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택배노조 쿠팡본부가 신선제품을 배달할 때 쓰이는 프레시백의 세척과 분해 업무까지 부당하게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오늘 쿠팡CLS를 공정위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택배노조는 오늘(17일) 쿠팡CLS 본사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프레시백 1개를 세척하고 분해하기까지 1~2분이 걸리고, 하루에 많으면 300개를 회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정위 측은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우현기 기자 whk@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택배노조 쿠팡본부가 신선 제품을 배달할 때 쓰이는 프레시백의 세척과 분해 업무까지 부당하게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오늘 쿠팡 CLS를 공정위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00:14밝혔습니다.
00:15택배노조는 오늘 쿠팡 CLS 본사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프레시백 1개를 세척하고 분해하기까지 1, 2분이 걸리고 하루에 많으면 300개를 회수한다고
00:26주장했습니다.
00:27공정위 측은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