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이후 가장 강한 톤으로 장동혁 대표를 맹비난했습니다.
00:06서울까지 포함한 재선거를 위한 선거소청을 추진하자 자리 보존용 구호를 멈추라고요.
00:13이 당내에서는 잠재적인 경쟁자 흠집내기 아니냐 원색비난까지 나왔습니다.
00:18정성호 기자입니다.
00:20채널A와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00:25서울을 포함해 7곳에 선거소청을 낸 건 정략적이라는 겁니다.
00:44청년들의 열정을 악용했다고도 했습니다.
00:47청년들의 참정권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특정 정치인이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활용하는 것.
00:58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진상규명이 중요한데 장 대표가 위기 돌파를 위해 재선거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07별도 영상에선 의사결정 과정도 지적했습니다.
01:10원내대표께서는 의견을 지금 좀 달리하고 계십니다.
01:14지도부 내에서도 통일된 의견이 아니라면 이건 그 의사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
01:22오 시장은 국민의힘이 소청을 내기로 한 7곳 중 유일하게 당선된 광역단체장입니다.
01:28그러다 보니 잠재적 경쟁자 흠집내기라는 의심까지 나왔습니다.
01:33당 대표께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했고 결과적으로는 서울시장이 정의롭지 못하다라는 그런 점들의 생채기를 내기 위해서 하신 거 아닌가.
01:44한 국민의힘 의원은 오 시장이 마음에 안 든다고 흔드는 거냐고 반발했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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