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혈당 측정기의 원리를 얘기해 준답니다.
00:07저도 사실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본 적이 있어요. 저희 집에도 있어서.
00:15저는 혈당이 높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00:20근데 이거에 대해서 한 번도 사실 표면 우리가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00:31김인종 학생 아주 주제를 잘 정한 것 같습니다.
00:35저도 처음 알았어요.
00:37이렇게 중요한 거였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00:45우리 혈당 측정기 다들 써보셨나?
00:50이게 그 특정 피에 당이 너무 많으면 사실 우리가 설탕이니까 피가 설탕으로 이루어져다면 얼마나 끈적끈적 하겠습니까?
01:03아주 작은 미세혈관까지도 다 지나가야 되는데
01:10그런 끈적끈적하고 못 지나갈 것 아닙니까?
01:15그리고 산소 같은 것도 좀 잘 전달 못 할 것 같아요.
01:20그런 면에서 이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01:24여기 뭐 나와 있습니다.
01:26근데 이런 식을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우긴 했지만
01:29뭐 이렇다 치고 유체를 빨아들이는 압력, 압력의 차이가 있어야
01:34끌려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렇죠?
01:37그러니까 이거의 압력 차이에 대한 것들은 뭐 그렇다 치고
01:41일단 기본적으로 피는 물이었고 그렇죠?
01:45물 속에 뭐가 녹아있으니까 일종의 물이었고
01:48그 다음에 플라스틱 같은 경우는 우리가 봤잖아요?
01:53물은 표면 장력이 굉장히 높았고
01:56플라스틱은 낮아서 서로 좀 끌려 다니지가 않았습니다.
02:01좋아하지 않았어요.
02:03그런 플라스틱 속으로 물이 끌려갈 거라고 생각을 안 하게 되는 거죠.
02:07유리관은 잘 흘러가지만
02:09일반 플라스틱과는 잘 따라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2:14그게 이제 기본적인 내용이었어요.
02:17여기 세타가 큰 값을 가게 되고
02:19코세인값이 음수가 나오거나 거의 0이라
02:21피를 빨아들이지 못하고
02:22오히려 밖으로 밀어낸다 플라스틱에서는
02:25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02:27계면활성제를 이용한대요.
02:29전혀 몰랐습니다.
02:31아무튼 여기 보면
02:34앞서 했던 얘기고
02:36계면활성제를 얇게
02:38이렇게 얇게 해서
02:40얘가 계면활성제를 따라서
02:42그냥 쭉 퍼지게끔 만든다는 겁니다.
02:46그래서 이렇게 해야만
02:50근데 이게 고체계면활성제
02:53어떤 게 있는지
02:55여기 나오네요.
02:56그죠? 트리토넥스벨.
02:57이거 고체는 아니고
03:00약간 뭐 쉽게 드라잉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03:04얇게 코팅이 났다는 거죠.
03:07이렇다면 사실
03:08아주 오랫동안 두면 얘가 굉장히 말라버려서
03:11센싱하는데 좀 시간이 더 걸리고 하니까
03:13오차가 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03:16이 트리토넥스벨은요.
03:19이게 반도체에서 쓰여지는
03:21일종의 계면활성제로
03:24투명하고
03:26진짜 냄새도 안 났던 것 같아요.
03:30진짜 오래 쓰고 있었던 건데
03:32이거를 대체하는 것들이
03:34아직도 그냥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03:36비쌉니다.
03:38지금은 뭐 좀 많이 만들어서
03:40좀 싸게 만들어줘도 될 것 같은데
03:42비싸게 팔아요.
03:44그 다음에 트윈 20
03:45이거는 사실 이제 저는
03:47이제 여기서 처음 들었는데
03:49그 다음에 플로리는
03:51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03:52뭐 이래저래 많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03:54이런 것들을
03:58비이온성으로
03:58좀 이제 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답니다.
04:02비이온성을 쓰는 이유는
04:04이제 뒤에 또 나와요.
04:07뭐 라플라스로 해서
04:08이렇게 이제 계면활성제를 이용했더니
04:10물기둥 24cm가 누르는 힘으로
04:13끌어당긴다고 하네요. 그죠.
04:15그건 적극 활용할 수 있다.
04:17라고 하는 거고
04:18그 다음에 이제 그렇게 된 것들을
04:21검출하는 것들은
04:22이 글루코스가
04:23금속산화물
04:25아까 비이온성을 써버리면
04:27걔네들도 여기 반응할 테니까
04:29그렇게 안케 하기 위해서
04:31비이온성을 대체적으로 쓰고
04:33금속이 이제 이렇게 환원되는
04:36이 전류값을 측정하는 건데요.
04:39이 환원되는 전류값이
04:42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04:44그죠.
04:47굉장히 크답니다.
04:49이게 그냥
04:50그냥 전국에서는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04:52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04:54전기화학은 사실
04:56나노암페어 까지 측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04:59굉장히 민감한 장치이긴 해요.
05:03근데 그만큼 또
05:04여기저기 다른
05:06오차값에 의해 센싱도 많이 되거든요.
05:09그래서 오차가 심한데
05:12그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
05:14이렇게 나노소재화
05:16전극을 나노소재화 시켜 가지고
05:18커런트가 충분히 크게 나오게끔
05:21오차가 없게끔 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05:25그래서 보시면
05:27일반적인 전극에서는
05:28이렇게 밖에 안 나올 값들이
05:31나노총매에서는
05:32이렇게 큰 값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05:3510만배가 찐 것 같아요.
05:37그렇죠?
05:39그래서 이렇게 잘 지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05:42아주 큰 기술들이 들어 있었네요.
05: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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