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네 계속해서 화장품에 대한 얘기 해 볼게요 화장품 피부장벽 관리제품
00:14화장품 중에서도 여러가지 목적이 있겠지만 근데 대체적으로 피부를
00:20좀 잘 하려고 예쁘게 보이거나 건강하게끔 만들려고 하는게 화장품들이
00:26많은 목적이니까 그런 면에서 한번 볼게요 4가지 변수가 있답니다
00:31어떤 변수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00:36묽은 것을 먼저 바르고 진한 것을 나중에 바른다 뭐 진한 것을 먼저 바르면 묽은 거에 의해서 약간 씻겨 나가는 느낌일
00:43테니까 뭐 이런 순서로 바르는 것들이
00:45대체적으로 기본인 것 같고 묽은 거 바른 다음에 걔네들이 약간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또는 살짝 뭐 약간 남아있을 때 뭐
00:54잘 못 기다리니깐
00:55꼭 뭐 남아있는 것을 이용한다기 보다 다 마를 때까지 막 못 기다리잖아요
01:01그 이제 저희집에는 이제 그 집사람이랑 이제 딸이 있는데 그 화장품을 쓸 때 옆에 이렇게 선풍기를 놓고 쓰더라구요
01:12그래서 보면 대체적으로 이게 뭐 약간 묽은 것들을 바른 다음에 선풍기를 좀 말리는 것 같아요
01:20그래서 뭐 그런 목적에 쓰고 그 다음에 진한 건 나중에 바르고 치료 목적이 먼저 걔네들이 먼저 피부에 닿아야 될 테니깐
01:29치료 목적이 먼저 닿고
01:31그 다음에 보호 목적인 것들은 나중에 그럴 것 같습니다
01:35그죠 이게 어떻게 해야 이제 최적으로 잘 발리는 건지에 대한 얘기들을 뭐 좀 보면
01:42이제 분석 대상은 토너 세럼 앰플 수분 크림 선크림 뭐 이런게 있다는데
01:48이중에 뭐 다 이렇게 다 쓰나요 다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요즘 이제 약간 선크림을 쓰는 작년까지는 거의 안 썼는데
01:57원래 좀 많이 써요 제가 선크림을 쓰는 이유는 사실 조금 남들하고 다른데
02:03제가 스티브나 이런 것들이 금방 타요 올래도 선크림을 계속 바른다고 발랐는데 지금 벌써 많이 타 있어요
02:10그러니까 좀 오해를 많이 해요 벌써 어디 무슨 그 어디 뭐 피서라도 갔다 온 줄 알고 막 이래서
02:19그러니까 열심히 이렇게 지금 학교 다니고 있는데 그 오후 가면 운전하면서 또 막 타버리고 막 이러니까
02:26오늘 지금 보니까 벌써 10건 됐으면 다 탔네요 근데 이제 어쨌든
02:34여러 가지가 있어서 이제 저는 이거 바르고 뭐 수분 크림 이런 거는 모르겠고 세럼도 없고 일단 토너가 뭐 그냥 약간
02:43로션 같은 거겠죠
02:44그리고 앰플은 또 뭡니까 뭐 하여튼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하게 앰플 그러면 사실
02:52요렇게 생긴 요게 어떻게 보면 주사 액 들어있는 게 앰플이었잖아요 뭐 그런 정도
03:00단어를 모르는 건 아닌데 이게 어떤 목적의 화장품인지는 사실 잘 몰라요 모르는데
03:06뭐 이런 것들이 있고 표면 장력 이거는 우리가 수업시간에 많이 했던 거고 점도
03:12그 다음에 오클루시부도 이건 저는 처음 들어봐요 처음 들어보는데 뭐 이런 4가지 분석 변수가 있다고 합니다
03:23뭐 아무튼 세포들이 이렇게 있는 건 이미 다 알 테고요
03:29그 다음에 그 세럼이랑 앰플들이 이제 이 안에까지 들어가야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되고
03:38선크림은 들어가면 안 되는 것들이에요 선크림은 이 피부 각질 쪽에 있는 애들이랑 반응을 해서
03:45태양빛을 받았을 때 개가 반응해 가지고 열로써 이제 주변에 다 없애버린다
03:52그러니까 열은 사실 그 IR 영역에 해당하는 값이잖아요
03:58IR은 분자들을 흔들 수는 있어도 자를 수는 없거든요
04:02근데 가시광선이나 가시광선도 사실 거의 자를 수 없는데 가시광선의 끝부분에 있는
04:07그 얼트라 바이올렛 자외선 쪽에 가 있는 그런 영역에 애들은 자르기도 해요
04:13그래서 그런 애들이 이 바깥에 이제 발려야 되는데
04:17걔네들이 잘못해서 이 안에까지 들어가게 되면 그 성분이 뭔지를 알고
04:22그죠 이 진피까지 들어가게 되면 안 된다는 거죠
04:25그래서 걔네들은 바깥에 있고 토너 수분 이런 것들도
04:29바깥에서 수분이 날라가는 걸 막아야 되는 거니까
04:32이 안에 들어올 필요 없이 최대한 바깥에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거죠
04:39표면 장려
04:41이게 이제 표면 장려기 어떻게 보면 얼마나 잘 적셔지는가
04:45이거에 대한 얘기기도 했잖아요
04:47그러니까 정의나 이런 것들은 다 알 테고 이미 다 배웠던 것들이니까
04:54그 다음에 이제 도포 순서에서는 맨 아래쪽에 먼저 잘 발려야 된다
05:02뭐 이런 거고 이게 하이드로필립 라이오피립 밸런스라고 하네요
05:06이게 이제 그 친수성 그 다음에 친유성 이런 것들이 골고루 있어야
05:13피부는 사실 친수성이라기보다는 약간 친유성에 가깝고
05:17그리고 또 수분기가 좀 있어야 피부가 건조해지면 딱딱 말라버리니까
05:24피부 안쪽엔 약간 그래도 수분으로 있어야 되잖아요
05:27그런 것들이 적당히 밸런싱이 잘 돼야 된다 라고 하는 거고
05:32그런 우리는 그냥 얼굴 봐서는 모르겠지만
05:35이게 이제 숫자적으로 이미 화장품 회사들은 다 뭐
05:38이거 저런 일들을 다 해놨겠죠
05:40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지고
05:44약간 도포도 보면 먼저 친수성으로 맨 안쪽에 먼저 바르고
05:49그 다음에 이제 친유 방향으로 이렇게 옮겨 가야 된다고 합니다
05:54그 다음에 이제 점도도 있죠
05:57점도도 유체가 흐름에 저항하는 정도로 정의되고
06:00뭐 이러한데 묽은 것 먼저 진한 것 나중
06:04뭐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도 우리 앞에서 잠깐 얘기했었던 것들이고요
06:09오클루시브도 퍼센트 피부 겸연을 막아 수분 성분 이탈을 차단하는 정도래요
06:15막을 막는 정도인데
06:17이런 효과를 내는 애가 아주 강력한 게 하나 있다고 했었죠
06:21제가 얘기했던 거 기억하시죠
06:24바셀린
06:25바셀린은 사실 그거 말고는 특별한 다른 기능이 하나도 없어요
06:28그래서 하지만 바셀린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논란이 많아서
06:34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사람은 안 좋아하지만
06:37어쨌든 상처가 있는 곳에 바르는 것은 상당히 좀 위험성이 있다
06:41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06:44그래서 이 막을 잘 유지하려면 사실 발림성이 좋아야 되잖아요
06:50우리가 보면 렉미어 레이어도 보면
06:53얘네들이 그대로 이렇게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06:55얘네들이 쫙 펴져 있어야 되지
06:57자기네들끼리 있으려면 이게 이렇게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07:01자 끌려와서 이렇게 되지 않도록
07:03여러 가지 일들을
07:05이제
07:07개발해야 겠죠
07:09그게 오클루시브도 라고 하네요
07:13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아무튼
07:17그래서 토너의 경우 표면 장력은 이렇고 저렇고
07:20각각을 다 분석을 했어요
07:21세럼은 조금 올라갔네요 표면 장력이
07:24그만큼 좀 더 친수성에 가까운 거라고 얘기할 수 있겠고
07:28그 다음에 앰플은 또 약간 베리에이션이 있는 것 같은데
07:33이미 이런 제가 여기서 뭘 보여주고 싶었나 하면
07:37여기에 대해서 사실 자세하게는 저도 잘 모르지만
07:40이런 것들을 제어한다는 겁니다
07:44그죠? 화장품이 저는 그냥 나오는 거라고 생각했기도 했어요
07:49처음에는
07:50근데 이제 뭐 이렇게 표면 장력의 값들을 조절해 가면서
07:54좀 자세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07:59이 자료를 통해서 사실 이제 처음 알게 됐습니다
08:02그런 의미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08:04그러니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이 많은 것들이
08:08정말 세세하게 전공으로 들어가 보면
08:11굉장히 어떤 그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08:16다시 우리가 뭐 예전에 배웠던 가장 기초적인 그런 학문에 기반한다
08:23그쵸? 그래서 여기도 보시면
08:25뭐 점도라거나 HLB, 오클리시비드 이런 거 다 표시되고 있지만
08:29가장 중요하게는 약간 표면 장력도 의미 있는 값들로 제시되고 있다
08:35선크림도 마찬가지예요
08:36선크림이 사실 표면 장력이 제일 높네요
08:39요런 걸 좀 조절할 수 있겠죠
08:40친수성이 있으면 잘 씻겨 나갈 수도 있고
08:43그 다음에 소수성이 있으면 잘 발려 있을 수도 있겠고
08:47땀이 흘렀을 때도 잘 안 사라질 수도 있고
08:50그런 것들이 조절될 거 아니에요
08:52그죠? 표면 장력들을 조절해서
08:54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08:56오클리시부도도 굉장히 높네요
08:58그죠? 상대적으로
08:59다른 것들에 비해서 여기 보시면 40, 60
09:02앰플은 0이래요
09:04보호하는 막의 어떤 기능성이라 그랬잖아요
09:07이게 다 0이고
09:08수분크림이 발라져야
09:11그러니까 이거 잘 몰랐던 것들인데
09:13이런 조절들을 통해서
09:15걔네들이 잘 바깥으로 나가지 않고
09:19안으로 들어가게끔
09:20어떤 막들이 씌워져야 될 거 아니에요
09:22그런 면에서 이런 것들이 다 중요하게 되어 있고
09:26또 이제 이런 각들로 해서 발라야 된다고 합니다
09:32실제로 화장품 회사들이 다 이렇게 바르라고 안내되고 있어요
09:36토너 같은 것도 제일 먼저 바르고
09:39그 다음에 세럼 바르고
09:41저는 없어서 못 바르는데
09:43어쨌든 스킨 로션 하나 바르고
09:45앰플도 없어서 못 바르고
09:50수분크림인가 그게
09:51그냥 뭐 저는 이제 그 미샤에서 나온
09:57그 새까만 통에 들어있는
09:59그 남성용 SPF 15 로션을 바르는데
10:03그 다음에 이제 좀 태양빛이 강할 때는
10:06선크림을 좀 추가로 다 바르는데
10:08저는 사실 눈이 약간 선크림 바르면
10:12막 눈에 자꾸 실어서 사실 잘 못 발랐어요
10:14근데 이제 요즘 좀 좋은 것도 나온다고
10:16나오는 것 같고
10:18LG꺼 뭐 이렇게 쓰는데
10:21아주 불편하지는 않아서 지금 쓰고 있습니다
10:24아무튼 뭐 이런저런 결론들을 보여줬습니다
10:28여기에 맞춰서 화장품을 잘 쓰시기 바랍니다
10:32수고하셨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