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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정청래 "당원 주권 시대 열 전당대회 준비"
정청래, '대통령 어록' 빗대며 "당 주인은 당원"
이언주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 후 배제할 후보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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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자 대통령과 당대표 이번엔 여당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친명과 친청이 벌써부터 다가온 전당대회를 두고 심각한 권력투쟁을 벌이고 있다라는 보도가
00:16많습니다
00:16정청래 대표가 정권은 짧다라고 이른바 선전폭을 했다라는 해석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한 반이 더 있습니다
00:26들어보시죠
00:28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수많은 어록 중에서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합니다 라고
00:39하셨던 그 말씀을 참 좋아하고 늘 가슴에 새기며 임해왔습니다
00:43당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운영도 당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합니다
00:49중앙위원 여러분 이제 당원의 힘으로 지역에서부터 중앙까지 지도부를 구성해 다시 뛸 것입니다
00:58대통령의 한 발언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라는 취지지만 다른 쪽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01:04당 운영은 당이 알아서 할 테니 관심 갖지 말라라는 뜻으로도 해석되고 있다는 겁니다
01:10지금까지의 공방들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01:14이게 할 곳 졌다면 성공 아니다
01:16대통령이 일주일 기자회견에서 당 지도부를 지적하자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라고 발언을 해서 난리가 났죠
01:26그러자 대통령 여당 신년보다 책임을 얻어
01:31그러자 정치원의 대표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라고 얘기한 겁니다
01:36당청 간의 갈등까지 비화되는 상황에서 당주인은 당원이다 라는 정치원의 대표의 발언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3이 모습을 지켜보던 당내 박지원 의원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48두 사람이 싸우는 통에 커피 터지는 건 국민이다 들어보시죠
01:53현재 이게 서로 삿대질하더니 이제 주먹이 나가잖아요
01:59그러면 커피 터지는 것은 국민이다
02:01집권 여당의 대표가 대통령께서 설사 잘못하시더라도 조용히 건의하고 조용하게 수습을 해야지
02:10정청래 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고 나는 국민과 당원들의 심판을 받아보겠다
02:17그것도 옳은 태도예요
02:18나 같으면 안 나온다 나오지 말아야 된다
02:21민주당도 어떤 여론조사에 보면 오차범위 내에서 뒤지는 것도 있어요
02:26여기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요
02:28당대표가 져야 된다
02:29당대표가 져야죠
02:32결국 박지원 의원의 결론은 정치원의 대표는 전당대회에 나오지 말라는 겁니다
02:38그런데 그에 앞서 현 상황을 박지원 의원이 솔직하게 인정했습니다
02:43대통령과 당대표가 싸우고 있다
02:45그래서 당원도 커피 터지고 있다
02:47국민도 커피 터지고 있다
02:48부적절하다는 겁니다
02:49여선웅 대변님
02:51정청래 대표 얘기를 들어보면 당의 주인은 다원이다
02:54다 원칙적인 얘기예요
02:55정권은 짧다
02:56하지만 이게 다르게 해석되고 있어서 논란인데
03:01전당대회에 나오지 말라라고 친명은 요구하고 있지만 정청래 대표는 계속 강행할 것 같아요
03:06한번 해보자
03:07자신감도 좀 있는 것 같고요
03:08저는 약간 사안을 두 개로 나눠서 해석을 하고 싶은데요
03:13첫 번째는 정청래 대표의 사퇴론입니다
03:17정청래 대표의 사퇴론의 근거 중에 하나가 선거법 패배
03:22선거에 약간 실패했다 이런 거거든요
03:24그런데 그런 거는 약간 좀 옳지 않은 것 같아요
03:26일단은 저희 스코어상 선거 이겼습니다
03:29친명들이 주장하는 내용들 중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하라 이건 옳지 않다
03:34네 그렇습니다
03:35선거에 이겼는데 선거를 졌다고 주장을 계속하게 되면 선거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느냐
03:43이렇게 따지면 당연히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정책들도 같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03:49선거 패배 책임은 대통령한테도 있다
03:51그러니까 부동산 책임론 같은 것도 같이 상대방에서 주장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3:58그러니까 지금 정청래 대표 측에서 선거 평가하겠다고 이야기 나오지 않습니까
04:02그러니까 저는 정청래 대표에 대한 사퇴론의 근거가 약간 좀 오히려 약간 우리들한테 자충수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04:12그리고 두 번째는 어쨌든 지금 대통령이 여러 가지 방향으로 여러 가지 상태로
04:20본인이 이제 2년 차 국정운영을 해나갈 대한 이런 방향성을 제시를 했고
04:26그 방향성에 이제 여당에 대한 이러한 역할론 책임론 이런 것들도 같이 있는데
04:31그 책임론에 관련해서 정청래 대표가 추구하는 방향이 일치하지 않아요
04:36그러니까 지금 정청래 대표가 실제로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자유인데
04:41그 방향들이 당원들의 생각과 같을까 이런 생각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04:45그러니까 그걸 약간 별개로 그러니까 상황을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고
04:49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정청래 대표의 최근에 관한 정권은 짧다라는 발언 등등 해서
04:58이런 발언들이 당원들이 보기에는 이게 지금 대통령과 약간 조금 맞서는 듯한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05:04그런 것들도 굉장히 약간 우려스럽고 어쨌든 이 전당대에 관련해가지고
05:08이게 이제 막 뭐라 그럴까요? 이전투구 식으로
05:12이게 뭐 그렇게 이제 너무 가열되는 측면이 너무 약간 좀 안타깝고 우려스럽습니다
05:19네 친명계에서는 전당대에 나오지 말라라는 겁니다
05:23아예 사퇴하라는 겁니다
05:24자 그러자 정청래 대표는 측근을 통해서 입장을 명확히 씁니다
05:27나온다는 겁니다
05:28한민수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05:31순방 기간에 여당 대표가 본인 거취에 대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까?
05:36저는 그러지 않을 걸 보고 있습니다
05:37하더라도 순방 이유가 될 것이다
05:39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05:41결국 연임 도전을 위한 사퇴잖아요
05:43봐야 되겠죠
05:45언론들이 자꾸 무슨 친명, 칭청 그거는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5:51왜냐면요 우리 민주당에서 친명이 아닌 사람은 있어서는 안 되지요
05:56정청래 대표가 반명에 서 있다는 얘기입니까?
05:59저는 그거야말로 전형적인 갈라치기고 대통령님에 대해서 눈을 끼치는 겁니다
06:06연임 나온다 연임하러 나온다라는 겁니다
06:09그렇게 되면 친명들이 그토록 외쳤던 나오지 마라 사퇴하라라는 요구를
06:15단칼에 일원자 거절했다라고도 봐도 될 것 같습니다
06:19아, 정권은 짧다
06:21친명, 이원주 의원의 비판 내용 들어보시죠
06:26정권은 짧다
06:28이거는 어마어마한 거의 영리는 건드린 거잖아요
06:31굉장히 심각한
06:34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발언을 갑자기 한 거예요
06:37일단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
06:39누구를 배제해야 하는가는 명확해진 거죠
06:42누가 지금 위협하고 있는가
06:44정권은 명확해진 거죠
06:46어쨌든 정권은 짧다
06:48그거 굉장히 치명적인 발언 아닌가요?
06:51대통령이 보호하는 듯한 발언
06:53아무리 해도 그 진정성을 더 이상 믿을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06:56그거는 정말 야당 대표가 정권
06:59그것도 상당한 어떤 정권 말기에 독재자한테나 하는
07:03할 수 있는 그런 얘기죠
07:05실질적으로 아마 박근혜 대통령
07:09또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 탄핵할 때쯤에 했을걸요?
07:16이렇게 되면 전당대회에서 치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07:23박찬대 의원과 정천혜 대표가 붙었을 때만 하더라도
07:26그래도 표면적으로는 네 편 내 편이 어딨냐 다 우리 편이지라는 표정관리가 됐는데
07:32지금은 표정관리가 안 되는 상황
07:34그러다 만약에 정혁주 변호사님
07:38정천혜 대표가 김민석 총리를 꺾으면 또
07:42그때는 당첨간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07:46글쎄요 그렇게 되면 적어도 민주당 내에서는 레임더군단고 저는 봐야 되지 않을까
07:51그 생각이 듭니다
07:52아직 대통령 임기가 4년이나 남았어요
07:55이제 대통령이 임기하신지가 20%밖에 안 됐는데
07:58지금 대통령이 저런 식으로 당대표를 몰아치고 있고
08:03당대표는 거기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저항하고 있는데
08:06결과가 정천혜 대표가 연임한 것으로 나온다고 하면
08:10적어도 민주당 내에서는 대통령보다는 당대표에 더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닌가
08:15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8:17그다음에 저는 이현주 의원이 쓴 저 표현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8:21이현주 의원이나 민주당, 여기 김현정 의원님은 나와 계시지만
08:24계속 누구를 비판했습니까?
08:26윤석열 대통령 비판했잖아요
08:27뭐라고 비판했습니까?
08:29제왕적 대통령제라고 비판했었잖아요
08:32그러면 민주당에서 영린이라고 한 표현이 쓰인다고 하면
08:35이재명 대통령 역시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닌가
08:40그런데 이현주 의원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거의 임금님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08:46임금님이 내린 지시가 먹히지 않는다고 하면
08:49만약에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천혜 대표가 연임한다고 하면
08:53그럼 민주당은 도대체 어떤 정당이 되는 겁니까?
08:56여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야당입니까?
08:58저는 굉장히 희한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9:00그다음에 제일 기분 나쁜 거는 제가 제일 불쾌한 거는
09:05제가 우리 애들한테 뭐라고 뭐라고 막 혼냈을 때
09:08갑자기 걔네들이 정색하면서 저한테 아빠가 이런 말 했잖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09:12그럼 진짜 할 말이 없단 말이에요
09:14그런데 그거보다 더 불쾌한 게 있겠습니까?
09:17그런데 지금 정천혜 대표의 표현이 똑같은 거예요
09:20왜냐하면 대통령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09:24당의 주인 당원이라고 대통령님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09:27그 이야기하는데 그게 틀린 말입니까? 맞는 말이라고요
09:29그런데 맥락이 완전히 달라져요
09:31어떻게 달라지냐면 당의 주인이 당원이라고 하는 말은 거기서 끝난 게 아니라
09:36야당일 때는 당의 주인이 당원이다 그럼 끝나는 거예요
09:39그런데 여당 입장에서는 대통령이 이런저런 말씀을 하셨는데
09:42거기에다가 이렇게 반박한다고 하면 당의 주인은 적어도 대통령은 아니다라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9:49그 다음에 대통령이 이번 지방선거 12대 4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게 아니다
09:54쉽게 말하면 패배했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9:56그런데 당의 주인도 아니면서 당원도 아니면 당의 주인은 당원들인데
10:02왜 대통령이 이렇게 앞서서 지방선거를 성공했냐 실패했냐 이렇게 이야기하느냐
10:08그건 부적절하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10:10결국은 다음 다음 달에 있을 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이 나를 연임해 성공시켜주면
10:16이번 지방선거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것이고
10:21만약에 내가 패배하게 되면 그때는 내가 자숙하겠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10:27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28그 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국민들한테 아무리 아닌 것처럼
10:32조금 전에 한의 의원 그렇게 반명이 어디 있냐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만
10:37일반 국민들은요 다 알고 있습니다
10:40그래서 민주당의 선택이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지켜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10:44정채영 대표가 추진하는 1인 1표제를 두고도
10:48정채영 대표와 의원 간의 설전도 있습니다
10:53김남희 의원 모든 권리당원 1인 1표는 얼핏 보기엔 민주적이지만
10:56특정 세대 선호가 과도하게 반영된다
10:59그러자 정채영 대표가 기사 제목 공유 및 실명을 거론하며
11:031인 1표는 민주주의 그 자체다라고 반박한 겁니다
11:06그러자 김남희 의원이 당대표라는 분이 소통도 없이 실명저격
11:10비민주적이다 라며 각종 이유를 들어 정채영의 대표를 사방에서
11:15비판하고 있는 것도 현 상황입니다
11:20김남희 의원 이야기 들어보시죠
11:24지금 지방선거 이후에 당대표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11:29연임 도전을 하실 의지가 있으시다면
11:31지금이라도 빨리 사퇴를 하고
11:34국민들에게 평가를 받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11:38당권 도전에 대한 의지도 밝히지 않고
11:41계속 당대표 위치에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처신인 것 같아요
11:45연임 도전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11:47지금 보기에는 하시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11:50적절하다고 보십니까?
11:51좀 고민이 필요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11:54다양한 평가가 있을 것 같습니다
11:55부적절하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고요
11:59그런가 하면 경쟁자로 꼽히고 있는 김민석 총리와
12:01송영길 전 대표가 호남을 찾았습니다
12:07나란히 찾았어요
12:08정채영 대표에 대한 견제구입니다
12:10김현정 의원님
12:12당내 상황이 좀 치열해 보입니다
12:14네,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12:17지금 한 얘기들이 지금 우리 야당도 마찬가지고
12:21여당도 마찬가지고 해석 투쟁 중인 것 같습니다
12:24평상시에 했으면 당연한 얘기인데
12:28지방선거 이후에 책임론이 나오는 그런 과정
12:31그리고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12:33각자의 유리한 해석들이 있는 것인데
12:36저는 이렇게 봅니다
12:38이번에 지방선거의 책임론과 관련해서는
12:42다양한 해석이 있잖아요
12:44숫자상으로 이겼지만 좀 아쉽다
12:46이런 측면도 있고
12:47또 그거에 대해서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12:51어떤 식으로 결론을 내릴 것인지에 대해서는
12:54다 틀리기 때문에
12:55결국은 평가위 구성했고
12:58거기에서 백서 발간한다고 하니까
13:00그거를 통해서 객관적으로 확인이 될 문제인데
13:04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서를 발간한다고 해도
13:07그거에 대해서 또 이견이 있을 수 있거든요
13:08결국은 선거와 책임
13:11그리고 정청래 대표의 책임과 관련해서는
13:14결국은 전당대회에서 우리 당원들하고
13:18민주당 지지자들이 종합적으로 평가를 이루어질 거라고 보여지고요
13:22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중요한 것은
13:25지금 한 세 분 정도가 후보로 하면 평이 오르고 있는데
13:30치열한 경선이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13:34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누가 당선되더라도
13:37그 결과에 승복할 수 있는
13:39아주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 관리가 지금 대단히 중요한 때인 것 같아요
13:44그래서 일단 정청래 대표가 아직 연임 여부에 대해서 밝히고 있지 않고 있고
13:49지금 저는 고민 중에 있다고 보거든요
13:51그래서 출마 여부가 한 반반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저는
13:54그런데 이제 어쨌든 26일 날 전준위가 구성되기 전에
13:57전례에 따르면 당대표직을 사퇴하고 연임에 도전한 바가 있기 때문에
14:03만약에 출마를 하신다고 하면
14:05그런 절차에 의해서 공정한 선거 관리 체제로 전환해 주는 것이
14:08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14:10그리고 지금 현재의 상황들에 대한 의견들을 내는 의원들을 보면
14:16각자 명확하게 의견을 내신 분들은
14:20이미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입장들이 다 정해진 분들이어서
14:25객관적인 의견인지에 대해서는
14:27우리 민주당의 의원들이 161 한 분 아닙니까?
14:30다양한 의견들을 침묵하고 있는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14:34지켜봐야 되겠죠
14:35까봐야 한다
14:36라인이 지금 갈렸어요, 나뉘었어요
14:38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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