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계속해서 고압균질과 계면공학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나노분산 기술을 해요. 우리가 수업시간에 입자들끼리 서로 에그리게이션 된다고 하는 얘기들은 많이 했었잖아요.
00:23이 제목이 지금 조민재 학생이 처음에 제목으로 준 것은 잉크젯 프린터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00:37제목이 이렇게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잉크젯 프린터기에 대한 응용 분야라고 생각이 되고
00:44또 이렇게 나노 기술을 이용해서 분산시키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나노 소재를 직접 해보면 알아요.
00:55다 막 뭉쳐 가지고 말이 나누지 나노로 제대로 존재하는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01:04그래서 이제 왜 나노분산과 고압균질기인가 나노분산이 중요한 이유
01:11총매는 사실 총매로 사용되려면 표면적이 넓어야 좋잖아요.
01:17그런데 자기네들끼리 다 붙어있다. 이건 총매능을 굉장히 많이 떨어트리는 것 같아요.
01:23예를 들어 이런 것들이 이렇게 따로 있으면 이게 지금 다 면적이잖아요.
01:28그런데 얘네들이 이렇게 붙어있다. 그럼 벌써 면적이 어느 만큼 사라졌습니까?
01:34이만큼 사라졌고 이만큼 사라졌고 이만큼이 지금 다 사라졌죠.
01:39여기, 여기, 여기, 죄송합니다. 여기는 사라지지 않았네요.
01:43그러니까 여기랑 여기랑이 사라졌어요. 붙는 데는 다.
01:48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이렇게 그려서 그렇지 다 이렇게 붙어있잖아요.
01:53그러니까 실제로 이렇게 다 가려져 있어 가지고
01:57나노입자만 나노입자지 제대로 된 총매능을 보이는 면적이 그닥 크지 않다는 거예요.
02:05그러니까 얘네들이 다 따로 있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느냐.
02:11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표면 코팅을 해갖고 서로 가까이 안 가게끔.
02:16그러면 유기분자로 표현이 나와 있으면 총매능이 없앤다는 얘기잖아요.
02:22그러니까 그렇게도 못 하겠어요.
02:24그러니까 물리적으로 얘네들이 그냥 떨어트리는 방법은 없는가.
02:31분산시키고 나중에 뭐 좀 세제 같은 것들은 좀 씻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02:36이런 연구들이 이제 좀 계속 다이알레시스 같은 거가 그런 거잖아요.
02:41그러니까 좀 물 켜내고 뭐 이런 것들.
02:46사실 이제 이게 실무로 들어가면 굉장히 좀 복잡해지고 어쩌고 하는데.
02:51그래서 보통은 그냥 전극을 써요.
02:54전극을 쓰면 얘네들이 표면 이렇게 넓힌 다음에 꺼내서 또 씻어가지고 또 집어넣고.
03:01그러니까 얘네들처럼 회수하기가 어려운 곳에 있는 게 아니니까.
03:05또 얘네들 분산시켰다가 원래대로 그 센트리퓨지 시켜서 꺼내면
03:11걔네들을 다시 분산시키기가 너무 어렵고.
03:14그렇죠? 이런 여러 가지 한계에 있기 때문에 잘 해보려고 한다.
03:19그래서 그렇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를 이제 이 발표 자료에서 좀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03:28고압균질기라고 하는 게 있답니다.
03:30강한 유체 에너지로 입자를 잘게 쪼개고 고르게 퍼뜨려 기존 방식의 한계인
03:36오염불균이성 재응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03:40이런데 우리 고려대학교에도 보통 기계과에서 하는 일을 많이 합니다.
03:46이게 기계적인 충격에 의해서 깨뜨리는 거니까.
03:50그러니까 뭐 재료나 화학 쪽에서 접근할 방법은 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03:55여기에 들어가는 어떤 소재들이나 후처리 같은 것들은
04:00우리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이 많이 적용될 수 있겠죠.
04:02시료로 공급하고 고압을 가합해서 큰 에너지를 주고
04:09걔네들이 밸브를 통과하면서 임팩트, 깨지고 등등
04:14그다음에 다시 회수시키는 이런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04:19여기 보시면 입자가 좀 크죠.
04:20왼쪽에 이렇게 큰 애들이 이제 하이프레셔 펌프를 지나고
04:25여기서 노즐 챔버에서 이렇게 보면 이렇게 깨지잖아요.
04:29깨지고 하는 동안에 다시 가면 굉장히 작고 균질한 이런 것들로 바뀌어 있다.
04:37라고 하는 건데요.
04:39뭐 여기 보면 이제 시어포스, 시어포스?
04:43뭐 여러 번 얘기 나온 것 같아요. 그죠?
04:45옆으로 이렇게 미는 힘, 그런 밀리는 힘에 의해서 깨진다.
04:49뭐 이런 것들인 거고요.
04:53그 다음에 DLVO의 이론에 의해서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온다는데
04:57뭐 반대로 발사 어쩌고 어쩌고
04:59제타포텐셜에 의해서 서로 반발력이 있다.
05:02뭐 이런 그 DLVO 뭐 저 사실 DLVO 잘 모른다고 했었고
05:09사람 이름이잖아요. 그죠?
05:12오버비크랑 또 렌다운 뭐 이런 사람들
05:17나머지는 사실 이름도 모르겠어요.
05:21아무튼 그런 사람들이 제시한 정전기적 반발력.
05:25그러니까 이게 만들어지고 pH를 잘 조절하면
05:31사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
05:36입자마다 너무나 다른 것 같아요.
05:37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5:39TIO2 같은 경우는
05:40애그리게이션이 너무 많이 일어나요.
05:42떼기가 너무 힘들고
05:44반면 진코옥사이드나
05:46틴옥사이드 이런 애들은 좀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05:50그리고 골드의 나눔 입자도 많이 떨어져 있는 거 보셨죠?
05:53그러니까 입자나 뭐 이런 것들에 따라 많이 다른데
05:57그런 우리가 엉망으로 붓는 것들도 보면
06:03이런 것들을 써서 좀 떼 놓을 수 있다.
06:06라고 하는 거고
06:07그 다음에 이제 그 MEA 이런
06:13멘브레인 만들고 어쩌고 할 때도
06:15이렇게 다
06:19이렇게 잉크식으로
06:22막 전극 접학제 같은 것들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든답니다.
06:29이걸 잘해야 돈 많이 벌어요.
06:32사실 에너지 쪽에서 굉장히 중요한 내용인데
06:37저는 이 분야에 일을 하진 않지만
06:39아무튼 이거에 관심이 있으면
06:43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06:45앞으로 이게 지금 현대자동차나 이런 데에
06:47아주 중요한 부분인 거잖아요.
06:50우리 손지원 교수님이나 이런 분들께서
06:54이런 분야에 연구를 하시니깐
06:59나중에 혹시 관심이 있으면 찾아뵈면 좋을 것 같습니다.
07:01그 외에도 뭐 이제 CNT랑 이렇게
07:05나노입자들을 분산시키기 잘
07:10붙이려고 한다.
07:12이런 얘기들이 뒤에 이제 적혀 있습니다.
07:15그래도 우리 CNP 한번 했었던 거야.
07:17그죠?
07:18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07:20이런 거였던 것 같고요.
07:23그래서 그때도 얘기했지만
07:26Mechanical이 원래 클리닝하는 게 제일 잘 닦이는 건데
07:30Mechanical이 닦이는 거를 좀 쉽게 하기 위해서
07:33Chemical을 조금 더 더해서 한다고 했죠.
07:36그죠?
07:37그래서 이제 그 슬러리 넣고 갈면
07:43실리콘 표면에 있는
07:44살짝 올라와 있는 애들이 같은 경우
07:48이제 다 깎여 나간다.
07:52이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07:56이 분야는 앞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08:01반도체에 대한 공정들이고
08:04굉장히 아토미 칼리 플랫한 실리콘 웨이퍼를 만드는 게
08:08미션이기 때문에
08:10앞으로도 굉장히 큰 일들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08:16수고하셨습니다.
08:17수고하셨습니다.
08:17수고하셨습니다.
08:17수고하셨습니다.
08:17수고하셨습니다.
08:18수고하셨습니다.
08:18수고하셨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