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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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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트랜스크립트
00:02이번 발표자료에 화장품이 좀 많네요. 몰려 있었어요 근데 제가 뭐 이렇게 그 특정 주제를 선택한 건 아니구요
00:14그냥 링크 있는대로 쭉 그 다음에 파워포인트 제가 pdf는 올리기가 좀 힘들어서 pdf는 일단 마지막까지 두려고 하는데
00:26제가 쉬운 방법이 있으면 올리고 안그러면 pdf는 좀 생략하는 걸로 이번에 발표자료가 너무 많아요
00:35아무튼 피부 계면에서의 물질 전달과 화장품 흡수 메커니즘 화장품은 우리 그 다른 발표에서도 보면 그냥 얘가 친수성 소수성 정도로 구별해서
00:48얼굴에 발리는 정도 뭐 이런 정도에 대한
00:51얘기들만 했었는데 이게 이제 또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까지도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00:58뭐 콜라겐 같은 것들도 피부 속으로 침투해야 이게 피부가 뭐 좀 탄력이 있고 이렇게 바뀐다고 하니까
01:06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쭉 보다 보니까 화장품은 정말 단순한 도포 대상이 아니라 피부라고 하는 어떤 막
01:14이 사람의 피부도 이제 이쪽의 멘브레인 처럼 막으로 사용되는 건데
01:21음 이게 이제 약물 드럭 딜리버리 시스템과 같은 그런 거로 볼 수 있다는 거죠
01:28그래서 이제 기능성 성분 또는 보습 이런 비타민 c 라거나 히알루론산 그 다음에 뭐 레티놀 이런 것들이 보면 피부 속에
01:39들어가서
01:40뭐 이렇게 그 울퉁불퉁한 피부들을 잘게 채워주고 그래서 되게 뭐 화려하게 보이게끔 하는
01:49또는 이제 젊어 보이게끔 주름도 없애고 이런 역할들을 하는 화장품들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
01:55그래서 이런 화장품을 좀 쓰는 사람과 쓰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당장은 모를 수도 있지만 정말 10년 20년 뒤에 확연히 달라요
02:02그래서 그 본인만 혼자 뭐 좀 늙어 보이고 싶고 이러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어 뭐 고급 화장품을 쓰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02:13좀 화장품을 좀
02:14어 약간은 써서 어 좀 관리를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방법이 없어요
02:23저도 그런 방법이 없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튼 이제 불균형
02:28그러니까 뭐 이렇게 대상 계면 시스템으로 이제 정의가 됐고 이런 우리 피부에 대해서
02:34그 단계별로 물리화학적인 구동력을 뭐 어떻게 정리화 해 본다 뭐 이런 해답을 내놨네요 어떻게 하는 건지 한번 뒤에 봅시다
02:45화장품의 어떤 액티브 머티리얼들은 그냥 막 섞여 있지는 않을 거예요
02:50얘네들이 또 금방 산화되기도 하고 다른 것들에 의해 오염되기도 하기 때문에
02:55뭔가 이렇게 캡슐로 씌워져 있다거나 뭐 한데 보면 캡슐 유산균이라서
03:01유산균을 캡슐에 싸가지고 장에 갈 때까지 도달하게 한다 뭐 이런 시도도 꽤 있었잖아요
03:07음 그거 말고도 보면 특정 어떤 분자들이 몸속에 어떤 피부 속에 들어가는가
03:15보통 얼굴에 바르니까 먹는 것과는 확연히 다를 거 아니에요
03:20그럼 얼굴에 바르면 피부를 타고 들어가야 되는데 과연 그 분자는
03:24어 이 피부를 타고 들어갈 만큼 충분히 작은가 이런 것도 봐야 될 테고
03:30그 다음에 이제 뭐 단단한 각질층이나 이런 구조를 좀 유동적으로 연화시켜서 이동할 수 있는
03:38그런 게 가능한가 그 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서는 세포관에서도 서로 이동이 돼야
03:43전체적으로 쭉 좋겠죠 한 곳에만 몰러 가지고 한쪽에는 막 굉장히 좋은 세포가 되고
03:51그 옆에 다른 세포들은 다 죽어 있으면 또 쭈글쭈글해지는 그런 현상들이 오히려 심화될 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03:58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이동할 만큼 충분히 분자들이 잘 이동할 수 있을 만큼 작은가
04:06그러려면 피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04:10첫 번째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뭔가에 쌓여져 있는 유효성분이 화장품 기질 내에 갇혀 있으면 안 되니깐
04:18나올 때 그 나오는 양은 결국은 시간에 따라 이렇게 되는데 이게 단순히 미래한 게 아니라 루트 형태로
04:26비례하네요 천천히 나오게끔 만들었나 봐요 그 다음에 디퓨전 코에피션트나 뭐 이런 것들이 다 연계되어 있겠죠
04:32뭐 당연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04:34그리고 이제 뭐 레티놀 이라든지 뭐 이런 등등 점도를 높여서 뒤를 이제 디퓨전 코에피션트를 좀 낮추면
04:44얘가 어느 정도 서서히 방출되면 너무 한꺼번에 방출되면 그것도 이제 문제라는 거죠
04:49왜 문제인가 하면 피부 표면에서 얘가 피부로 흡수되는 양은 사실 좀 정해져 있잖아요
04:58얘가 한꺼번에 다 나와 가지고 산소랑 결합하고 있으면 피부에 들어가기도 전에 벌써 산화되거나 이럴 수 있겠죠
05:04그리고 또한 그 어 이제 시간을 두고 좀 고르게 들어가야지 뭐 아침에 한 번 싹 들어가고 그냥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05:15들어오면 또 그것도
05:16전체적으로 밸런싱이 안 맞는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화장품을 바르면 한번에 조금 조금씩 해서 피부에 잘 스며되도록 이렇게 조절한다고
05:29합니다
05:31또한 여기 보면 피부 계면에 따라서 이제 물리화학적 변수 뭐 분자 크기 이런 것들을 이제 좀 따져 본다는 거죠
05:39그래서 어떻게 하냐 봤더니 500달톤 룰이 있대요 이것도 저는 사실 오늘 이 자료에서 처음 보는데
05:46달톤이라는 게 뭔가 하면 달톤은 그냥 사실 그람 퍼몰 이런 개념으로 같이 쓰인다고 볼 수 있어요
05:53그러니까 500달톤 이라고 하면 500 그람 퍼몰 인거에요 분자량이랑 같다고 보면 되는데 500달톤 이상이면 피부에 흡수가 거의 안 된다는 겁니다
06:05그러니까 이게 평균이 이런 건지 뭐 이런 것들은 좀 봐야 되겠지만 어떤 화장품이 그렇게 설명했다면
06:12뭐 500달톤 이상인 것들은 잘 흡수 안 된다고 하니까 모든 것들이 단순히 평균값이 아니라
06:18모든 분자가 500달톤 이하의 것이면 좋겠다 이건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요즘 뭐 많이 나오는 것 같긴 해요
06:27그래도 뭐 다들 500달톤 500달톤 막 광고 하길래 왜 500달톤 인가 하는 에 대해서는 사실 좀 궁금하긴 했는데
06:36뭐 이런 얘기가 있었네요 그 다음에 이제 각질층을 좀 얘가 뭐 이런 브릭 모타 시스템이 있대요
06:43그래서 그 사이로 잘 들어가게끔 하는 뭐 이런 일들이 있고
06:47그 다음에 이제 뭐 좀 젤이랑 니키드 크리스탈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충분히 좀 잘 들어갈 수 있게끔
06:57가속화 시키는 이런 일들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07:00그래서 뭐 농도 구별을 주면 결국은 얘네들이 플럭스에 의해서 들어갈 테니깐
07:07그런 것들을 라멜라 장박이라고 하는데 라멜라 라고 하는게 특별한 건 아니고
07:11그냥 이런 구조 자체가 이런 잘 정렬되어 있고 하는 거 이런 것을 라멜라 스트럭처라고 해요
07:20그렇게 만들어진 곳을 잘 파고들게끔 농도도 약간 차이를 주고
07:27너무 한꺼번에 내놓지 않고 천천히 컨센트레이션의 어떤 그 농도의 차를 좀 벌려서
07:36잘 조절하면 굉장히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게끔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07:43예 수고했습니다
07:44예 수고했습니다
07:45예 수고했습니다
07:45예 수고했습니다
07:45예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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