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는 이번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9장 대표의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00:42입원을 연장한다라는 건데 지난 1월과 6월, 6월 장동혁 대표의 입원 전후 내용도 한번 비교가 됐습니다.
00:52지난 1월 단식 중단 병원 입원 당무복기 한동훈 재명,
00:56입원 6월 잠실집회 병원 입원 당무복기 당권 강화 시동 아니냐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데
01:02일단 어디가 이렇게 많이 안 좋은 건지 걱정된다라는 얘기도 많습니다.
01:09일단 아프면 안 되니까요.
01:12그런데 신동 최고가 이런 얘기했습니다.
01:14장동혁 대표의 꾀병 평가를 자제해달라.
01:17저희 모두가 다 걱정했었는데 주변에서 이런 얘기도 있었나 보죠.
01:21들어보시죠.
01:23당뇌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꾀병으로 입원을 했다라든지
01:28이런 식의 평가와 분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01:31자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01:33어떤 분들은 거의 조롱에 가까운 얘기로 이 부분을 평가를 하시고
01:37또 그래서 굉장히 좀 유감스럽습니다.
01:43당내에서 김혁 대변인 누가 이렇게 조롱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01:47저희 돌직구초 패널들은 여야 할 거 없이 다
01:48장 대표가 건강을 쾌유하고 빨리 당에 돌아와서
01:52산적한 리더십 문제부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장 대표의 어떤 거취 문제
01:59내지는 당내 일에 집중을 하길 바란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02:04신동 최고 얘기 들어보니까 당 안쪽에서 누가 꾀병이다라는 얘기 있었나 봐요.
02:08사실 지난번 단식 때 그냥 확 죽어도 좋고 라고 했던 그 문제의 발언 때문에
02:13많은 분들께서 사실 분노했던 그런 사건이 좀 있어서
02:17이번에 이 입원에 대해서는 다들 좀 말씀을 많이 자제를 하시고 계시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02:24그래서 빠른 쾌유를 빈다라고 먼저 말씀을 하시고
02:27다만 하고 공교롭게도 하면서 다른 말씀을 당에 당부하는 말씀들을 얹어주시는 걸로
02:33저는 그렇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02:35또 우리가 이런 공중파 방송도 있고 종편도 있지만은 여러 그런 다른 매체들이 있습니다.
02:41이제 그곳에서 또 입에 담지 못할 어떤 그런 비아냥 같은 그런 발언들이 나온 것들이 있기 때문에
02:46사람이 아픈데 그러면 안 되죠.
02:48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02:51그런데 많이 아픕니까?
02:52지금 입원을 연장했다는 거면 몸 상태가 많이 망가졌다라는 건데
02:57걱정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정확히 장정연 때 몸 상태는 어떤 겁니까?
03:01원래도 단식 이후에 계속해서 좀 체크업을 하고 있었고
03:05그리고 지방선거 때 급격하게 좀 많이 안 좋아지셨는데
03:08이 선관위 문제가 터지면서 한 48시간 정도 자지도 거의 먹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또 많이 안 좋았습니다.
03:15그리고 최근에 올림픽 공원에서 핸드볼 경기장으로 좀 진입하는 것에 대해서
03:21이제 시민분들하고 좀 조율을 하는 그런 과정에서
03:2434도가 넘는 그런 날씨에 좀 수시간을 앉아서 같이 지키고 있는다든지
03:29또 왔다 갔다 하면서 체육협회와 또 협상을 하는 그런 과정에서
03:34더위도 좀 많이 먹으신 것 같고
03:37더위?
03:37네, 그리고 최근에 좀 누적된 피로까지 해서 서 있기도 좀 어려워서 휘청하시고
03:42또 한쪽 눈꺼풀이 잘 안 떠지고 이런 증상들이 계속 누적이 되었습니다.
03:46그래서 최고위 회의는 어떻게든 참석을 하시고 싶었고
03:49또 그리고 그 전날 의총도 피하지 않고 다 참석을 하셨고
03:53그러다 보니 병원 날짜가 계속 늦어진 거예요.
03:56그래서 의총 가시기 전에 응급실에 갔는데
03:58응급실에서는 빨리 지금 당장 입원을 해야 된다고 했고
04:01하지만 의총은 끝나고 다시 오겠다라고 해서
04:03그렇게 입원 절차가 이루어진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04:06아직 공식 병명이나 증상은 알려진 게 없어서
04:12좀 추측을 해보면 여러 가지 얘기를 종합해보면
04:15단식 이후에 안 좋아진 몸 상태, 그 다음에 더위를 먹은 것
04:19선거 기간에 무리했던, 누적됐던 과로, 눈꺼풀 이상 이런 것들이군요.
04:25피로가 많이 누적이 됐었죠.
04:27그리고 단식이 회복이 아예 안 된 것도 있었고
04:29주변에서 지켜보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04:32언제 병원을 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좀 많이 안 좋다라고
04:37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04:38그렇군요.
04:39장동혁 대표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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