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굉장히 또 금주가 자요. 그런데 이번에도 와인을 못 만들 줄 알았더니 좀 마신 것 같거든요.
00:09살짝 들어봤어요.
00:10지진핀 주석이 주최한 국빈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와인이에요. 요즘 와인이 중국산이 괜찮대요.
00:18그래서 거기 건배해주는 입을 댄 거죠.
00:21그런데 지금까지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술을 안 마셨거든요.
00:24뭘 마셨냐면 콜라 아니면 포도 주스를 마셨습니다.
00:28왜냐하면 형이 있는데 형이 42의 나이에 음주 때문에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을 하거든요.
00:34그래서 형의 죽음을 보고 그냥 평생 철칙으로 삼은 겁니다. 금주.
00:38그런데 이번에 그 금주 원칙이 무너진 겁니다.
00:42또 자리에 앉아서는 제대로 마시는 것 같지 않아요?
00:45정말 이렇게 들어간 것 같더라고요.
00:46그래서 그것만 봐도 이번 회담에서 나름대로는 시진핑 주석에게 나름대로는 최선의 상당한 예우를 갖추려고 했던 것 같아요.
00:57아니 이게 사실 이 술 한 모금에도 이렇게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진짜 좀 놀랍긴 한데요.
01:01그래서 이번 정상회담 북한의 또 김정은도 관심을 갖고 좀 지켜보지 않았을까요?
01:08그러니까 중국은 북한의 최대의 우방국입니다.
01:10그러니까 중국이 북한한테 무상원조를 주는 게 꽤 있어요.
01:14원유라든가 그리고 2천만 달러분에 해당한 비료 그리고 10만 톤의 식량 등등에서 여러 가지가 됩니다.
01:20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원유잖아요.
01:22그러니까 이 원유를 보게 되면 북한이 원유를 들여오는 게 두 군데가 있습니다.
01:28하나는 옛 소련 시기에 들어오던 그 원유를 가공하던 공장이 저게 함경북도 웅기 쪽에 있거든요.
01:35아 정유공장이 있어요?
01:36네. 있었습니다.
01:37이게 승리화학공장이라고 불렀었는데 지금은 소련이 붕괴되면서 이건 가동하지 않습니다.
01:43완전히 폐쇄됐거든요.
01:45다른 하나가 이제 봉화화학공장이라고 중국으로부터 받는 원유를 종재하는 그런 공장입니다.
01:51이게 평안북도 피현군 100마리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01:55그런데 이게 들어오는 게 북한으로 들어오는 조중우호 성유관이라는 게 있습니다.
02:01시네즈 바로 위에 태평만 댐이라는 게 있거든요.
02:05그 댐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02:06그래요?
02:07파이프 잠그면 안 들어오는 거예요?
02:09안 들어오죠.
02:10여기서 50만 톤의 원유를 정상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02:14그렇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거든요.
02:16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입장에서는 이제 원유를 확보하려고 해도
02:21또 중국이 호르몬스 해업을 통해서 용량을 받는다 하게 되면 자기들도 또 용량을 받는다.
02:27그러니까 졸실하게 이해관계가 있는 겁니다.
02:28그래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아마 중국이 좀 승기를 잡아가지고 이 회담을 좀 좋게 끝내기 바랬을 겁니다.
02:37그리고 또 다른 한 가지 이유는 김정훈이 예를 들어서 자기가 참가하지도 않는 그것에 미중 정상이 모여 앉아가지고 한반도 비핵화 문제.
02:46다시 말해서 북한 비핵화 문제를 이제 자기네 이해관계에 맞게끔 조리를 한다.
02:51이거는 참지 못하는 일이거든요.
02:53그래서 여기에 관심을 가졌다.
02:55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02:57저는 일반 시청자 입장에서 이제 보잖아요.
03:00근데 두 사람이 만났는데 마치 하늘에서 두 마리 영이 붙는 것 같은 거거든요.
03:05얼마나 강대국들입니까 지금 중국과 미국.
03:09그럼 영이 이렇게 쫙 붙는 것 같은데 막 먹구름도 같이 몰려오는 것 같은 거야.
03:13그래서 정말 저는 뭐 이렇게 몰몰쳐서 보지만 하늘의 싸움을 보는 것처럼 시청자 입장이지만 긴장해서 봤어요.
03:20약간 조화조망하더라고요.
03:22네 기가 막 있더라고요 두 사람 다.
03:23북한 김정은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을 했습니다.
03:272026년 5월 13일 트럼프 대통령의 에어커스 비행기가 딱 그년만에 방중을 했죠.
03:36자 그런데 환영식 역대급이었습니다.
03:39우리 지금까지 미국 특히 이전 정부까지의 미국 정상들은 중국을 대등한 위치의 라이벌로 인정하지 않았어요.
03:48이게 외교 전략일 수도 있고 실제 중국의 위세가 미국에 못 미치기도 했었던 거죠.
03:54그런데 지금 이 정상회담의 모습을 보면 정말로 누가 보더라도 대등한 세계 G2 간에 사실은 평화를 얘기하지만
04:01그 안에 피치기는 어떤 검을 숨겨놓고 있는 분위기였잖아요.
04:05일단 마중 나간 사람이 누군지 좀 볼 필요가 있는데 중국 부주석 한정이라는 부주석인데
04:11나이가 70대예요.
04:12국가에 굉장한 원로를 내보내서 예를 갖췄다는 의미가 있고요.
04:16군악대 의장대 청년들이 이제 깃발 흔드는 것 최고급 패키지가 같이 의전됐다고 보면 되고요.
04:23국가에 유명한 전차를상으로 verme의 강력을 하기로 했어요.
04: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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