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기준 처음 40%대로 떨어졌습니다.
00:04부정평가도 긍정평가를 앞섰습니다.
00:06김민석 총리, 여당이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정청래 대표를 우회 비판했습니다.
00:133명의 당권 레이스, 사실상 공이 울렸습니다.
00:16이해주 기자입니다.
00:19사퇴 전 마지막 기자간담회를 연 김민석 국무총리.
00:22선거를 치르고 난 이후에 국정지지율과 당의 지지율이 다 이렇게 쭉 하강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0:35당이 훨씬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잘할 때.
00:39여당의 책임론을 강조한 김 총리가 내놓은 해법은 두 가지였습니다.
00:44하나는 당정의 완벽한 일치와 협력.
00:49두 번째로는 선거 이전보다도 더 당이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면서 전체적인 당정의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01:02당으로 돌아간다며 사실상 당대표 출사표를 던진 김 총리.
01:08당정관계를 강조하며 갈등설이 나아오는 정청래 대표와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01:12친명 송영길 의원도 전당대회 출마에 무게를 실으며 정청래 대표엔 견제를 김 총리엔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1:21당대표로서의 충분한 자격이 있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1:25정청래 당대표가 어떤 결정할지를 좀 지켜보고 있습니다.
01:30정대표 비서실장인 한민수 의원은 왜 본인의 출마와 정대표의 연임이 연결돼 있냐며
01:36우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고 맞받았습니다.
01:40정대표는 이르면 모레 대표직을 내려놓고 연임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59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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