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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443m'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첨탑서 '목숨 건 청혼'
러시아 출신 등반가 커플…30분 넘는 소동 끝에 체포
'출입 제한' 103층 출입구 통해 첨탑 오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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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뉴욕 하면 떠오르는 건물이 바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00:06최근 이곳에서 아찔한 프로포즈 현장이 포착돼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35아주 아찔한 프로포즈 현장이 포착이 된 겁니다.
00:39다시 한번 자세히 보여드리면요.
00:42보기만 해도 너무 높은 것 같은데 443m 높이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에서 저렇게 청원하는 모습이 포착이 된 겁니다.
00:52그런데 위험하게 올라가서 청원까지는 성공을 했는데 30분 넘는 소동 끝에 결국 체포가 됐다고 하고요.
00:59빌딩 측에서는 당연히 저기 올라가는 거는 허가를 해주지 않잖아요.
01:03허가 없이 올라갔기 때문에 무단 침입이다 이렇게 밝힌 상황입니다.
01:07목숨 건 청원 이후에는 결국 체포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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