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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국힘, 최고위서 "서울 등 6곳 선거 소청" 의결
장동혁 "목표는 전국 재선거… 소청은 시작일 뿐"
국민의힘 내부 "독단적 결정" 비판 목소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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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럼 이번에 국민의힘 이야기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서울 등 6개 지역에 전면 재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1오늘 국민의힘은 소청 관련된 논의를 했었고요. 전면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00:18투표용지가 부족한 것 등 문제되는 곳 인천 경기 광주 전남 울산 서울을 지역으로 해서 당대표께서 소청권자이시기 때문에 최고위의 논의를 거친
00:30부분이고 원내대표님께서 참석을 하셔서 원내 의견도 전달해 주신 상황이어서 원내 의견도 충분히 반영을 했다는 부분도 말씀을 드립니다.
00:41논란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지역으로 결정한 곳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지역 서울도 들어갔다는 겁니다.
00:55자 그러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선거 국민의힘 지도부 요구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상황입니다. 당내 반발도 나왔습니다.
01:12장대혁 대표는 목표는 전국 재선거 얘기를 합니다.
01:16영남권 재선 의원 한미정 대응 아니다 무책임하다.
01:19추석권 의원 당대표 독단으로 처리하는 건 상식 밖이다.
01:22김용태 오세훈 흠집내기 위한 것이다.
01:25등등의 당내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01:31자 김효은 대변인 일단 당 지도부는 왜 이런 선택을 한 건지 말씀해 주시죠.
01:37네 올림픽 공원 그리고 지금 전국적으로 재선거 실시에 대한 여러 가지 이런 집회들이 많이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요.
01:47또 현장에 참가하지 못하시는 많은 국민들께서도 기부를 통해서 또 우리가 이런 화면에 좋아요 누르면서까지 참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01:55이런 분들의 그런 이런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 표현을 저는 좀 빌리고 싶어요.
02:01주권 감수성이라고 하셨는데 참정권 감수성을 좀 헤아리신다면
02:05이런 식으로 합리적 대응이 아니다.
02:07혹은 오세훈 시장님 흠집내기 위한 것이다.
02:10이런 말씀을 과연 의원님들이 하실까라는 저는 그런 반문을 좀 드리고 싶어요.
02:15저 역시도 올공 현장에 여러 번 참석을 했었는데
02:18지금 나가 계신 분들께서는 이런 말씀을 국민의힘에 많이 하십니다.
02:23멋이 중헌디라고 말을 많이 하세요.
02:25지금 우리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당했는데
02:27국회의원들은 이 안에서 지금 내분을 또 일으키고 있는 것이냐
02:31저격하지 말고 빨리 달려와서 이 참정권 훼손에 대한 것을 바로잡아달라는 게 국민들의 부름이기 때문에
02:38그것에 대한 것에 집중을 하자라는 것이고
02:41또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여러 문제가 제기된 곳들 중에 한 곳은 서울입니다.
02:47서울은 우리 당이 승리를 한 곳이에요.
02:49그런데 이곳까지 왜 다시 하냐라고 그렇게 질문을 내부에서 던지게 되면
02:54이것이야말로 정치적인 해석, 정치적인 유불리에 따라서
02:57이 선거, 재선거 문제를 논의하기 때문에
03:00정당으로서 국민들 앞에 부끄러운 모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03:03아마 당 내부에서는 정점식 원내대표도 그렇고
03:07지도부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03:11그리고 그분들의 말씀은 서울은 우리가 재선거를 만약에 하게 된다고 해도
03:16승산이 있다, 충분히 있다라는 그런 판단들도 있고요.
03:20그리고 오세호 시장님뿐만 아니라
03:22구청장 그리고 시구 의원 선거까지 해서
03:25천 개가 넘어가는 그런 자리들이 지금 현재 재선거 대상이지 않습니까?
03:30그래서 이런 분들이 본인의 피선거권의 침해를 받았다라고 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03:35이 균등한 기회를 줘야 되기 때문에
03:37이 지도부에서 재선거를 실시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요.
03:42원칙 그리고 기준 그리고 또 우리가 법치를 좀 바로 세우자라는
03:46그런 논의에서 국민들의 부름에 응한 그런 멘트다,
03:51그런 입장이다 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53김권선 변호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03:56문제가 있다면 재선거 할 수 있죠.
03:58그런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 재선거를 할 정도가 아니에요.
04:04그러니까 당리, 당뇌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하면 재선거를 해야겠죠.
04:08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04:10지금 장동일 대표가 재선거 주장하려고 하면
04:12이 투표의 어떤 문제점 때문에
04:16서울시만 하나 놓고 보면요.
04:19이게 서울시 선거에 당뇌에 영향을 미쳤다.
04:23그러면 오세훈 시장이 당선이 안 될 수도 있다.
04:26그런 결과가 나와 있는데
04:27그런 결과가 전혀 없잖아요.
04:29일부의 용지 투표 부족 사태, 그런 거잖아요.
04:32이걸 선관위를 해체 수준의 개혁을 하는가 하고
04:36재선거는 별개의 문제예요.
04:38또 법률적으로 그렇고요.
04:40재선거 소청을 할 수 있죠.
04:42그런데 사실 이 이슈 자체가
04:44야당 입장에서 보면 엄청나게 좋은 이슈입니다.
04:48여당과 현 정부를 공격할 수 있는.
04:51그런데 이게 잘 먹혀들지 않고 있어요.
04:53왜냐?
04:54그건 국민의힘의 당권 지도파들이
04:57부정선거를 주장했던 사람들이 주로 이루고 있기 때문에
05:00저 사람들이 나서면 이게 먹혀들지 않아요.
05:04오히려 부정선거에 선을 그으면서
05:06뭔가 중도적이고 합리적인 그러한 지도부가
05:10재선거랄지 이런 문제를 삼으면
05:13그건 많은 국민들이 더 호응을 할 겁니다.
05:15그런데 지금 계속적으로 친윤을 부르짖고
05:18부정선거 음모를 한 사람들이 앞장서서
05:21재선거하자는 이런 형식으로
05:23자꾸 해서 특히 자기의 어떤 사태 압박과 관련해서
05:27이걸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이용하려는 게 아니냐.
05:30그런 의심을 받는 사람들이 앞장을 서 있기 때문에
05:33이건 소구력이 없는 거예요.
05:35만약에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있겠죠.
05:37지금 당권파가 다 사퇴를 해요.
05:41그리고 새로운 중도 합리적이면서
05:43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05:45그러한 지도부가 돼서
05:46그 지도부들이 재선거랄지
05:48아니면 선관위 관련된 문제를 제기하면
05:51이건 굉장히 먹혀들 거예요.
05:53그렇게 되면 정부랄지 여당에도 엄청나게 불리하게 될 겁니다.
05:56그러면 이건 야단임제였으면 엄청난 절호의 찬스거든요.
06:01그런데 현 지도부 갖고는
06:02가지고는 이 절호의 찬스를 살릴 수가 없어요.
06:06그리고 실질적으로 뭔가 당권파의 쇄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06:10아무리 외쳐봤자
06:12통합나라 당대표가 거기 가서 모자 쓰고
06:15이런 행위 자체가
06:16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는 측면이 있죠.
06:19그래서 재선거 같은 건 뭐가 됐건 주장을 하려고 하면
06:22정당한 주장을 해야 하는 거고
06:24거기에 맞는 증거를 들이대야 할 뿐만 아니라
06:27뭔가 그걸 주장할 수 있는
06:29정당성을 가진 사람들이 앞장서지 않으면
06:32이 이슈는 금방 사라지고 말아요.
06:36그런가 하면
06:37국민의힘 지도부 내에서도
06:39장동영 대표 사퇴를 둔
06:41설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6:43들어보시죠.
06:45정치는 결국 책임입니다.
06:47리더는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06:51당 지도부의 역할은 결과를 책임지는 데 있습니다.
06:55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합니다.
06:58지금 우리 국민의힘 지도부는
07:00좀비 지도부로 불립니다.
07:03저는 그 이유가 우리에게
07:04대한민국의 미래와 고수정당의 내일을 이끌
07:08분명한 철학과 비전, 노선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7:15이에 대한 장동영 대표의 답변은 뭐였을까요?
07:20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07:22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07:29지금 국민의힘 정당을
07:31국민의힘 지도부를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은
07:34그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들을
07:36모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7:39선거에서 이긴 곳은
07:40장동영이 없어서 이겼고
07:42선거에서 진 곳은
07:43장동영에게 있어서 졌다고 계속 말씀하시기 때문에
07:46세 번, 네 번 찾아갔던
07:48공주 부여 청양에서 당선되신
07:50우리 윤영근 의원님을
07:51제가 뭐라고 설명드려야 될지
07:56장동영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은
07:58양양자 최고에게 막 뭐라고 합니다.
08:05우리 당의 일부 철없는 그룹들이 요즘 외교로 열심히 떠들고 있습니다.
08:112018년 지방선거와 비교할 때 두 배 이상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08:17무슨 이유로 책임을 져야 할까요?
08:19지난번에 우재준 최고위원 지도부 책임론 얘기했었는데
08:23오늘은 출석도 안 했습니다.
08:25양양자 최고위원님은 최고위원직 유지하면서 경기도지사 후보까지 선출되고 선거를 마친 분입니다.
08:33선거에 졌으면 본인이 책임져야 되겠다 생각하면 본인이 스스로 사퇴하거나 다른 방식의 책임을 지면 됩니다.
08:42철없다는 얘기가 또 조강환 최고위원에서 나왔는데
08:44어떻게 보십니까?
08:47그냥 툭하면 너 몇 살이야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08:51그러니까 시비 끝에 할 말 없으면 너 몇 살이야 하잖아요.
08:55거의 지난번에 우재준 최고위원 얘기할 때도 철없는 소리 정치적 미숙하다 이런 얘기했는데
09:02양양자 최고위원이 철없는 이런 얘기 들을 만한 나이도 아닐 뿐더러
09:09나이나 이런 얘기 가지고 최고위원의 어떤 입장이나
09:14어떤 정치적 발언을 묵살하는 듯한 모습도 참 보기 좋지 않은 것 같은데
09:18중요한 건 선출직 4명이 사퇴해야만 지도부가 붕괴되는 거 아닙니까?
09:23그런데 지금 2명 정도는 사퇴하겠다는 거죠.
09:25우재준 양양자 최고위원은 의사가 있는 것 같은데
09:28나머지 2명을 더해서 동시에 4명이 사퇴하지 않는 한
09:32이를테면 우리는 말을 우리 말을 수용하거나 안 하거나 사퇴하겠다라고 해버린다고 하더라도
09:38금방 충원해버리면 된다면서요.
09:40그러니까 우재준 양양자 두 분이 사퇴하더라도
09:44그냥 보완하면 되지 뭐 이런 충원하면 되지
09:47이렇게 나오면 0 사퇴가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닙니까?
09:514명이 동시에 하지 않는 한
09:52그러니까 지도부 붕괴는 영원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9:56김재원 최고위원이나 신동 최고위원이 사퇴할 일 만무하지 않습니까?
10:00그래서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지금 내부의 분위기는 조금은 변화했지만
10:06일단 내년까지 임기를 채운다고 하더라도
10:10장동규 대표한테 공천권이 있는 건 아니니까
10:142028년에 그러니까 급할 건 없다라는 분위기가
10:19내부 의원들에게도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10:22한동안은 이 체제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10:25남는 거는 철없는 소리밖에 안 남을 것 같아요.
10:29남은 건가요?
10:29안으로는 sindi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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