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쩌라, 어쩌라.
00:02아니 다가해도 말을 잘 안 믿잖아.
00:04아니 어떻게.
00:06아니 얼굴을.
00:08아빠 그때 이후로 그러구나.
00:10꺼져 그냥.
00:12꺼지라고.
00:14무슨 일이 있었어.
00:16너무나 큰 아픔이가 상처가 되면
00:18억울해 억울해 미치는 거예요.
00:20옛날 서안이가 먼저 사과하게 한 상황도 너무 피어나고.
00:22나 진심이 느껴지지.
00:24서안이랑 탈취됐으면 좋겠어.
00:28큰 의뢰가 됐을 것 같아요.
00:30정해진 것만 적을 건데.
00:32아이씨 몰라.
00:34잘해진다는 게 아니고.
00:36아 또.
00:38말을 좀 멈추셔야 되는데.
00:40여보세요?
00:42왜?
00:44엄마 어떻게 안 해요.
00:46바뀌는 것도 없는데.
00:48굳이 적어 있고.
00:50무슨 일이 있었어.
00:52그럼 나가요.
00:54엄마가 보이는 엄마를 때리는 행동은.
00:56저는 아주 굉장히 많이 걱정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