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게 좀 놀란 게 북한하고 중국하고 굉장히 가까운 줄 알아요.
00:04근데 사실 중국에 대한 욕을 엄청 해요.
00:09그러니까 원래 이웃 나라끼리 친한 나라가 별로 없어요.
00:13역사적으로 그래요.
00:15이웃 나라끼리.
00:16원래 축구는 이웃 나라하고 붙었을 때 절대 지면 안 돼.
00:19절대 지면 안 되지.
00:20원 나라하고는 젖도 되는데 이웃 나라하고는 절대 지면 안 돼.
00:23여기 오니까 중국하고 혈멘 관계하고 혈멘 관계하고
00:27중국이 북한을 도와주기 너무 많고 숨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만 도와주기면서
00:32그렇게 못살게 오는데 이런 것들이 있으면서 좀 안 좋거든요.
00:36그러니까 북중 정상회담 때 중국 측 발언을 보면
00:40당, 그다음에 군대, 외교, 법 집행기관 사이에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자.
00:47이게 왜 나왔을 것 같습니까?
00:49전략적 소통이 되면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00:51그런데 사실 아시잖아요.
00:54러시아하고는 각급 기관에서 체육, 문화, 경제, 군사
00:59막 고위급 대표단들이 오고 가고 있잖아요.
01:02중국 안 그렇거든.
01:03그러니까 중국이 복원되는 북한하고 러시아가 너무 가까운 거야.
01:07그러니까 지진핑 주석의 기법문이나 북중 정상회에서 나온 거 보면
01:11우리가 러시아만큼은 아니라도 어쨌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서
01:17우리 둘이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알아보자.
01:20그런 게 중요한 게 있었던 것 같고
01:23결국은 이번에 김정은이 정성껏 저렇게 맞춘 거 보면
01:27북중 관계가 이전보다는 한 단계 올라갈 거는 틀림없어 보이죠.
01:32이제 우리 고용환 선배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01:35사실 북중 관계는 우리가 보이는 게 정부가 아닙니다.
01:39사실 북중 관계는 실제 안 좋아요.
01:42좋은 거 같으면서도 정말 앙숙 관계가 북중 관계입니다.
01:46김정은이 죽으면서 김정은이 한 대 중국을 믿지 마라라고 얘기하고 죽었잖아요.
01:53어느 정도로 관계가 안 좋냐면 여러 가지 신뢰 중에 하나 꼽는다면
01:57북한이랑 중국 사이에는 원래 무비자 협정이 체결돼 있습니다.
02:01외교 공무요건에 한해서.
02:03그런데 이걸 후퇴해서 공무요건 소지자들도 비자를 이제 요구를 합니다.
02:10중국에 공무요건 소지자가 엄청 많습니다.
02:12어떤 기업소가 있으니 기업소 지배인 대표 다 공무요건 소지자들입니다.
02:18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한 달에 한 번씩 나와야 돼요.
02:22비자를 안 주다 보니까 나와서 다시 입국해야 되는 그런 불편함을 현재 겪고 있거든요.
02:29이게 다 작은 요소 같지만 양자 관계를 보여주는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그런 여인이거든요.
02:36난 진짜 궁금한 게 북한에 그 해킹 조직이 중국에 많이 있는데
02:42걔들도 비자가 있는 애들이에요? 왔다 갔다 하는 게?
02:46해커들 같은 경우에는 소속에 따라서 이 사람들은 공무요건을 가지고 나와 있거든요.
02:53이 사람들은 비자가 옛날에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02:55그런데 이 사람들도 이제는 한 달에 한 번씩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야 된단 말이에요.
03:01한 달은 이제 무비자를 체류할 수 있으니까
03:04다시 국경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03:07이번에 정상회담 이후에 비자 문제는 한 번 거울이 될 수도 있겠네요.
03:12이게 굉장히 중요한 만남이구나.
03:14북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 관계가 분명히 한 단계 뭔가 좀 친해지는 느낌
03:20친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03:22자 운명을 함께하고 공동의 이익을 수호할 것을 기준했습니다.
03:28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3:37이것은 자 viu- bears tin 잠시 사회에 따라 던DE
03:432024년에 도전시 지인도 도전시 지员
03:46사회에 알아보고
03:47나한테 진심으로 도전시 지 Ende 무대에서
03:50제 평범에서 과연 시âr을 하고
04:00정석의 동지 이번 방문은 그 어떤 국제정세의 격변 속에서도 역사의 검증을 받은 조중 친선 관계가 얼마나 광고한가를 다시 한번 과시하게
04:14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04:34김정은과 시진핑 분위기가 좀 확에 의해했던 것 같은데 두 사람 사이 대체 어떤 대화가 오갔던 거예요?
04:40두 정상들을 만나서 어떤 속에 있는 얘기를 나눴는지는 자세히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04:45다만 드러난 것들을 중심으로도 여러 가지 중요한 지점들을 짚어볼 수 있는데요.
04:49먼저 시진핑 규성은 김정은에게 크게 네 가지를 제안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04:55첫 번째가 고위급 교류입니다.
04:58사실은 코로나라는 시기를 거치면서 그나마 있었던 교류까지 다 끊겼거든요.
05:03민간 교류도 끊기고 고위급 교류도 끊겼습니다.
05:06그런데 재미있는 건 고위급 교류라고 콕 집어서 얘기했다는 거예요.
05:10정말 국방이면 국방, 경제이면 경제, 외교면 외교.
05:13각국의 고위급들이 정례적으로 혹은 비정례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장소와 기간과 이벤트를 활성화하겠다라는 뜻이거든요.
05:23중국이 이걸 제안했다.
05:24북한 입장에서 굉장히 환영할 만한 그런 일이죠.
05:28두 번째는 민생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입니다.
05:31쉽게 말해서 경제 협력을 약속한 겁니다.
05:35북한이 중국에게 의존하는 대외 무역 의존도가 80% 이상입니다.
05:40거의 다죠 사실은.
05:41거의예요.
05:42중국 빼면 북한은 사실은 바로 붕괴입니다.
05:45끝이에요.
05:46그렇기 때문에 중국에게 절대적으로 의존을 하는 거죠.
05:49그거 다시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시켜주겠다라는 걸 시사한 거죠.
05:53거기에다가 세 번째 강조한 말이 맥락이 닿아 있습니다.
05:57전통적인 우위 계승 발전인데
05:596.25 전쟁 때 우리가 도와줬던 거 알지?
06:03그렇지.
06:03러시아가 너네 안 도와줬어.
06:05알지?
06:05우리가 도와준 거다.
06:07그런 맥락에서 너네도 우리를 위해 싸워줘야 된다라는 걸 강조한 거고
06:11네 번째는 글로벌 이슈에서 전략적 협조 강화
06:15이 부분에서는 한미일 삼각 협조에 대한 대응 문제에 있어서 서로 같은 공감대에서 의견을 개선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6:22감사합니다.
06:23감사합니다.
06:23감사합니다.
06: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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