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은요. 저런 비아냥을 듣고 있는 바로 경상남도 창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보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 공원 조형물 하나가 우뚝 솟아있죠.
00:12위에는 나무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뭐하는 곳일까? 바로 40m 높이 인공전망대 빅트리입니다.
00:20당초에는요. 싱가포르의 명물 슈퍼트리 를 참고해서 사업을 계약했었고
00:26조감도가 공개될 때만 해도 많은 기대를 받았었습니다.
00:30그런데 공개된 결과물 영 땀판이었습니다.
00:34지역 명물이 아니라 흉물이다. 쓰레기통이냐. 목은 탈모트리 같은 조롱이 이어졌고요.
00:41344억 원이라 투입된 사실이 공개되자 논란이 계속되자 창원시가 감사에 착수한 겁니다.
00:47그리고 디자인 변경 과정 가운데 공무원들이 업무를 소홀했다는 결론까지 내려졌습니다.
00:52창원시는 관계자 5명에게 훈계나 주의 조치 또는 징계를 의뢰했고요.
00:58공사비 선정 과정에서 불필요한 사업비가 반영됐을 수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도
01:03우려했습니다. 빅트리는 민간 사업자가 1,700세대 아파트
01:08사업권 대신 기부 체납하기로 한 시설이었습니다.
01:12빅트리는 소스의 연구는 참고로 발간합니다.
01:12손 생각이 드는 우유가
01:12보다 능력을 가진е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