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하며 민주당 당권 경쟁에 참전한 유시민 작가가 논란이죠.

이재명 대통령을 가리켜 자신감 과잉이다라고 하면서 이른바 재건축 론을 주장한 데 대해 홍익표 정무수석이 반박에 나섰습니다

[유시민 / 작가 (지난 26일, 유튜브 '딴지방송국')]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철거 전문을 투입했다, 용역을 엄청 썼다는 거예요.

[홍익표 / 대통령 정무수석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게 되잖아요.

원 주인은 친노 친문이다. 내 편 왜 안 챙기냐는 유시민 작가 발언 취지에 '재건축'보다 더 과감한 '재개발'이 필요할 수도 있다면서 외연 확장 의지를 재차 밝힌 것으로 해석됩니다.

친명 쪽에선 그럼 대통령이 세입자인가 유 작가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저는 이분(유시민)이 너무 자신감이 지나치신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친문 진영에서도 유시민 작가에 대한 비판이 나왔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수박이란 멸칭이 일상어가 되는 등 온갖 혐오와 조롱이 당내를 휩쓸었을 때 유 작가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직격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제 여의도 정치권 이슈로 가볼게요.
00:02제가 고른 네 번째 리포트입니다.
00:05재건축이 꺼낸 유시민 작가의 재개발로 청와대가 반격했습니다.
00:10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서 민주당 당권 경쟁에 참전한 유시민 작가가 논란이죠.
00:16이재명 대통령을 가르켜 자신감 과잉이다라고 하면서 이른바 재건축론을 주장한 데 대해서
00:22오늘 홍익표 정무석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00:47그러니까 원주인, 민주당의 원주인은 친노친문 아니냐, 왜 내 편 안 챙기냐 대통령에
00:53대해서. 이런 유시민 작가 발언 취지에 대해서 재건축보다
00:57더 과감한 재개발이 필요할 수 있다면서
00:59저 홍익표 정무석은 외연 확장 의지를 재차 밝힌 것 같습니다.
01:05친명 쪽에서는요. 그럼 대통령이 세입자인가?
01:09유시민 작가를 향해 오늘 하루 종일 맹공을 법었습니다.
01:21친문 진영에서도 유시민 작가에 대한 비판이 나왔는데요.
01:24대표적인 친문 의원이죠.
01:26고민정 의원.
01:27수박이라는 멸칭이 일상화되는 등 그동안 온갖 혐오와 조롱이 당내로 휩쓸었을 때
01:33유시민 작가는 어디에 있었느냐 이렇게 직격했습니다.
01:3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