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카테고리

📚
학습
트랜스크립트
00:00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그리고 현재 에너지환경대학원에서 겸직을 맡고 있는 손혜정이라고 합니다.
00:12오늘은 차세대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개론 수업을 위주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00:21최근 재생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태양전지에 대한 중요도 동안 커지고 있는데요.
00:30오늘은 사실 모든 태양전지의 기술들에 대해서 다 소개해드리면 좋긴 하겠는데
00:38시간적으로 조금 제한이 있어서 여러 가지 태양전지들 중에서
00:43특히나 최근에 가장 활발하게 연구가 되고 있는 유무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관련해서 점점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55여러분들 태양전지라고 하면 굉장히 익숙하실 텐데요.
01:01태양전지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빛의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전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11우리가 항상 매일 받는 태양빛은 실질적으로 많은 포톤들로 이루어져 있고
01:20그 포톤의 에너지라는 것은 웨이브랭스, 즉 파장으로 우리가 설명을 할 수가 있고요.
01:28이 파장의 길이에 따라서 우리는 다시 에너지의 크기로 설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01:38일부 반도체들은 그 밴드갭에 해당되는 에너지 이상을 가지는 포톤을 즉 특정 웨이브랭스를 흡수할 수가 있게 되고요.
01:52흡수 후에는 태양전지에서의 반도체의 역할은 에너지를 전자와 홀의 형태로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02:05즉 다시 말씀을 드리면 특정 밴드갭을 가지고 있는 반도체는 빛을 흡수한 다음에
02:16쓰기 말하는 벨레스 밴드의 엣지에 있는 호모레브의 체계 외곽 전자가
02:24컨덕션 밴드의 체 외곽 에너지 주니, 즉 루머 에너지로 여기가 되게 되고요.
02:31이때 형성된 여기 된 전자 그리고 전자가 빠져나가고 나서 남아있는
02:41비어있는 자리 즉 호모레벨에 비어있는 베이컨시를 우리는 홀이라고 부르게 됐대요.
02:52이 홀과 전자가 분리가 되면서 각각 자유로운 개별의 전화 캐리어로 형성이 되게 되고요.
03:04얘네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면 따라서 전류가 흐를 수 있게 됩니다.
03:10그리고 이때 전자와 홀의 포텐셜 차이를 우리는 볼테이지로 표현하게 됩니다.
03:17사실 태양전지를 폭포에 비용한다면 사실은 폭포에서의 물을 줄기를 우리는
03:24전화의 흐름 즉 전류라고 표현할 수가 있고요.
03:29그리고 이 폭포가 얼마나 높은 데서 떨어지냐는 바로 볼테이지
03:34포텐셜 차이로 표현되는 볼테이지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03:38즉 아주 높은 높이에서 많은 양의 물이 떨어질수록
03:48전체적인 물의 양에 떨어지는 물의 힘은 훨씬 더 크게 됩니다.
03:57우리는 이 힘을 바로 발전량이라고 부르게 되는데요.
04:00태양전지에서의 우리가 중요시하는 가장 큰 두 가지 파라미터는
04:07바로 이 형성된 차지 캐리어들
04:11즉 일렉트론과 홀의 포텐셜 차이
04:17즉 폭포로 말하면 폭포의 높이에 해당이 되겠고요.
04:22그리고 전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폴과 일렉트로닛이 흐르고 있는가는
04:32바로 전류로 표현할 수가 있게 됩니다.
04:36그리고 두 가지의 곱이 바로 전체적인 파워를 이루게 됩니다.
04:41그래서 태양전지라고 하면
04:43효과적으로 이렇게 흡수된 빛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자와 홀을 만들게 되고
04:53예를 들을 무사히 양쪽 전구로 수집할 수 있냐가 키가 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05:00그러면 일단 첫 번째 태양전지에서의 빛을 잘 흡수를 해야 되고요.
05:04그리고 두 번째 이렇게 흡수된 호의 역이 된 전자와 홀을 잘 분리할 수가 있어야 됩니다.
05:15그리고 얘네들이 서로 다시 재결합되지 않고
05:20서로 상관 간사 없이 무사히 양쪽 전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05:26전화 손실 즉 리콤비네이션이라고 많이 부르게 되는데요.
05:31리콤비네이션 없이 양쪽적으로 어떻게 잘 도달이 되냐가 중요한 강권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5:38그럼 여러분들이 태양전지에 대해서 조금 개념을 이해를 하셨을 텐데요.
05:44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대표적인 태양전지의
05:48커런트 볼테이지에 해당되는 커브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5:53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05:58일렉트론과 전자와 홀의 포텐셜 차이를 우리는 볼테이지라고 전압이라고 하는데요.
06:05태양전지에서 낼 수 있는 가장 큰 전압을 우리는 오픈서깃 볼테이지라고 얘기를 하고요.
06:11그리고 태양전지에서 낼 수 있는 가장 큰 전류
06:21즉 홀과 일렉트론의 최대 양을
06:25숏서킷 커런트라고 합니다.
06:28JSC라고 부르게 되고요.
06:30그리고 우리가 이제 이 소자를 0볼트에서부터 오픈서깃 볼테이지에 해당되는 볼테이지까지
06:38스캔을 하면서 전류의 흐름을 보게 되면
06:43이와 같은 다이오드 폴더블을 그리게 되는데요.
06:49이 다이오드 커브가 얼마나 직사각형에 가깝게 되냐가 굉장히 중요한 팩트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6:55이 직사각형에 가까울수록 굉장히 아이디얼한 소자 다이오드라고 얘기할 수가 있게 되고요.
07:02즉 태양전지의 파워 컨버전 이피셜이라는 것은 바로 이
07:07오픈서깃 볼테이지 VOC 그리고 숏서깃 커런트 JSC
07:12그리고 바로 이 다이오드의 사각형에 대한 면적
07:18즉 충진계승 필드 팩터의 곡으로 나타내진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07:25그러면 여러분들 태양전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아주 간단한 개념은
07:29아마 어느정도 좀 이해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07:35다음은 이제 다양한 태양전지들의 역사에 대해서 잠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7:41태양전지는 기술에 따라서 1세대, 2세대, 3세대로 나누게 되는데요.
07:451세대 태양전지는 대표적으로 실리콘 태양전지
07:50실리콘 태양전지는 연구한 역사가 약 40년에서 50년 정도 되는데요.
07:57현재는 대표적인 상용화되어 있는 태양전지 기술이고
08:04재생에너지 발전이 있어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08:07그리고 2세대 태양전지는 바로 박막태양전지가 되겠는데요.
08:14박막태양전지는 CIG상 카드넘, 텔레라이드 같은 반도체로 사용하는
08:19화물 반도체로 사용하는 태양전지의 형태입니다.
08:23사실 처음에 2세대 태양전지가 나올 때만 해도
08:27실리콘 태양전지는 가격이 굉장히 비쌌습니다.
08:30가공 프로세스에 해당되는 비용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08:34낮은 가격의 태양전지를 개발하는 데 굉장히 관심이 받았고요.
08:42그러면서 2세대, 3세대 태양전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8:46하지만 최근에는 실리콘 태양전지의 가격이 매우 낮아지면서
08:50사실은 실리콘 태양전지의 경쟁력이 굉장히 높아진 상태고요.
08:55따라서 2세대, 3세대 태양전지도 거기에 따라서 역할론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09:04현재는 실리콘 태양전지를 대량 산산하고 있는 국가 중에 대표적인 국가가
09:10바로 중국이 되겠는데요.
09:12중국의 저가 대량 생산의 공세율에 의해서
09:17현재 태양광 시장에서의 중국이 차지하는 시장 비율이
09:2370%에서 80%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9:26그래서 가격이 굉장히 많이 내려간 상태고요.
09:292세대, 3세대 태양전지들은 이제는 가격적인 측면보다 더
09:34다른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9:37박막태흔지나 3세대 태양전지 같은 경우에는
09:41일단은 굉장히 박막형으로 만들 수가 있고
09:44가볍고 유연한 특성을 가질 수 있는 태양전지를 만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9:53그래서 발전용 외에도 도심에 설치하는 도심 태양광
09:59그리고 농촌에 비닐하우스나 스마트팜에 적용하는
10:04영영영 태양전지 등의 단위 응용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0:103세대 태양전지를 잠깐 소개해드리면요.
10:143세대 태양전지는 유기미로 설명하는 유기태양전지
10:18그리고 페로프스카이트 태양전지
10:21최근에 한 10년 전부터 굉장히 급부상하였는데요.
10:25페로프스카이트 태양전지와
10:27그리고 두 가지 파장대의 다른 흡수층을 가지는
10:35별개의 소자를 적층형으로 만드는 템덤 태양전지가 있습니다.
10:40오늘은 특히나 유기태양전지 외에
10:44페로프스카이트 태양전지에 대해서 많이 중심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48현재 글로벌 기술 경쟁을 보여주는
10:57태양전지의 기록 차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11:02현재는 실리콘과 페로프스카이트의 탠덤 태양전지가
11:07포스트 실리콘 태양전지의 주자로서
11:11활발히 연구가 되고 있는데요.
11:14대표적인 기업으로는
11:16론지설러에서는 페로프스카이트 실리콘 핸덤 태양전지를 통해서
11:20한 35%에 가까운 태양전지의 효율을 보였고요.
11:24징거스설러도 비슷한 추세라고 있습니다.
11:27이 두 회사는 모두 중국 회사이고요.
11:34그리고 수추, 여기는 페로프스카이트 단일 적당,
11:37싱글셀에 대해서 27% 하지만 올해는 27, 28%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11:45그리고 유럽에는 옥스포드, PBE라는 회사가 있는데
11:51아직은 효율은 시장은 좀 빨랐지만
11:55다른 회사에 비해서는 성능은 조금 낮은 상태입니다.
11:58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상용화 회사로는
12:01하나솔루션에서
12:02실리콘 페로프스카이트 탠덤을 중심으로
12:05활발하게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2:11그래서 이런 태양전지,
12:13차제 태양전지,
12:14특히 유기태양지나 페로프스카이트 태양전지 같은 기술들은
12:183세대 태양전지 기술들은
12:20그 가지, 세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12:23하나는 Efficiency,
12:25어떻게 하면 효율을 더 높일 수 있는지
12:28단위 셀로부터 얻을 수 있는 효율이 높다는 것은
12:32즉 우리가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이 훨씬 더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12:40또 하나는 결국에는 셀 단위에서
12:43발전량은 발전 형태로 가기 위해서는
12:46이 면적을, 태양전지 면적을 넓히는 필요가 있겠는데요.
12:50이렇게 했을 때
12:52큰 면적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12:56작은 면적에서 보여줬던 성능을
13:00태양전지 성능을 대면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것은
13:03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13:05실제로 면적이 커질수록
13:10대면적화 과정에서
13:11공정 방식이 바뀌거나
13:13또 재현성이 떨어지거나
13:15그리고 결함 등에 더 민감한
13:18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13:20대면적화 기술의 개발이
13:23굉장히 난이도도 높고
13:25상호파를 하는 데 있어서
13:27태양전지 기술 상호파에 있어서
13:28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13:31또 하나는
13:32이러한 차단의 태양전지들은
13:36안정성이 좋지가 않습니다.
13:38태양전지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13:41약 20년 정도의 사용 수명을 보장해 줘야 하는데요.
13:50실제적으로 실군 태양전지 같은 경우나
13:54박막 태양전지 같은 경우에는
13:57안정성이 굉장히 높지만
14:00유기태양전지나
14:01프롭스카이트 태양전지는
14:02안정성이 높지가 않습니다.
14:04그래서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
14:08특히나 수분 그리고 빛
14:10열에 대해서 취약하게 되는데요.
14:14이분에 대한 안정성 개선을 위한
14:16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14:21이 부분 관련해서는 뒤에
14:23좀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26이게 대표적으로
14:27요즘 많이 연구가 되고 있는
14:30태양전지 기본 구조인데요.
14:32여기선 솔루션 베이스
14:33솔루션이라고 표현했는데
14:35요즘 많은 태양전지들이
14:42태양 스트럭처가
14:44스트럭처 구조에 있어서
14:46솔루션 용해 공정을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14:49그래서 이런 태양전지를
14:50솔루션 베이스드 솔루션이라고
14:52많이 얘기를 하는데요.
14:53그 구조를 보면
14:54대표적으로 액티브 레어스
14:57즉 광활성층이라고 해서
14:59빛을 받아서
15:03자유전자와 홀을 형성하는
15:05층이 있게 되고요.
15:06그렇게 형성된 층들을
15:08잘 이동시키고
15:10잘 이동시키고
15:10정거까지
15:13추춤을 하게 하는
15:14홀 트랜스포팅 레이어와
15:17그리고
15:17일렉트로 트랜스포팅
15:19즉 전자수송층과
15:21홀 수송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5:24얘네들 구조가
15:25빛이 오는 방향으로 기준으로서
15:27홀 트랜스포팅 레이어가
15:29먼저 올 수가 있고
15:30또 하나는
15:31빛이 입사되는
15:33트랜스포란트 일렉트로드
15:36기준으로
15:37일렉트로 트랜스포팅 레이어가
15:39먼저 오게 되는
15:40두 가지 타입이 있게 됩니다.
15:43그리고
15:43이 액티브 레이어
15:45즉 광활성층에는
15:47아까 말씀드렸던
15:49어떤 소재가 오냐에 따라서
15:51페레오프스칼트 태양전지
15:52그다음에
15:53우기아닉 솔라셀로
15:54나뉠 수가 있게 됩니다.
15:58그래서 오늘은
15:58예전에 제가
15:59우기아닉 솔라셀에 대해서
16:01말씀드릴 기회가
16:02많이 있었는데요.
16:03오늘은
16:03페레오프스칼트 솔라셀에 대해서
16:05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09페레오프스칼트는
16:09여기가 보시는 바와 같이
16:13결정구조를 의미합니다.
16:16결정구조
16:18페레오프스칼트는 대표적인
16:19결정구조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16:21여기에 보시는 그림이
16:23페레오프스칼트 구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16:26여기서 보시면
16:27세 개의 컴포넌트로 구성이 되겠는데요.
16:32이 파란색으로 보이는 부분은
16:34비교적 크기와 큰 양이온
16:37그리고 여기 B라고 보이는
16:39이 회색 점은
16:41바로 E과 양이온
16:42내 부분
16:44PB2 플러스나
16:46TIN2 플러스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6:49그리고 X
16:50보라색에 해당되는 컴포넌트는
16:53원자가 되겠죠.
16:54원자는 바로 이제 그
16:58원자보다는 음이온이라고 불러있는데
17:00할라이드 계열의 음이온이
17:02대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17:05얘네들의 각각의 컴포넌트들이
17:07여기에 파란색에 해당되는
17:10A사이트의 양이온이
17:13큐브 형태의 모양의
17:16가운데에 들어가게 되고요.
17:18약 꼭지점을 중심으로
17:22옥타헤드론 구조의
17:28구조가
17:318개의 꼭지점
17:33주변으로
17:35위치하게 됩니다.
17:37이 옥타헤드론은
17:38이게 중심점은
17:40바로 B사이트
17:42이과 양이온에 해당되게 되어있고요.
17:45이게 이제 보라색의
17:47해당되던 부분은
17:49할라이드
17:50X-
17:52음이온이 포지션하게 됩니다.
17:56그래서 이 페럭스케이트 구조는
17:59옥타헤드론 격자
18:008개의 격자
18:028개로 구성된 격자 안에 같이
18:05거대한 양이온이 들어가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게 되겠고요.
18:11그리고 각자의 코너들
18:14이 큐브의 코너에는
18:15옥타헤드론이
18:168개
18:17들어가 있는 형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18:21특이한 점은 기존의 페럭스케이트 구조 같은 경우에는
18:26옥사이드 계열의
18:27페럭스케이트 계열 같은 경우에는
18:32A사이트
18:33라고 하는
18:34유기물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없었죠.
18:38대부분은
18:38메탈옥사이드 계열의 소재였는데
18:41여기는 유기물이
18:43A사이트에 들어감으로써
18:46유기물과 무기물의 혼합물이라 해서
18:50유기물이 하이브리드 소재라고 얘기합니다.
18:54그래서 페럭스케이트 태양전지를 말할 때는
18:58유기물이 하이브리드 소재라셀
19:00무기물은 페럭스케이트 소재라셀 이라고
19:03우리는 칭하게 됩니다.
19:08그래서 이 페럭스케이트가 구성되기 위해서는
19:12A사이트 B사이트
19:16그리고 이제 아까 썼던
19:19마지막 X사이트에
19:21아무나 이제 아무 이온에
19:24다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19:27여기서 보이시는
19:30각 ABX에 해당되는 이온의 반지름의
19:34비율들이 이 T
19:36토론 스펙터의 이퀘이션의
19:39밸런스를 이루어야 됩니다.
19:43그래서 이게 이제
19:44토론 스펙터 T는
19:47바로 분자 부분에는
19:51A사이트와 X사이트에 들어가는 이온의 반지름
19:55그리고 분모에는
19:57B사이트와 X사이트에 들어가는 이온의 반지름으로
20:01구성이 되었고요.
20:03로트 2가 들어가게 됩니다.
20:05이때 T값이
20:060.9에서 1인 경우가
20:10가장 이상적이고 대칭 구조를 이루게 되겠고요.
20:14이때는 가장 완벽하고 안정감 있는
20:16큐빅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20:19그리고 광장 특성 등
20:21태양전지의 특성도
20:23가장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20:38네, 죄송합니다.
20:41네, 토론 스펙터에서 지금
20:43슬라이드가 넘어왔는데요.
20:45그래서 0.9에서 1일 때
20:49가장 일단은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20:57그게 아니고 0.9에서 1에서 적어지거나
21:01아니면 커지는 경우에는 구조가 변형이 일어나게 됩니다.
21:05특히 0.9에서 더 낮아지는 상황이나
21:121을 넘어가는 상황에서는
21:15태양전지 특성이 크게
21:17광전효제 특성을 보기 때문에
21:20낮은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21:22태양전지는 응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21:26따라서
21:30여러분들이 페록스카이트 소재를 디자인할 때는
21:34토론 스펙터를 잘 살펴보고
21:39계산해 보아야 됩니다.
21:41페록스카이트가 왜 태양전지에 유리하냐
21:43다음 설명을 드릴 텐데요.
21:46첫 번째는
21:47오수수 커버핏성 굉장히 큽니다.
21:5010에 5순 정도 되게 되는데요.
21:53빛을 흡사하는 능력인
21:55실리콘 태양전지의 실리콘 소재에 비해서
21:58같은 실리콘 반도체 소재에 비해서
22:01약 100배 이상 높습니다.
22:03그러니 두께가 당연히 100배 이상 낮아질 수가 있겠지요.
22:07그래서 가볍고
22:08유연한 태양전지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22:12또 밴드갯 조절이 굉장히 용이합니다.
22:15즉 아까 말할 때로는
22:17B 사이트에
22:20B 사이트에
22:22PV 대신에
22:25레드 대신에
22:26틴을 넣거나
22:27그리고 X 사이트에서는
22:29아이오딘 대신에
22:32더 크기가 작은
22:34브로민 등을 너머로 해서
22:36밴드갯을
22:371.2 일렉트론볼트에서
22:402.3 일렉트론볼트까지
22:42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22:44장점이 있습니다.
22:46또 한 가지는
22:47홀과 이렉트리의 디퓨절레이즈가 굉장히 깁니다.
22:50디퓨절레이즈는
22:52중간에 홀과 일렉트롬이
22:54재결합을 잃거나
22:56아니면 트랩되지 않고
22:58무사히 전국과 갈 수 있는 거리가
23:01그냥 길다는 것인데요.
23:03그러니까 운전하게 살아남아서
23:05움직일 수 있는 거리가
23:06굉장히 길기 때문에
23:08태양전지 효율이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23:11그래서 소재인마다 좀 다르지만
23:14100nm에서 1마니크로미터까지
23:17차지 캐리어들이 살아서
23:20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23:24또 하나는 좀 어려운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23:28로우 익스톤 바인딩 에너지입니다.
23:31제가 이제 말씀을 들었는데
23:33처음에 반도체가 빛을 호수해서
23:35홈모에 있는 일렉트롬이
23:38여기에서 루머로
23:41여기 즉 익사이티션 된다고 하는데요.
23:45그렇게 됐을 때
23:46처음에 홀과 일렉트롬은
23:48거리상으로 굉장히
23:50그 가깝게
23:51원래는
23:52가깝게 있기 때문에
23:55예를 들은
23:56컬럼빅 인터렉션에 의해서
23:58강하게 바인딩을 하고 있습니다.
24:01예를 들이 결국에는
24:03자유로운 전자와 홀로 분리가 되어야지
24:07전류의 흐름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24:10홀과 일렉트롬을 분리하는 게 중요한데요.
24:14이 분리할 때
24:15중요한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게 되는데
24:19대표적인 게 소재의 종류에 따라서
24:23익스톤 바인딩 에너지
24:25홀과 일렉트롬을 분리하는 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24:29다르게 됩니다.
24:31유기태양전지는
24:32다른 태양전지에서 효율이 낮은 이유는
24:36이 엑시토닉을 분리하는 데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서
24:41거기에서 포텐셜 로스가 일어나기 때문이고요.
24:48히로프스카트 태양전지 같은 경우는
24:51이 바인딩 에너지가 굉장히 작습니다.
24:55그래서 형성되자마자
24:56얘네들은 자유로운 홀과 일렉트롬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25:01이 바인딩 에너지는 약 20밀러 일렉트롬 볼트 정도로
25:04열 엔지 에너지 정도로도 쉽게 분리할 수가 있습니다.
25:11때문에 얘네들은 홀과 일렉트롬을 분리하는데
25:14쓰는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25:22거기서 오는 손실이 작게 되고요.
25:25그래서 효율적인 효율 면에서 유리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25:31또 한 가지는
25:32이전에 페로프스카이트
25:36옥사이드 계열의 페로프스카이트 같은 경우에는
25:39가공 온도가 높고
25:41그리고 미진공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5:46페로프스카이트 같은 경우에는
25:48일단 공정 온도가 150도 이상으로 굉장히 낮고요.
25:52또 솔루션 프로세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25:55저가 대령 생산에 유리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26:01그래서 여기서 보시는 것이 바로
26:04페로프스카이트 솔루션 프로세스의 대표적인 구조라고 할 수가 있대요.
26:08저희가 한 5, 6년 전만 해도
26:10대표적으로 쓰였던 페로프스카이트
26:13적용적인 구조는
26:14페로프스카이트 상부에는
26:17홀 트랜스포팅 레이어
26:19하부에는 일렉트롬 트랜스포팅 레이어
26:22그리고 일렉트롬 트랜스포팅 레이어 아래에는
26:25투명 전구에 존재하게 됩니다.
26:27그리고 일렉트롬 트랜스포팅 레이어에는
26:29스캠 폴드라고 하고
26:30티아이트 두건 티아이트 두 층을 넣기도 했었는데요.
26:35훗날에 이 티아이트가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고
26:39티아이트가 없는 대신에
26:42얇은 일렉트롬 트랜스포팅 레이어가 들어가게 됩니다.
26:47그리고 페로프스카이트를 기준으로 해서
26:50일렉트롬 트랜스포팅 레이어인 티아이트
26:53홀 트랜스포팅 레이어는
26:55그 htm을 기준으로 봤을 때
26:59얘네들이 비슬로프스에서 이억이 된 다음에
27:02자유로운 전자와 홀이 이동을 했을 때
27:06아마 전자는 티아이트 쪽으로
27:09그리고 홀은 htm 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
27:12이때의 계면 티아이트와 페로프스카이트
27:17페로프스카이트의 htm 사이의 계면에 따라서
27:21다시 이 빨간색 경로의 재결합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27:26그렇게 되면 전압과 전류의 손실을
27:31불러오게 되고요.
27:33필리포이트도 낮아지게 됩니다.
27:35그래서 이 계면을 제어하는
27:37페로프스카이트를 잘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27:39각 층 사이의 계면을 완전히 잘 제어하는 것도
27:45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27:53그 다음은 약간 그런 페로프스카이트를
27:59강화성층이라고 부르거나
28:00페로프스카이트 레이어를 공정하는 과정에서
28:03어떻게 방망이 형성되는지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8:07페로프스카이트는 솔루션 안에
28:10A 사이트, B 사이트, X 사이트에 해당되는
28:14프리커서를 녹이게 됩니다.
28:15대표적인 용매는 바로 DMF나 DMS가 되겠고
28:20에너지 프로이커서를 녹이게 되면
28:22이 용액 안에는
28:24오게닉 캐타이온, A 사이트에 해당되는
28:28세슈룸 플러스, Fm 플러스,
28:32메탈 캐타이온, B 사이트에는
28:35PB2 플러스, 바로 PB2 플러스가 존재하게 되고요.
28:40그리고 할라이드 이온, X 사이트에 해당되는 할라이드 이온 같은 경우에는
28:44I-나 BR-가 녹아있게 됩니다.
28:49그리고 얘네들은 대표적으로 많이 쓰는 게
28:52스핀코팅이 되는데
28:53특정 용도로 녹인 다음에
28:56스핀코팅을 해서
28:57처음에 당막 상태로 형성되게 됩니다.
29:00그리고 솔루션이 그 다음 단계에서
29:04코팅한 다음에
29:05솔루션이 천천히 날아가기 시작하게 되고요.
29:08이때 솔루션이 날라감에 따라서
29:12고농도로 농축되는 경우
29:14혹은 솔루션이 방막이 형성된 다음에
29:20이게 안티솔루션이라고 해서
29:22잘 녹이지 않는 용매를 넣고
29:27다시 스핀코팅해서 처리를 하게 됩니다.
29:31이때는 용액도가 떨어져서
29:33슈퍼세츄레이션이라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요.
29:36이 슈퍼세츄레이션 포인트에서
29:39드디어 결정화가 일어날 수 있는 준비가 되게 됩니다.
29:46바로 유클레이션이 먼저 일어나게 되고요.
29:50이 유클레이션을 중심으로
29:54그리고 결정이 자라나게 됩니다.
29:58그게 바로 크리스톨 그로스
29:59세 번째 스텝이 되겠는데요.
30:01유클레이션이 어떤 특정한
30:04크리티컬한 사이즈가 도달하게 되면
30:08이 결정이 자라나게 되는데요.
30:14주변에 존재하는 프리커서
30:16A사이트, B사이트, X사이트에 해당되는
30:21이온들이 모이고
30:22포지션이 각 포지션에 안착이 되면서
30:28결정이 커지게 됩니다.
30:33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는데
30:36기억나실지 잘 모르겠는데요.
30:37밴드갭을, 프로스케이트에 밴드갭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30:44B사이트나, 그렇죠?
30:47그리고 X사이트에
30:50B사이트는 PB 대신에 TIN
30:53그리고 X사이트에서는
30:56아이오딘 대신에 브로민을 넣게 되는데요.
30:59이때 취향되는 X나 B사이트에 따라서
31:06결정한 속도가 틀리게 됩니다.
31:10그래서 특히나 B사이트가 변하게 되면
31:16결정한 속도가 순수하게
31:23네, 여기서
31:26B사이트에 해당되는
31:29X사이트에 해당되는
31:31브로민의 콘텐츠가
31:33바뀜에 따라서
31:35브로민이 즉
31:37아이오딘만 100% 존재할 때에 비해서
31:40일부 아이오딘이
31:42브로민 이온으로 바뀜에 따라서
31:46결정이 커지는
31:48키넥스티스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31:51그렇게 되면
31:52결정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31:55좀 더 공정 방지, 결정화
31:58즉 크리스탈라이제이션을
32:00컨트롤하기 어려게 되고요.
32:02높은 퀄러티의 크리스탈 그로스를
32:04유도하기 어려운 측면에 생기게 됩니다.
32:08그래서 라지 밴드갭
32:10즉 와이드 밴드갭 페로프스카이트 경우에는
32:13좀 더 높은 퀄러티의 페로프스카이트
32:17즉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32:19페로프스카이트의 방막을 형성하는 것이
32:21어렵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32:26그 다음에
32:28다음 스텝은 어떻게 될까요?
32:32결정이 잘하기 시작했죠.
32:34결정이 잘하기 시작하면서
32:36얘네들이 언젠가는
32:39양쪽에서 잘하는 결정들이
32:41서로 이웃한 애들이
32:42서로 인카운터, 만나게 됩니다.
32:45그죠?
32:46만나게 되면서 그때
32:48그레인 바운더를 형성이 되게 됩니다.
32:53근데 문제는
32:55이때 각각의 결정들이
32:58만남에 따라서
33:01얘네들이 원래는 이어지면 좋은데
33:03각자가 잘하던
33:05결정화되던
33:10라티스의
33:11방향이 틀리기 때문에
33:12라티스의
33:13오리엔테이션 또한
33:14서로
33:16틀리게 됩니다.
33:17그래서 결정과 결정이
33:19만났을 때
33:20서로
33:21합쳐지지 못하는
33:22미스매칭 되는
33:24부분이
33:25발생하게 됩니다.
33:27그래서
33:27얘네들이
33:28서로 멀진되지 못하고
33:30서로
33:30세퍼레이션 되게 되는데요.
33:32이 바운더리를
33:33우리는 바로
33:34그레인 바운더리라고 합니다.
33:36이 결정화의
33:37방향으로 자라나는
33:39라티스 오리엔테이션을
33:41가지는
33:41결정들이
33:42만났을 때
33:43이 경계면은
33:44그레인 바운더리라고 합니다.
33:48그레인 바운더리는
33:50스트럭처가
33:52서로
33:52라티스의
33:54오리엔테이션이
33:55틀리기 때문에
33:55결정이 잘하는
33:57오리엔테이션이
33:58틀리기 때문에
33:59얘네들이
34:00스트럭처
34:01디스오더라고
34:02우리는
34:03정의 내리로
34:04쓰고 있습니다.
34:04그러니까
34:06결정과
34:07결정 사이에
34:08어떻게 보면
34:09결정이 계속
34:10이어지지 못하고
34:11서로
34:12방향이
34:13틀리게 되는 거죠.
34:15이때
34:15이런 이유 때문에
34:17그레인 바운더리는
34:19여러가지
34:19현상이 일어납니다.
34:21첫 번째는
34:21댕글링 본드가
34:23형성되게 됩니다.
34:26그러니까
34:26결정이 계속
34:28자라면
34:29이온 옆에
34:30다른 이온이 오게 돼요.
34:31
34:31피비 옆에
34:32할라이드가 와야 되고
34:34이런 식으로
34:34진행이 되는데
34:35딱 피비가 오고 나서
34:37그 다음에
34:38다른 결정에
34:40부딪히게 되는 거죠.
34:41그런데
34:41그 결정과
34:43서로
34:44자라나는
34:44방향이
34:46틀리기 때문에
34:46서로
34:47미스매치게 됩니다.
34:49이때는
34:49어떤 일을
34:50내려면
34:51피비 같은 경우에는
34:52언코딘티드
34:53이온으로
34:54남게 됩니다.
34:57그리고 또한
34:59어떤 경우에는
35:00이온 베이컨시가
35:01일어나게 됩니다.
35:02슬라이드나
35:04오게닉
35:05이온들이
35:06비워져 있는
35:07경우도
35:07발생하게 되고요.
35:09그리고
35:09이 라티스가
35:11미스매치 되기 때문에
35:12
35:13그랜드
35:13바운더리
35:14주변으로
35:14메케니컬한
35:16텐션이
35:16걸리게 되고요.
35:17이게 바로
35:17그래서
35:18
35:19결정
35:20
35:20그랜들에는
35:22스테인이
35:22걸리게 되는
35:24이슈가
35:25발생하게 됩니다.
35:31그러면
35:32그랜드
35:33바운더리가
35:34왜 문제가
35:35있는지
35:36특히나
35:36와이드
35:37밴드
35:37에서
35:37무슨 문제가
35:38있는지를
35:38잠깐
35:39말씀드리겠습니다.
35:41그랜드
35:41바운더리는
35:43대부분
35:44위키스트
35:45링크라고
35:46우리는
35:46표현을
35:47합니다.
35:47첫번째
35:49이유로는
35:49
35:51라디에티브
35:52리콤비네이션을
35:53일으키게 됩니다.
35:58얘네들은
35:58그랜드
36:01바운더리로
36:03주변에
36:04다양한
36:05이온
36:06결함이나
36:07그리고
36:08댕글린
36:09본드들이
36:09존재하기 때문에
36:10차지들이
36:12트래핑될 수가
36:12있습니다.
36:14차지가
36:14지나가다가
36:15얘네들이
36:15트래핑될 수가
36:16있기 때문에
36:17이때
36:18트래핑되면서
36:19
36:19라디에티브
36:20리콤비네이션을
36:21유도하게 됩니다.
36:23이때
36:23바로
36:24이제
36:25대표적으로
36:26오픈 서킷
36:27보티지
36:27아까
36:28말씀드렸던
36:29태양젠지가
36:30들 수 있는
36:31최대의
36:32전압이
36:33낮아지는
36:34이슈가
36:34발생을
36:35하게 됩니다.
36:37두번째는
36:38이온
36:39마이그레이션
36:40패스웨이로
36:40작용하게 됩니다.
36:42그랜드
36:42바운더리는
36:43할라이드
36:45이온들이
36:46이동할 수
36:47있는
36:48굉장히
36:50디퓨시피티가
36:52큰 패스로
36:53작용을
36:54하게 됩니다.
36:56그래서
36:56
36:57그레인 바운더리 사이로
36:58아이온들이
36:59쉽게
37:01이동을
37:02할 수가
37:02이렇게 됩니다.
37:03
37:03벌크의
37:04크리스탈을
37:06뚫고
37:07하는 거다
37:08
37:08그레인 바운더리 사이로
37:10빠져나가는 것들이
37:11훨씬 더
37:12유리하게
37:12되는데요.
37:14
37:14현상을 통해서
37:17페루스카트
37:18방막 사이의
37:19페이스
37:19세그리게이션
37:20일어나게 됩니다.
37:25그리고
37:27
37:27그레인 바운더리 사이로
37:29사실은
37:30산소나
37:31수분이
37:32침투할 수
37:33있는
37:34여지가
37:36훨씬 더
37:37높기 때문에
37:37모이스처와
37:39옥시전이
37:40침투하는
37:41경로로
37:43작용을
37:44하게 됩니다.
37:45그래서
37:46이렇다 보니까
37:47
37:48그레인 바운더리 사이로
37:48침입한
37:50수분과
37:51산소들이
37:52바로
37:54
37:54페루스카트
37:55움직여
37:56담사와
37:56페루스카트의
37:58구조를
37:59망가뜨리는
38:01
38:02케미컬
38:03데그라데이션을
38:04일으키는
38:04원인이
38:05되기도
38:06합니다.
38:07그래서
38:07이렇게
38:08말씀을
38:08드렸듯이
38:09그레인
38:12바운더리는
38:12굉장히
38:14중요하다고
38:15말씀을 드렸는데요.
38:16태양전지
38:16소재를
38:17만들었을 때
38:18효율
38:18뿐만
38:19아니라
38:19소재의
38:21안정성에도
38:22굉장히
38:22중요한
38:23역할을
38:23한다라는
38:25것을
38:25얘기해
38:26드리고
38:26싶습니다.
38:29그러면
38:35와이드
38:36밴드
38:36
38:36페루스카이트
38:37특징을
38:38잠깐
38:39짚고
38:40넘어가면요.
38:41와이드
38:41밴드
38:41
38:45그레인
38:45바운더리
38:46형성이
38:46굉장히
38:46독특합니다.
38:49기본적으로
38:50아이오틴
38:50대신에
38:51브롬윈
38:52많이
38:52들어가 있기
38:53때문에
38:54일어나게
38:54되는데요.
38:56앞에서
38:57말씀드렸는데
39:00페루스카트
39:01구제에
39:01있어서
39:02가장
39:02중요한
39:03부분은
39:04B사이트의
39:06피비
39:07그러니까 납과
39:08나비온과
39:09그리고 X사이트
39:11해당되는 할라이드
39:12이온의
39:12결합이라고
39:13할 수가 있는데요.
39:14얘네들의
39:14결합이
39:15결국에는
39:18얘네들의
39:19밴드
39:19겟을
39:20형성
39:20결정하게
39:21됩니다.
39:27문제는
39:29결합이
39:30밴드
39:30겟을
39:30형성을
39:31하고
39:31그리고
39:33호모
39:34
39:34
39:35이온
39:35결정하게
39:36되는데요.
39:37그래서
39:37밴드
39:38겟을
39:39변화시키기
39:40위해서
39:41아이온 대신에
39:42더 크게
39:44작은
39:45브로민을
39:45넣게 되면
39:46
39:48피비와
39:49할라이드
39:50사이에
39:53리니어한
39:54형태가
39:54아니고
39:55얘네들이
39:56각도율을
39:58잃으면서
39:58틀팅이
39:59일어나게 됩니다.
40:00꺾이게 되는
40:01완전 꺾이는 건
40:02아니지만
40:02어느 정도
40:03살짝 꺾이게 되는
40:05현상이
40:06일어나게 됩니다.
40:07이렇게
40:09일어나는
40:09이유 중의
40:10하나가
40:11예를 들어
40:13사이즈
40:16브로
40:17바뀌음에
40:17따라서
40:18브로
40:19오비털과
40:20피비의
40:21오비털 사이에
40:21오벌랩핑이
40:22잘 돼야 되는데
40:23그게 아니라
40:24피비의
40:25아이오틴이
40:26아이오틴에
40:26비해서
40:26크기가
40:27작다 보니까
40:28오벌랩핑이
40:29아이오틴 보다
40:30효과적으로
40:32일어나지 않게 되고요.
40:35이에 따라서
40:36이걸 위해서
40:37꺾이는 현상이
40:38일어나게 되는데요.
40:40이때
40:43꺾임에 따라
40:44결정 구조에
40:45메케니컬 스트레스가
40:47가해지게 되고
40:48전체적인
40:49결정 구조가
40:50흔들리게 되는
40:53현상이
40:55일어나게 됩니다.
40:55그렇게 되면
40:56결정 구조에
40:57스트레인이 가해지는
40:58라티스 스트레인이라고
41:00얘기를 하게 되는데요.
41:02이러한 이슈가
41:03일어나게 됩니다.
41:04그래서
41:06또 한 가지는
41:07BR과
41:08아이오틴 사이에서는
41:10얘네들은
41:10서로
41:11유니폼하게
41:13섞여있는게 아니라
41:14공정 과정에서
41:17BR이
41:19모이거나
41:19BR이
41:21리치한 페이지
41:22혹은
41:22아이오틴이
41:23리치한 페이지로
41:25행성이 될 수가 있고
41:26이게
41:26시간이
41:27지남에 따라서
41:29
41:31신화되는
41:32현상이
41:34일어나게 됩니다.
41:36그래서
41:38하이라이트
41:39리치먼트
41:40그랜드
41:42바운드라고
41:42해서
41:43아이오
41:44BR이
41:45리치한
41:47페이지가
41:47형성되기
41:49시작합니다.
41:50이게
41:50특히나
41:51빛이
41:52조여졌을 때
41:52이 현상이
41:53많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41:55그래서
41:55이거를
41:55라이트
41:56인듀스더
41:57세그레게이션
41:58이라고
41:58얘기를 합니다.
42:05하나
42:06페로프스카이트의
42:07특징적인 부분은
42:08페로프스카이트는
42:09딥팩
42:10델시티가
42:11실리콘에
42:13비해서
42:13
42:1410에
42:146승 정도로
42:15굉장히
42:16델시티가
42:17높습니다.
42:19하지만
42:20대부분이
42:21이제
42:22실리콘인건
42:22딥 트랩이라면
42:24얘네들은
42:27샐로우 트랩을
42:28형성하기 때문에
42:29
42:30딥팩의
42:31깊이 자체가
42:31깊지 않기 때문에
42:33다시
42:33유동절에서
42:34차지 캐리어들이
42:35운반될 수 있는
42:37부분이 있는 거죠.
42:38
42:53문제는
42:54
42:55딥팩
42:55델시티가
42:56높기 때문에
42:57
42:58딥팩의
42:59비어있는
42:59장리로
43:00아이온
43:01이온들이
43:02필라이드
43:03대표적은
43:04필라이드 이온
43:05엑스사이트
43:05
43:05딥팩을
43:07중심으로
43:08쉽게
43:09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43:10특히나
43:11얘네들이
43:11딥팩의
43:12에너지 기폐가
43:13높이
43:13않기 때문에
43:14쉽게
43:16들어갔다가
43:17빠져나올 수
43:17있게 되는 거죠.
43:19그래서
43:19
43:19딥팩 사이트를
43:21중심으로
43:23이온들이
43:24이동경로를
43:26형성하게 되고요.
43:28
43:28때문에
43:30페로스카이틀은
43:31데그라데이션이
43:32굉장히 빠르게
43:33일어나게 됩니다.
43:35그래서
43:36이런 부분들을
43:37해결하면
43:38영구적인
43:39노력이
43:40계속 진행이
43:41되고 있습니다.
43:44이제
43:44시작하면
43:45페로스카이틀의
43:46스테빌리티 이슈에 대해서
43:47잠깐
43:48얘기를 드리는데요.
43:50페로스카이틀의
43:50근본적으로
43:51안정성이
43:52낮은 이유는
43:53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43:56
43:57격자가
43:57
43:58라티스라는게
43:59고정되어 있지 않고
44:00끊임없이
44:01동적으로
44:02움직이기 때문이다.
44:04특히나
44:05A 사이트에 있는
44:06유기양용이
44:09특히나
44:10예를들이
44:10리오리엔테이션 되는
44:12결제
44:12계속 움직임을
44:13하고
44:13하게 되고요.
44:15예를들이
44:15중변에
44:17가야지
44:18필드나
44:18그 다음에
44:19차지들에 대해서
44:21계속
44:21적응해 나가기 때문에
44:23리오리엔테이션을
44:23계속 끊임없이
44:24하게 됩니다.
44:25그래서
44:26예를들은
44:26다른 형태의
44:28페로스카이틀에 비해서
44:30굉장히
44:30부드러운
44:31격차
44:31소프트
44:32라티스라고 표현을
44:33많이 하게 되겠고요.
44:36그리고
44:36동적
44:37보질서를
44:38가지고 있다.
44:41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44:44페로스카이틀은
44:46기본적으로
44:46스테빌티가
44:47좋지 않을 수밖에
44:49없다는 거죠.
44:50그래서
44:50첫 번째
44:51낮은
44:52회전 장벽이라고 해가지고
44:55A자리에 있는
44:57유기양이온
44:58MA 플러스
44:58FA 플러스
45:00등은
45:03엑타이드론의
45:05가장자리에
45:05위치하고
45:06있다고 했는데요.
45:07얘네들은
45:08기본적으로
45:12움직일 때
45:14필요한 에너지가
45:15수십
45:16음리
45:17일렉트롤볼트
45:18정도 굉장히
45:18낮습니다.
45:19그래서
45:21열이 나아지거나
45:22주변 환경의 변함에 따라서
45:23얘네들은
45:25계속
45:26방향을 바꾸고
45:28조금씩
45:29움직이게 되는
45:30이런
45:31현상들을
45:33반복하게 됩니다.
45:34그래서
45:34결과적으로
45:37그렇게 됨에 따라서
45:39라티스가
45:40지속적으로
45:41유동적으로
45:43움직일 수밖에
45:44없게 되고요.
45:45그러니까
45:45A사이트가 움직임에 따라서
45:47나머지 영향을 받아서
45:49조금씩
45:49움직이는
45:50그런
45:52동적인
45:52상태로
45:55변환이 됩니다.
45:56그래서
45:57열이 조금만
45:58개어져도
45:58데그라데이션이
45:59일어날 수 있다.
46:00그래서 보통은
46:00그 온도를
46:01백두시를
46:03기준으로
46:03많이
46:04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46:05백두시에서
46:06지속적으로
46:07가위를 했을 때
46:10결정구조가
46:11데그라데이션이
46:12일어날 수가 있다.
46:13라고
46:14많이
46:14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46:15그리고
46:17또 한가지
46:18이유는
46:19유무기
46:19성분과
46:20약한
46:20수소결합인데요.
46:22아까 말씀드렸지만
46:23
46:24A사이트에 있는
46:27유기양이온과
46:28그리고
46:30핫라이드
46:31X사이트의
46:33핫라이드 사이는
46:34하이드라이드
46:36본딩
46:36
46:38하게
46:39되고요.
46:42그리고
46:42피비아도
46:43이온이
46:44인터넷을
46:45하게 됩니다.
46:46그런데
46:46문제는
46:47이런 수소결합들이
46:49굉장히
46:50약하기 때문에
46:51얘네들은
46:53쉽게
46:54끊어지거나
46:58쉽게
46:59끊어질 수도 있습니다.
47:01그래서
47:02
47:03유기분자는
47:04
47:04케이지 안에서
47:05
47:06큐브
47:07케이지 안에서
47:09부르듯이
47:10자유롭게
47:10움직일 수 있는
47:14형태를
47:15만들게 됩니다.
47:17그래서
47:18외부의 변화에 따라서
47:19유기양이 오는
47:21끊임없이
47:23움직이게 되는 거죠.
47:25그리고
47:26또 하나는
47:26무기팔면체의
47:28유연성과
47:28구조적
47:29왜곡이라고
47:31페로스코의
47:31뼈대를
47:32잃은
47:32pbi-i6
47:34
47:35팔면체 구조의
47:36pbi-i6
47:37
47:38그 자체가
47:39굉장히
47:39유연합니다.
47:41pbi-i사의
47:42본딩이
47:42굉장히 강한
47:44이온닉
47:45본딩이 아니고
47:46얘네들이
47:48이온 차지에 의한
47:49어떻게 보면
47:52약한 결합이기 때문에
47:54예네들이
47:57옥타이드롬 구조 자체가
47:59쉽게 찌그러지거나
48:00변형될 수가 있습니다.
48:02그래서
48:02이거를
48:03Structure of Flexibility
48:04라고
48:05얘기하는데요.
48:06이렇게 됐을 때
48:08pbi-i
48:09pb 결합
48:10보통은
48:11180도가
48:12옥타이드롬 구조에서
48:13180도가
48:14가장
48:16아이디어라고
48:16안정적인데요.
48:18이 결합각도
48:18180도 자체가
48:19고정되지 않고
48:21그러니까
48:22아까도 말씀드린
48:23유기
48:23양이온의
48:24움직임에 따라서
48:25열 진동에 따라서
48:26좌우로
48:27흔들리기 시작합니다.
48:29또 한 가지는
48:30이 양이온
48:32ma플러스
48:33fa
48:33유기 양이온
48:34들은
48:35기본적으로
48:37Asymmetry
48:38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48:39쌍각자
48:40모멘트
48:40를 가지고
48:41있는
48:41비대칭
48:43분자가
48:43되겠고요.
48:44때문에
48:45주변에
48:46전화 분포가
48:48바뀌거나
48:48어떤
48:49환경이 변하게 되면
48:52쌍각자
48:53모멘트가
48:54거기에 따라서
48:56민감하게
48:56반응을
48:57다시
48:58재별을
48:59유도를
49:00하게 되고요.
49:01결과적으로는
49:03격자자
49:04이제
49:04폴라라이제이션이
49:07일어나는
49:07그러니까
49:08As
49:11주변으로
49:11이제
49:12차지
49:13분포들이
49:14변화가 되는
49:15폴라라이제이션
49:16현상과
49:16에너지
49:17주민 자체가
49:19변하게 되는
49:21현상이
49:22일어나게 됩니다.
49:24그래서
49:25이런
49:25동적
49:26격자
49:27동적인
49:28격자라고
49:29우리는
49:29표현을 하는데
49:30얘네들의
49:31영향이라는 것은
49:32장점은
49:33그런 거죠.
49:35전화
49:36캐리어들이
49:36형성했을 때
49:37얘네들이
49:39이동해왔을 때
49:40주변에
49:41있는
49:42아티스들이
49:42계속
49:44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49:45이 전화
49:46주변 자체를
49:47둘러싸게 됩니다.
49:48
49:48홀이 있으면
49:49그 주변에
49:50최대한
49:51마이너스 전화들이
49:52배포
49:54분포될 수 있도록
49:55격자가 움직이게 되고
49:57거기에
49:59만약에
49:59전자가 있게 되면
50:01최대한
50:01전자를
50:02안정화시킬 수 있는
50:04격자의
50:04분포가
50:05형성되게 됩니다.
50:06그래서
50:07우리는 이걸
50:07보통
50:08폴라론이라고
50:09얘기를 하게 되는데요.
50:12이제
50:13폴라론이 형성되면
50:14좋은 점은
50:16
50:17
50:17주변에
50:18이제
50:20폴라론이
50:20그 주변에
50:21존재하는
50:22결합
50:23디펙에
50:23의해서
50:25리콤비네이션
50:26
50:27폴리
50:28가록 전자가
50:29디펙 사이트
50:31
50:31
50:32아이유
50:32할라이드가
50:33비어져 있는
50:34상태
50:34거기에
50:35플러스 차이점
50:35도미넌트 하겠죠.
50:38거기에
50:38일렉트로이
50:39트랩이
50:39되는
51:00
51:01얘네들이
51:01격자가
51:01고정되지 않고
51:02계속 흔들리기 때문에
51:04외부 자극
51:05
51:05열 수분에
51:06노출이 되면
51:07쉽게
51:09부조가
51:09흔들리고
51:11분기될 수가
51:12특히나
51:14태양젠제
51:14그리고
51:14화성층의
51:15형성제
51:16
51:18이제
51:19걸린
51:20일렉트리필리에
51:21있어서
51:22이온격자가
51:23움직이거나
51:24이온들이
51:25
51:26마이그레이션
51:27화면에 따라서
51:28그런
51:29현상들이
51:29안정성이
51:30이제
51:31낮아지는
51:32현상은
51:33
51:33심화되는
51:35문제점을
51:36만들게 됩니다.
51:39
51:40여러분들
51:41지금까지
51:42페롭스카이트의
51:44안정성
51:45관련해서
51:46제가
51:47설명을
51:48드렸는데요.
51:50페롭스카이트는
51:52사실은
51:52보통
51:53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51:54옥사이드 계열의
51:55페롭스카이트랑
51:56성격이 많이
51:57다르게 되고
51:58거기에 따라서
52:00
52:01장점도 있지만
52:02단점도
52:03존재하게 됩니다.
52:04그래서
52:05이 소재를
52:06
52:07이해를 하고
52:08그래서
52:09프로세스를
52:10진행하는 것이
52:11굉장히
52:12중요하게 되고요.
52:13상업적으로
52:14굉장히
52:15주목을
52:16많이 받는
52:18만큼
52:18
52:19여러 가지
52:21이슈들에
52:21있어서
52:21그 이슈들을
52:23해결하는
52:24연구도
52:24활발히
52:25진행이
52:26되고
52:27있습니다.
52:29오늘은
52:30여러분들이
52:33페롭스카이트
52:34소재에 대해서
52:35소개해 드리는
52:36특히나
52:38얘네들의 특징
52:40그리고
52:41결정이 어떻게
52:42형성되는지
52:43그리고
52:44그게
52:45안정성과도
52:46어떻게
52:47연결되는지를
52:48
52:49개론적인 부분으로
52:50설명해 드렸고요.
52:51다음 기회가 되면
52:53좀 더
52:53소자에서의
52:56
52:56작용이라든가
52:57역할들
52:58중심으로
52:58설명을
53:00드리도록
53:02하겠습니다.
53:02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53:04진행을
53:05하고요.
53:06혹시나
53:07질문이나
53:09의문점
53:11의견이
53:11있으시면
53:12앞에
53:13제가
53:14말씀드렸던
53:15hjsons
53:17at
53:18kist.ri.kr
53:20
53:21메일
53:22부탁드립니다.
53:24그럼 수업 여기까지
53:25해서
53:26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3:27수고 많으셨습니다.
53:28감사합니다.
53:34고맙습니다.
54:03고맙습니다.
54:04고맙습니다.
54:05고맙습니다.
54:06고맙습니다.
54:08고맙습니다.
54:08고맙습니다.
54:10고맙습니다.
54: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