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다음은요, 스타벅스 직원들 뿐 아니라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도 역사 교육을 받게 됐습니다.

한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에서요.

배재고 선수들이 경기 중에, 상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구호를 외친 겁니다.

광주 소재 학교를 겨냥해 5·18 비하로 물의를 빚은 스타벅스 얘길 꺼내다니요.

이에 광주제일고 측이 심판진을 통해 항의하면서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글쎄요.

어른인 배재고 코치들은 선을 한참 넘은 저 도발을 왜 가만히 놔뒀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재고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고 야구부 전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논란거리 하나 더 있습니다.
00:03선 넘은 응원, 사과했나는데요.
00:05다음은요, 스타벅스 직원들 뿐 아니라
00:08배제고등학교 야구박생들도 역사 교육을 받게 됐습니다.
00:13무슨 얘기냐고요?
00:14한 고교 야구 선수권대회에서요,
00:16배제고 선수들이 경기 중에 상대인 광주 제1고도를 향해
00:20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라는 응원 구호를 외친 겁니다.
00:24광주 소재학교를 겨냥해서
00:265.18 비하로 무리를 빚은 스타벅스의 길거래다니요.
00:30이에 대해서 광주 제1고 지금 심판진을 통해 항의하면서
00:34경기가 잠시 중단이 되기도 했습니다.
00:37글쎄요, 어른인 배제고 코칭 스태프들은
00:40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저 도발을 왜 가만히 놔뒀는지 모르겠습니다.
00:46배제고는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물을 올려
00:48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학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고
00:52야구부 전원을 전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겠다
00:56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