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선거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 소청 접수가 선관위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6단독 보도합니다.
00:07민주당 텃밭 호남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00:10이틀 만에 또 친명칭청 세게 붙었습니다.
00:14월드컵 1차전 결과 시원한 역전승이었습니다.
00:19준비했습니다.
00:20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0:21동정민입니다.
00:22오늘 뉴스에이도 선관위 사태 단독 보도로 문을 열겠습니다.
00:25선관위 관련 의혹의 눈초리 종류들도 많죠.
00:28투표소가 다른데 1, 2위 투표율이 어떻게 끝자리까지 같을 수 있냐는 쌍둥이 득표 의혹.
00:34또 경기와 전북에선 득표율을 잘못 입력해 표심을 왜곡했다는 지적.
00:41이번에 출범한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건들은 들여다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00:46이번 혼란의 핵심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파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00:52이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551, 2위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수가 동시에 다 일치하는 투표소가 전국 12곳이 나왔습니다.
01:04이러한 쌍둥이 득표 의혹에 대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별도의 조사를 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12한 진상규명위원은 채널A에 선관위의 개표 상황표를 요청해 자료를 1차 검토한 결과 부정개표나 조작은 없었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따로 조사하지 않기로
01:24내부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01:27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드러난 경기와 전북 효율감 선거 역시 조사 대상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35직원의 단순 실수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 데다 활동 기간이 열흘뿐인 만큼 조사 범위를 무리하게 넓히지 않겠다는 취지입니다.
01:45이번 사태의 핵심인 투표용지 부족 문제 중심으로 진상을 파악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1:51특히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던 전국 26곳 투표소 위주로 대기가 발생한 경위와 투표용지 인쇄축소 논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02:03이를 위해 서울 해당 선관위들의 회의록을 제출받았고 다른 지역 또한 조만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2:1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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