어떤 심정일지
01:50제가 감히 짐작하기조차 힘들고 송구할 지경입니다.
01:55딸이 갑자기 멀쩡하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에게 그렇게 무참하게 간 것도
02:03이 부모에게는 평생 동안 씻을 수 없는 고통으로 남아 있을 텐데
02:08그걸 수사해달라고 이 살인마를 처벌해달라고 믿고 수사를 맡긴 경찰이
02:14지금 수사팀장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
02:17그리고 특히 형량을 높일 수 있는 성범죄와 관련된 증거들을 다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다라는 부분의 보도가 되면서
02:27그런 의혹들이 제기가 되면서 이 부모는 내 딸을 죽인 이 남성이 제대로 처벌받을 수는 있을 것인가
02:34도대체 우리나라에서 누구를 믿고 내 딸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를 할 수 있을 것인가
02:39이런 가슴 아픈 비통한 심정밖에 느껴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02:44저 어머니가 저는 저렇게 나와서 또박또박 말씀을 하시는 것 자체도
02:50정말 지금 아마 어머니는 제정신인 상태가 아닐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4그 아픔 때문에 그런데 정말 딸을 위해서 어머니로서
02:57한 사람이 인간이 아닌 엄마로서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서 저렇게 호소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3:05믿었던 경찰이 여러 가지 사건 관련된 정보를 가해자의 아버지에게 넘겼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겠습니까?
03:13그리고 또 사건이 일어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제대로 된 사과를 못 받은 것 같습니다.
03:18장윤기가 반성문은 제출을 했다고 하는데요.
03:21수영생활 중간에 자격증을 취득하겠다.
03:23본인이 앞으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 건지 이런 내용이 많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03:28김은배 팀장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30이게 감형을 좀 염두에 두고 낸 것 같은데 피해자에 대한, 피해자 가족에 대한 사과가 먼저 아닐까요?
03:37그렇습니다. 지금 저 피고인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기소가 됐으니까.
03:41그런데 피고인 같은 경우에는 1차 자필 의견서를 낼 때에는 자격증을 취득하겠다.
03:47나가서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것을 주장했었는데 이 사건이 일파, 만파가 되고 커지다 보니까
03:53자기가 감형에 대한 그게 좀 어렵다 싶으니까 반성문을 제출하다고 하는데
03:57일단은 지금 검찰에서 수사를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04:00경찰에서 이번에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사건인데
04:03어찌됐든 지금 경찰에서 볼 때에는 그 수사팀장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수사를 미진했다.
04:10수사가 부족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검찰에서 볼 때에는 그게 아니고
04:13사건을 축소를 했고 증거를 인멸했기 때문에 공무원 거 아니냐.
04:18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장피고인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가중되겠네 싶으니까
04:25자필 반성문을 제출한 걸 알고 있습니다.
04:29피해자의 어머니는 부디 가해자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 이렇게 호소를 했습니다.
04:34성폭력법상 강간 등 살인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인데요.
04:40거기에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될 만한 게 케이블 타이입니다.
04:43이게 사라졌다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죠.
04:46이렇게 사진에는 찍혀 있었는데 경찰이 이걸 압수를 하지 않고 증거 목록에 누락을 한 겁니다.
04:51그런데 이게 장윤기 부친 집에서 발견이 됐다고 하네.
04:54허지연 변호사님, 의도적으로 좀 감추고 있었다고 봐야 될까요?
04:59그 부분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05:02왜냐하면 지금 보도되는 내용들로 봤을 때 장윤기 부친이 관련해서
05:08아들의 범행과 관련해서 열어진 것들에 손을 든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05:12아들과 통화한 뒤에 휴대폰 4개를 소각했던 것 증거인멸행이 맞습니다.
05:16그리고 미처 경찰이 실물로 확보하지 않고 사진만 찍어서 남겨두었던 그 집 안에 있던 성인용품들,
05:24목과 가슴 부위가 훼손되어 있던 그 성인용품들을 잘라서 폐기 처분한 것도 맞습니다.
05:30그런데 그 케이블 타이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차량 안에 있던 블랙박스 SD카드 같은 경우에는
05:36분명히 이 차량 안에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경찰이 차량을 압수하지 않고 장윤기 아버지에게 돌려줬는데
05:44그 안에 있던 케이블 타이가 압수수색 영상 촬영 장면 영상에서는
05:50경찰들이 굉장히 놀라고 하는 것이 분명히 찍혀 있는데
05:54그걸 실물로 압수하지는 않았고
05:56그리고 이거를 소각하거나 아예 다른 데 버리거나 하는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았거든요.
06:02일단 집에 가져갔단 말이죠.
06:04그리고 블랙박스 SD카드는 차 안에 있는 트렁크에 숨겨져 있는 상태였거든요.
06:09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부친이 그거를 숨기기 위해서 집으로 가져간 것인지
06:16아니면 일단은 그 현장에서 뭔가 범행과 관련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해서 치운 것인지는
06:21좀 쟁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들고요.
06:24그리고 이 SD카드 같은 경우에는 2025년 1월까지의 목소리만 녹음이 되어 있거든요.
06:29그러니까 지금 범행 당시에 있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는 확보를 아예 못한 상황입니다.
06:35그렇기 때문에 이 케이블 타이 라든가 이 성인용품이라든가
06:39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06:40강간 살인죄를 적용을 하려면 강간 등의 행위에 대한 실행의 착수가 있어야 되거든요.
06:46그러니까 물론 반드시 강간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06:50강간하려는 고의를 가지고 상대방을 폭행이나 협박으로 제압하려고 들어갔을 때
06:55강간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는 게 입증이 돼야 되는데
06:57이게 지금 블랙박스 내용이라든가 통화 내용, 검색 기록이라든가
07:02케이블 타이, 성인용품 이런 것들로 간접적으로 입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07:07지금 본인이 고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명확하게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단 말이죠.
07:12그렇다고 보면 이거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한 증거인데
07:15이 부분에 대한 경찰이 실물 확보를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07:19좀 뼈아프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맞다는 생각입니다.
07:23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내용인데요.
07:25검찰이 확보했다는 경찰과 장훈기 부친 간의 녹음 파일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07:31차량을 부친에게 인계를 했잖아요.
07:33우리가 지금 차량 돌려주려고 한다, 연락을 했다고 하고요.
07:37다음 날에는 우리가 가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보려고 한다,
07:41이런 것들을 전달을 해줬다라고 합니다.
07:44김은배 팀장님, 우리 지금 갈 건데 이거 이거 볼 거야라고 미리 알려준 거잖아요.
07:50미리 지원하라는 취지로 알려준 겁니까?
07:52어떻게 봐야 될까요?
07:53그렇습니다.
07:53사실상 저는 수사 자료를 일반적으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07:56그런데 장훈기 부친이 경찰관이다 보니까 아마 광산서에서 근무를 같이 한 분이 있다고 들었어요.
08:02그러다 보니까 경찰끼리니까 연락을 해준 것 같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수사팀에서는 보통 수사할 때 다른 팀에도 알려주지 않거든요.
08:10그런데 장훈기 부친한테 연락했다는 얘기는 저게 실제적으로는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를 보려고 한다는 얘기는 내가 볼 때니까 치워라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
08:20않습니까?
08:20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찰에서도 조사를 하고 검찰은 심도하게 조사를 하고 있는데
08:25그러니까 차량 문제는 사실은 그 차량에서 피해자한테 액션을 취하거나 범용을 했으면 경찰에서 차량을 압수를 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차량 압수를 하지
08:35않습니다.
08:36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현원도 있고 증거가 있다고 하면 차량 압수를 신청을 해서 검찰청이나 법원에서 기각하면 그만이지만 신청을 안 했다고
08:45봐요.
08:45아마 이런 걸 봐서 사람들이 볼 때에는 같은 경찰관이고 같은 사회에 근무했으니까 저거를 사건을 축소하려고 한 거 아니냐.
08:54그리고 증거를 은폐하도록 살짝 알려준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08:58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증거를 인멸을 해도 알다시피 친척과의 처벌특결을 해서 장훈기 부친은 처벌을 받지 않지 않습니까?
09:08그러니까 내가 없애지 않고 당신 없애세요.
09:11그럴 경우에 장훈기 부친은 처벌을 안 받는다.
09:14그런데 여기 팁이 하나 있습니다.
09:16만약에 내가 들어봤더니 수사팀장이 차에서 촬영을 했을 때 삭제한 내용이 있습니다.
09:23이거를 본인의 의지가 아니고 만약에 장훈기 부친이 통하는 과정에서 그것 좀 삭제해줘.
09:29이런 말을 듣고 삭제를 했다고 한다면 장훈기 부친은 장모 씨 같은 경우에도 증거인멸죄의 교사범으로 처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09:40본인이 직접 한 건 안 되지만 만약에 수사팀에게 어떤 증거인멸을 교사를 했다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09:47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09:49앞으로 더 드러날 내용인 것 같고요.
09:52장훈기가 이번 범행에 앞서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른 게 있는데요.
09:56또 다른 여성에 대한 성폭행 혐의입니다.
09:58그런데 수사팀이 이런 내용까지도 다 흘려줬다라는 의혹이 제기가 됐거든요.
10:03허주연 변호사님, 장훈기와 관련된 범죄 혐의점에 대해서는 시식콕콕을 다 알려줬다 이런 생각이 좀 드네요.
10:11일단 수사팀장과 부친이 통화를 했던 통화 내용을 제가 직접 들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10:16만약에 피의자 조사 일정을 알려주는 정도였다고 하면 이것은 정상적인 수사 소환 일정 행위의 하나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
10:25그런데 여천계가 참여하니까 이걸 대비하라라는 얘기를 했다라고 하는 것은
10:30사실상 피의자에게 수사에 대한 어떤 대비와 수사 주체가 누구인지 알려주면서
10:36좀 유리한 쪽으로 상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여지를 열어줬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10:43특히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이것의 의미를 좀 해석을 해보자면
10:47지금 이번 사건에서 수사팀 측에서 팀장뿐만 아니라 팀원들까지 해서
10:52장윤기 부친과 관련해서 얘기해서 지금 없어진 증거의 부분들이 모두 성범죄와 관련이 있는 부분들입니다.
11:00예를 들면 성인용품 그 인형의 DNA 감식 결과 보고서도 누락이 됐다가 뒤늦게 시스템 문제다라고 하면서 갔거든요.
11:08그것도 성범죄와 관련이 있는 거죠.
11:10케이블 타이도 납치 나아가서는 성범죄와 관련이 있는 증거고
11:14우리가 성범죄의 목적이 있었는지를 판단할 때는 블랙박스에 적힌 대화 내용이라든가
11:19휴대전화의 검색 기록이라든가 그 전화 안에 저장된 사진들, 그리고 메모들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한 증거로 볼 수가 있는데
11:28이것 역시 수사팀장 또는 그 수사팀 원간의 어떤 연락 하에
11:33또는 장윤기 본인과의 연락 하에 아버지가 휴대전화를 소각하거나 케이블 타이나 이런 것들을 집에 가져오거나
11:40이런 상황들이 벌어졌단 말이죠.
11:43이 성범죄 목적과 관련한 증거들을 은폐하려고 했는지까지는 지금 우리가 확신할 수 없습니다.
11:48그거는 수사기관의 수사를 통해서 지금 국수본도 나섰다고 하는데
11:53수사를 통해서 정말 조직적인 은폐가 있었는지 아직 의혹 단계고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11:59성범죄와 관련한 증거들이 모두 이런 식으로 인멸되거나 숨겨져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12:05결국에는 형량을 줄이려는 어떤 시도가 있었는지 아닌지 굉장히 강하게 의심되는 부분이거든요.
12:11낱낱이 밝혀져야 되는 부분이라는 생각됩니다.
12:13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집위와 신분을 막론하고 진실을 감추고 수사를 방해한 사람들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달라고 간절하게 호소했습니다.
12:26이것이 검찰과 경찰의 권력 다툼입니까?
12:31아닙니다.
12:32현재 가해자의 아버지는 증거인멸 의혹을 받고 있지만
12:37신족특례 규정으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무너졌습니다.
12:44증거인멸에 관여한 모든 사람이 의외 없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는지를 있기를 저희는 간절히 호소합니다.
12:55경찰청은 사건의 진실을 감추고 수사를 방해한 사람들은 지위와 신분을 막론하고 법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물어 주십시오.
13:08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이게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으로 번졌지만
13:13검찰과 경찰의 권력 다툼 문제가 아니다.
13:16진실을 은폐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엄중한 책임 처벌이 필요하다.
13:20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3:21김은배 팀장님, 아까 잠깐 말씀은 주셨는데요.
13:25국가수사본부장이 명운을 걸었다고 얘기를 하니까
13:27수사팀의 어떤 유착 의혹은 드러날 것 같고
13:30장윤기의 아버지 같은 경우에요.
13:34친족특례라는 제도가 있잖아요.
13:35이 안에서는 처벌은 못 받는 거고 징계만 가능한 거죠?
13:39그렇습니다.
13:39현재 상황으로 볼 때는 자기 자식을 위해서 증거를 임매했다 하더라도
13:44친족과의 처벌을 통해해서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13:47하지만 경찰관에는 뭐가 있냐면 징계 처벌이 있거든요.
13:50징계는 받을 수가 있습니다.
13:51지금 당장 직무 배질시킬뿐만 아니라
13:55거기에 대해서 잠깐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인데
13:57일단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형사처벌은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14:01징계 처벌은 받는 건 확실한데
14:03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아마 교사벌이 맞지 있었습니까?
14:06조사를 힘들게 하다 보면 삭제한 부분이 마음에 걸리는 거예요.
14:10수사팀장이 임의로 삭제를 했는 것인지
14:13장윤기의 부친의 부탁이라든지 요청을 받고 삭제했는지
14:17아까 말했듯이 요청이나 부탁을 받았다 그러면
14:20교사범으로 처벌이 가능합니다.
14:22현재로서는 징계 처벌만 가능하지만
14:24조사를 하다 보면 실제적으로 사건을 은폐, 축소를 같이 공모했다 싶으면
14:30처벌도 가능하기 때문에
14:31제가 보기에는 경찰에서 입원해서 주사하는 것이 아니고
14:35검찰에서 수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14:37철저하게 수사하기 때문에
14:38아마 좀 더 지켜보면 확실한 해답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4:44아무래도 수사팀과 장윤기 아버지 간의 통화 내역들이 많이 확보가 된 것 같습니다.
14:49이걸 분석하다 보면 또 다른 의혹점도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