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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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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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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예, 안녕하세요. 이어서 송기준 학생의 3원 반응에서의 제올라이트의 활용 부분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1제올라이트에 대한 얘기는 제가 수업시간에도 잠깐 하긴 했어요. 제올라이트가 워낙 많이 사용되기도 하고,
00:18이것만 엄청나게 연구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것 같고요.
00:24기본적인 구조나 이런 것들은 자료에 있었던 것 같으니까 그때 한번 보고요.
00:283웨이 캐탈리틱 리액션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실 이게 왜 3웨이 캐탈리틱 리액션이라고 부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00:38근데 어쨌든 3원 총매, 우리말로는 3원 총매라는데 이게 같은 의미인가? 라는 세 가지 경로.
00:47이 캐탈리스트를 쓰면 사실 얘네들이 한꺼번에 다 사라지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이 3원 총매는 사실 굉장히 중요한 총매라고 많이 알려져
00:56있고
00:57사람들이 대충 그렇게 아는데 이게 영어로 3웨이 캐탈리틱 리액션인지는 사실 저도 오늘 처음 해놨습니다.
01:05어쨌든지 간에 세 가지 경로로 한꺼번에 다 하나 보죠.
01:10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할 텐데요.
01:11배기가스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 중에 CO, 일산화탄소, 불완전 연소되니까 일산화탄소가 나오기도 하고
01:22하이드로카본도 많이 나옵니다. 얘네들이 다 타서 CO2나 H2O로 다 바뀌어야 되는데 일부 불연소된 것들이 그대로 나오고
01:31또 낙스, 고온에서 생긴 질소들이 이제 그 표면에서 바뀐 애들이 여러가지 나오는데요.
01:42이게 이제 장점이라고 하면 얘네들을 동시에 제거해 주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01:48그 다음에 뭐 효율도 좋고 가솔린 엔진에 적합하고 상용화되고 안정화되고 등등등등등 다 너무 좋은 맘에 써있는데
01:58단점이 있습니다. 저온활성이 부족하대요. 저온활성이 부족해서 콜드스타트에서 배출문제가 생긴다.
02:06또 귀금속도 사용된다. 뭐 이런 단점들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죠.
02:11그런데 이제 어쨌든 현재로선 이걸 이제 많이 쓰게 되니까
02:14이게 제울라이트인데 제울라이트를 이제 어떻게 쓰겠다고 하는 건지 뒤에 한번 볼게요.
02:21가장 좋은 거는 이게 높은 흡착 능력입니다.
02:23우리 수업시간에서도 보면 이런 애들이 요런 면을 이용해서 뭔가를 잡고
02:31그 다음에 천천히 내놓고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02:37그런 것들을 좀 연상하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2:42콜드스타트가 항상 문제라고 하는데 콜드스타트라고 하는 게 뭔가 하면
02:46이제 겨울철에 또는 시동을 걸고 나서 바로 아직 얘네들이 시동 건 다음에
02:51그때부터 벌써 엔진은 이제 막 돌아가기 시작할 텐데 불을 붙였으니까
02:56근데 걔네들이 지금 불완전 연소된 애들이 바깥에 나오면
03:01그때 이 촉매들은 아직 차가운 상태에 있으니까
03:04얘네들을 잡거나 이렇게 변경시킬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없다는 거죠.
03:10고온이 될 때까지. 그래서 이제 이게 보면 낮은 촉매 온도에서는
03:15지금 이런 거 다 그냥 나오고 좀 높은 온도가 되어야만
03:19거의 안 나오는 이런 상황이 되는 건데
03:21뭐 이거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03:24그러니까 이렇게 3원계 3웨이 캐털리스트 어쩌고 해서
03:28HG가 여전히 이제 나온다 이건 거죠.
03:31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제올라이트를 써서 이제 잡자는 겁니다.
03:36그러니까 지금 잠시만 잡아놓으면 되는 거잖아요.
03:40촉매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면 그때부터 다시 내놔도 되는 거니까
03:43그러니까 얘가 잠깐 동안 잡는 역할을 하고 있다가
03:47온도가 올라가면 다시 보내서 그때 반응을 시키면 되지 않겠느냐.
03:53이게 이제 첫 번째 내용인데
03:56여기서 이제 또 뭐가 문제인가 봤더니
04:01이 제올라이트는 어떤 우리가 원하는 낙스 같은 경우는
04:06사실 아주 뜨거운 온도나 돼야 생겨나는 애들이니까
04:10지금 바로 생겨나진 않고 처음에 초창기에
04:13대체적으로 보면 이 HC 얘가 문제인데
04:16HC가 얘만 나오는 게 아니라 H2O도 같이 나와요. 물이.
04:21제올라이트는 물도 잘 잡거든요.
04:24나노포어 이런 것들에 물 잘 잡히는 건 우리가 수업시간에도 많이 봤잖아요.
04:28그래서 HC만 흡착시킬 수 있는 게 아니라
04:31물도 있어서 물도 흡착시켜 버리니까
04:33근데 물을 흡착시킴으로써 표면적에 물이 자꾸 붙어 버리니까
04:38HC를 잡고 있을 수 있는 능력들이 떨어지겠죠.
04:43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물이 잘 안 붙게끔 표면 처리를 한다거나
04:49물이 안 붙는 그런 상황을 좀 만들어 줄 수 있으면
04:56얘만 사실 약간 2,300도까지 올리는 건 힘들더라도
05:00한 7,80도까지라도 올려주면 사실 좀 나을 텐데
05:03그래도 그때까지도 벌써 시간이 꽤 걸릴 테니까
05:05그 전까지는 물이 잡히는 것들을 어쩔 수가 없고
05:11그래도 최대한 덜 잡게 하기 위해서
05:13이런 저런 행동들을 한다고 합니다.
05:16그게 이제 이런 식들이 있대요.
05:18이 학생 좀 제가 불러서 혼 좀 내야 되겠어요.
05:22이게 저를 좀 약간 엿먹일 생각도 하고
05:25이런 거를 넣어놓은 것 같긴 한데
05:27뭐 이거 제가 이제 공부하고
05:29어쩌고 해서 알려주기를 바라 했을 수도 있겠지만
05:32저는 이런 거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05:35그래서 이제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열심히 보시고
05:38그래서 디자인 스트레티지 보면
05:42실리콘하고 알루미늄을 적당히 써서
05:44얘네들이 그 프레임워크의 음전화가 적어지고
05:48이렇게 되면 물의 흡착도 감소한다.
05:51약간 표면 차질을 준다거나
05:54또는 뭐 이게 약간 친수성, 소수성도 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거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06:02근데 실리콘이 들어가면 약간 그런 경향이 없잖아.
06:05있었잖아요. 앞에서도 보면.
06:06그 다음에 소수성 제올라이트를 선택할 수 있게끔 하고
06:09물이 별로 안 들어가게끔
06:10그 다음에 기공이 너무 작으면
06:13hc가 내부로 들어갈 수 없고
06:15기공이 너무 크면 뭐 이렇게 때문에
06:16적당히 잘 조절한다.
06:18이거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하는 행동들이죠.
06:23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뭐 했더니
06:26훨씬 더 좋아지더라.
06:27뭐 이런 얘기들이 이제 있습니다.
06:31네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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