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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BTS 공연 '팔찌 티켓' 암표 거래 적발
양천구 한 골목 쓰레기통서 화재 발생 (지난달)
성수동 3층 건물 옥상에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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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거래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된 건데요.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00:35공연장 밖에 모여있는 중국인 여성 3명. 한 여성이 다른 여성 손목에 티켓을 대신하는 입장팔치를 채워줍니다.
00:45사흘 전 열린 BTS 부산 공연에서 암표를 거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0:50아니 근데 저 입장팔치를 어떻게 떼어내는 거죠?
00:54네 저게 한 번 채워지면 깨끗하게 떼어내기가 좀 어려운데요.
00:58일부 암표상 중엔 입장팔치의 접착 부분을 알코올 솜으로 문질러 떼어낸 사례도 있었습니다.
01:05암표상들은 보통 정가에 웃돈을 붙여 되파는데요.
01:0922만 원짜리 티켓이 68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01:13경찰은 공연 이틀간 암표 거래상 11명을 적발하고 범칙금 16만 원씩을 부과했습니다.
01:19네 다음 사건도 보겠습니다.
01:22지금 누가 열심히 달려가고 있네요.
01:25네 전력질주하는 이들의 정체 지구대 경찰관들입니다.
01:29줄지어 달려간 경찰관들이 도착한 곳 바로 골목길 화재 현장이었습니다.
01:35영상 보시겠습니다.
01:37경찰관들이 다급히 소화기를 챙겨 지구대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01:41같은 시각 인근 골목길 쓰레기통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요.
01:46경찰은 소화기를 분사해 화재 진압에 나섭니다.
01:50차량 바로 옆이라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01:56재빨리 현장으로 달려간 경찰관들 덕분에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02:00네 다음 사건도 보겠습니다.
02:02네 어제 성동구의 건물에서 불이 나 사람들이 대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02:07네 붉은 벽돌의 건물 옥상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습니다.
02:15소방대원들이 나서 진화 작업을 펼치는데요.
02:19어제 오후 4시 18분쯤 성수동의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02:24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지만 30대 여성 1명과 남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2:31소방당국은 옥상에 있던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02:39네 사건을 보다 사회부 최다희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2:43수고했습니다.
02:43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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