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내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00:03보신 것처럼 폭풍전야인 국민의힘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선거죠.
00:07관심 중 하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여부인데요.
00:10출마자 3명 생각 정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원내대표 후보자 김도읍, 정점식, 성희종 의원에게
00:18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생각을 물었습니다.
00:233명 모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00:26하지만 온도차는 있었습니다.
00:28비당권파인 김도읍 의원과 중립성희종 의원은 자산이라며 복당에 우호적이었고
00:34당권파인 정점식 의원은 당원들 생각을 물어보고 결정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였습니다.
00:40한동훈 대표의 복당도 정권 창출이라는 대성적 차원을 전제로 한다면
00:47필요하다고 봅니다.
00:49자유우파의 굉장한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3복당의 문제를 가지고 다시 당이 분열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00:59오늘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 앞에서는 새 의원.
01:03일단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01:06한동훈 대표 관계 문제도 세 분 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국회에 적응하시고
01:13이후에 한 1, 2년 여유를 보고 그렇게 판단하겠다는
01:20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한동훈 의원이 보수의 자산이라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01:25당장 복당은 부담스러운 이중적인 마음을 가진 의원들이 많다며
01:30원내대표 후보들도 전략이 복잡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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