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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7자, 저런 평가를 내리는 것은 손흥민이 없었으면 나았을까? 이런 제목. 그냥 두려워서 저러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03:45그렇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또 가장 위협이 될 만한 선수 1등은 손흥민이다.
03:51그렇게 손흥민 선수의 존재감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03:58경기의 흐름을 잃고 집중하는 순간 상대방에게 큰 위협이 된다. 이런 분석도 있었습니다.
04:06과거에는요. 우리 축구 국가팀 대표팀 선수들이 인터뷰에 나오면 이런 얘기 꼭 했습니다.
04:12죽을 힘을 다해서 뛰겠다. 이 경기에 나의 모든 걸 다 쏟아붓겠다. 이런 다짐들 많이 얘기했죠.
04:18그런데요. 요즘 MZ 선수들은요. 좀 다르다고 합니다.
04:22선수들의 정신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대표팀의 멘털코치. 정신과 전문의인데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04:32첫 경기에 뭐 하는 거면 충분히 무단감 가지고 생각지도 않은 마인드를 가지고 뛸 것 같은데
04:38신세대라서 그런지 그게 없더라고요.
04:42선수들의 심리상태를 정말 한 단어로 표현하라면 영어로 stable.
04:46딱 그 단어가 지금 현재 선수들한테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04:50하던대로 하자. 죽을 힘을 다해서 무슨 뭐 멘탈이 불타도록 이런 얘기 하지 말고
04:56일산에서 내가 부여받은 임무는 이거고 이 임무만 끝나면 나는 이제 할 거 다 했습니다.
05:04MZ 선수들은 다르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05:07그리고 죽을 힘을 다해 이거 사실 부담스럽잖아요.
05:11그런데 내가 할 만큼. 내가 다 준비한 만큼만 한다. 이런 식인가 봐요. 요즘 선수들.
05:17그러게요.
05:18그게 훨씬 더 좋은가 봐요.
05:19그렇죠. 요새 MZ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마인드가 사실은 경기력에 더 도움이 되고
05:24선수 개인의 그런 멘탈에도 충분히 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5:30대표적인 MZ 선수 이강인 선수의 역시도요.
05:34그런 마인드로 임에서인지 패스율 성공률 1위 그리고 100%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05:41자로 잰 듯한 패스다라는 이야기가 해외 언론에서도 나왔습니다.
05:45그리고 또 주목받는 MZ 선수 한 명은 이태적 선수인데요.
05:48과거 이혈용 전 선수의 아들입니다.
05:51그래서 부자가 나란히 월드컵 경기 무대에 이렇게 서는 2호 부자지간인데요.
05:571호는 차범근 감독과 차두리 선수고요.
06:00그리고 2호로서 이름을 울리게 됐습니다.
06:04일단 이강인 선수 훈련 중에 핸드폰 보다가 홍명봉 감독 같아 핸드폰 압수되는 장면도 봤는데 MZ 선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
06:13같습니다.
06:14자, 피플 라이브 여기까지 살펴보고요.
06:18이강인 선수 훈련은 10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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