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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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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트랜스크립트
00:04예 이어서 콜로이드 자기조립을 이용한 반도체 나노패턴 형성하는거 볼게요. 그러니까 나노패턴에 대한 얘기이고
00:15이게 이제 반도체까지 적용해서 하는 것들은 조금 다른 얘기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패턴을 만드는 것들은 패턴 자체만으로도
00:25사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마지막 시간에 했었던 거 기억하죠.
00:31마이크로 컨택트 프린트 라고 하는게 있었어요. 이것에 의해서 그 단백질이 특정 영역에 오지 않게끔 만들고 또 특정 영역에만 오게 만들고
00:43나중에 바이오 에세이라고 어떻게 보면 피에 어떤 특정한 단백질이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한다든가
00:52어떤 작용 기질들이 있는지 없는지 검색을 검사할 때도 그런 식으로 마이크로 컨택트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어떤 이런
01:01나노 패턴 나노 패턴은 아니지만 마이크로 패턴 그러니까 이게 마이크로 사이즈의 패턴을 만들어도 이미 사실 굉장히 많이 우리가
01:13한꺼번에 실험을 한꺼번에 많이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나노 사이즈로 했다? 그러면 한 번에 막 몇
01:21천명까지 그럴 일도 사실 없긴 하지만 또는 한 번에 뭐 그 몇 천명 또는 몇 천 개의 어떤 요소들을 한꺼번에
01:32분석할 수 있으니까
01:33피 한 방울만 뽑으면 뭐 이런 저런 조사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01:40그런 것 때문에 나노 패턴 같은 것도 이제 점점 패턴을 작게 만들려고 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01:46그 다음에 이제 이 어떤 것들을 또 쫓아가려고 하나면 뭐 사람들이 사실 그 시력을 잃은 사람들도 있고
01:55감각을 잃은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그런 감각이나 시력들이 보면 뭐 나방이나 이런 우리가 생체 모델을 좀 따라가려고 하는 일들이 굉장히
02:05많잖아요.
02:06나비들은 어떻게 자기네들의 색상을 이렇게 막 숨기고 있는가를 비롯해서 시력은 또 어떻게 얘네들을 보게 됐나.
02:16근데 걔네들 눈을 보면 막 이렇게 파리 같은 것도 보면 눈이 다 막 여러 조각으로 막 이루어져 있는데
02:22아니 그렇게 해가지고 뭘 보는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거 아니에요.
02:28그걸로 우리가 또 뭘 할 수 있는가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어떤 자연현상들을 쫓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그런 연구들을
02:38하고 있는데요.
02:39역시 마찬가지로 뭔가를 본다거나 또는 어떤 데이터들을 수집한다거나 하는 거에서는
02:45반도체를 사용해서 훨씬 더 많은 데이터들을 처리할 수 있다면 좋겠죠.
02:52그런 면에서 이제 이런 마이크로 컨택 또는 콜로이드 자기조롭이를 이용한 반도체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패터닝화 하는 이런 일들에 대한 얘기들을
03:04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08이제 기존에 있는 어떤 뭐 여러가지 리소그래피에 대한 건데 이게 이제 장비가 너무 비싸대요.
03:18이게 뭐 아마 네덜란드인가 어디에서만 오는 것들만 하는 거고
03:20이 빔도 보면 전자빔으로 사용하는 거다 보니까 정밀도가 높으나 속도가 매우 느리다.
03:26전자 하나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려니까 굉장히 느리죠. 그죠.
03:30그리고 이제 그래서 그렇게 하나하나 자르고 어쩌고 하는 것보다
03:34지금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도로 한번 해보자 라고 하는 건데요.
03:39구체적으로는 이제 여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3:42뒷장에 이제 좀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데
03:44DLV Theory가 이제 자기조립의 원리가 뭐 이렇대요.
03:48두 가지 캡패릭 컨센세이션은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웠어요.
03:51뭐 이렇게 뭔가가 이렇게 가까워지면 얘가 여기 액체 같은 것들이 이 사이에 잡히려고 하니까
03:56그냥 에너지를 낮추는 면에서 확 붙어버리잖아요.
04:00이제 그거는 교과서에도 봤고
04:01그 다음에 DLV Theory가 뭐 그 정전기적 청력과 인력을 적당히 조절해서
04:07이제 그 유지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사실 뭐 우리가 DLV Theory라고 배우진 않았지만
04:14Charged Interface라든지 뭐 이런 등등으로 몇 가지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
04:17이 DLV Theory의 DLV Theory의 DLV Theory는 무슨 뜻인가 하면
04:22이게 뭐 사람 이름이에요.
04:24뭐 러시아랑 몇 군데 사람 이름인데 사실 잘 기억은 안 나고요.
04:29이게 뭐 란다우?
04:31뭐 그 다음에 예예 알 것 같아요.
04:36오버비크라고 하는 사람?
04:37나머지는 다 사실 잘 모르겠어요.
04:39하여튼 그런 사람들의 여러 명이 이제 얘기했던 것들이라
04:45이제 DLV Theory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데
04:47여기 그런 걸 좀 적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요.
04:51아무튼 저도 뭐 언뜻 그런 기억은 나고
04:54여기 사실 이제 V라고 썼던 거에 대해서는
04:57위에 개면 에너지라고 뭐 얘기를 하고 있긴 한데
05:01사실 이게 약간 포텐셜에 대한 의미로 쓴 것 같아요.
05:05그죠? 여기 보면 정전기적 철형 인력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05:08일렉트로 스태틱 그죠?
05:11뭐 그런 의미에서
05:13그 다음에 이제 또 보시면
05:16결국은 이거 만들고자 하는 거예요.
05:19이거 만들고자 하는데
05:19얘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05:22우리가 이제 콜로이드 동그란 거 이런 거 만들었다고 했잖아요.
05:27걔네들의 크기나 이런 것들을 조절하면
05:30랭미어 레이어처럼 이렇게 한 층만 이렇게 입혔을 때
05:34걔네들을 적당히 잘 옮겨가지고 떼는 다음에
05:39이런 일도 사실 그림이야 싶지만
05:41실제로 해보면 이거 진짜 어렵거든요.
05:43얘네들의 인터랙션이 더 강해야 되고
05:46뭐 이런 등등 여러 가지 있습니다.
05:48그 다음에 얘네들이 위에서 보면
05:49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05:54이런 사이 이 공간들이 생기잖아요.
05:56그죠? 이 공간들에만 우리가 뭔가를 잘하게 한다든가
06:02또는 그 공간을 이용해서 우리가 식각에 들어가면
06:07이 자리만 안으로 계속 파일 테니까
06:09이 나머지 영역 이런 영역들이 계속 그렇게 남아 있겠죠.
06:14가려지니까 그런 다음에 나중에 얘네들은 싹 사라지게 하면
06:18그때는 이제 공우연대로 남게 되니까
06:20또는 이게 이제 너무 크거나
06:23이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면
06:25작은 거는 사실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 같고
06:28크면 이렇게 먼저 고정시킨 다음에
06:31애칭이 나가겠죠.
06:33그래서 그런 관계들이 이제 여기에 쭉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06:37너무 많이 이런 거 썼네요.
06:40파워 포인트면 이게 레이저 포인트 작당이 가능한데
06:45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06:47이게 이제 여러 층에 이렇게 쌓여 있으면
06:49사실 제어가 어렵죠.
06:51그래서 적당하게 이게 트리밍 방법을 써 가지고
06:55트리밍이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06:57뭐 여자들을 트리밍 한다는 얘기는 별로 안 쓰는 거 같은데
07:02쓰나 여기 맨 끝에 머리카락 끝부분을 이렇게 잘 이렇게 맞추는 거
07:07남자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사실 트리밍 이런 단어를 제가 쓸 때는
07:14보면 이 머리카락 끝부분을 이렇게 좀 깨끗하게 다듬고
07:19이런 것들이 이제 트리밍인데
07:21여기서도 보면 몇 층으로 막 지저분하게 있는 것보다
07:26우리가 원하는 것만큼 딱 그렇게 한 층으로 만들고
07:30그 다음에 얘가 이제 너무 클 경우는 탄소나 플라즈마 써 가지고
07:33이 볼들을 처음에 자리를 잡게 한 다음에
07:37점점점점 작게 만들고
07:39그럼 그 작게 만든 거 그 사이로 다시
07:42이제 밑에 필름들도 있었겠죠.
07:45여기 보면 폴리에틸린이나 이런 것들을 갖고 있다가
07:49그 다음에 그 밑으로 계속 애칭해 나간다는 거죠.
07:52그렇죠? 애칭해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 식으로 이렇게 필러를 만든다
07:56라고 하는 게 이제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08:02뭐 그렇게 해서 지금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모사이 같은 것도 이제 만들고
08:07이게 이제 반도체 특성을 갖게 되면
08:09각각이 하나씩 하나씩 다 이제 신호를 받게 될 거잖아요.
08:13이제 그런 거에 대한 얘기들이 여기 쭉 나와 있습니다.
08:16그런데 이제 뭐 T세포 활성화 및 증식 플랫폼에서 쓸 수 있대요.
08:21이게 T세포 저도 사실 우리 몸의 면역체계의 중요한 사표라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08:27이게 이게 뭐 사실 어떻게 하는지 저도 바이오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08:31여러분들 혹시 제가 그때 얘기했죠.
08:36뭐 우리가 알고자 하는 건 사실 에너지 부분이잖아요.
08:41근데 다른 것도 조금씩 알아두면
08:43되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넓어지기 때문에
08:49그런 것들을 조금 더 알고 있는 사람들과
08:53모르고 있는 사람들의 어떤 그 갭은 너무나 커요.
08:58그래서 여러분들 제가 늘 얘기하지만
09:00바이오를 전혀 남의 얘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09:04조금 조금씩 그냥 보는 대로 좀 익숙해지려고 하면서
09:08조금 조금 찾아보고 이러면 좋겠어요.
09:10왜냐하면 그게 우리 몸이잖아요. 그죠 그걸 잘 알고 있으면
09:14내 몸 관리도 쉬워요.
09:16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 뭐 이런 거
09:18저는 이제 딸이 한 명 있는데요.
09:21그 남자의 남자의 아빠의 유전자가 대부분 딸에게 간다고 하잖아요.
09:2590% 이상 간다고 하니까
09:26아빠가 가지고 있는 질병을 딸이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매우 크대요.
09:32그래서 아빠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를 잘 알면
09:37딸들이 그거를 대비할 수 있는 그런 게 있다고 해서
09:41저는 제가 어디가 어떻게 아팠는지에 대한 것들을
09:44사실 잘 기록해 두고 있어요.
09:46지금 저희 딸은 그런 거에 전혀 관심이 없지만
09:48나중에 이제 혹시 관심이 있게 될지도 모르니까
09:52저는 사실 남자는 엄마한테 받아오는 질병적인 요소들이
09:57또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09:59저희 엄마가 어떤 병을 갖고 있었는지를
10:01제가 이제 좀 상대적으로 좀 많이 참고를 하고
10:06그리고 이제 또 그런 것들이 결국은 또 우리 딸에게 넘어갈 거라고
10:12물론 조금 조금씩 섞여서 엄마 것도 받고 하죠.
10:16그렇지만 좀 많은 확률로
10:20뭐 이제 좀 그 신문이나 TV 나오는 사람들의
10:25많은 빅가이들에 대한 거 보면
10:28CJ도 한번 보세요.
10:29그 위에 부모들이 보면 누가 갖고 있는 병들이
10:33그 아들에게 갔는지 딸에게 갔는지가 다 보입니다.
10:38그래서 아무튼 뭐 쓸데없는 얘기긴 했는데요.
10:43이런 것도 뭐 T셀에 대한 이런 정보들
10:46정식 플랫폼으로 쓰인다고 하니까
10:48뭔가를 우리가 몸에 있는 것들을 따라하는 방법에
10:52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사용된다.
10:54이런 얘기죠.
10:56그래서 뭐 중요하게 제가 뭐 상세하게 설명한
10:58사실 못 드리는 거고요.
11:00안 드리는 게 아니라
11:01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뭐 좀 이런 저런 것들을 좀 잘 보고
11:07뭐 이렇게 뭐 설명되어 있으니까
11:09한번 좀 보시고 이해가 쉬우면 좋을 수도 있겠죠.
11:14그렇죠?
11:15아무튼 패턴인가에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11:18뭐 비싸고 싸고
11:20그다음에 또 날색에 걸릴 건가
11:22이건 그냥 사실 뭐 좀 대충
11:24오전에 와가지고 좀 대충 긁어 가지고 그냥 올려놓고 실험하면 금방 되는데
11:29예를 들어 그냥 날 새고 뭐 장비 한번 켜고 끄는 것만 해도 아마 날 셀 겁니다.
11:38그래서 뭐 공정도 혁신되고
11:40어쩌고 저쩌고 뭐 현재까지 연구동향까지 잘 표시되고 있어요.
11:46여러분들도 한번 관심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1:55예, 자료 감사합니다.
11:56예, 자료 감사합니다.
11:57예, 자료 감사합니다.
11: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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