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철수, 종전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00:06내일 대국민 연설이 예고돼 있습니다. 중단 부수령입니다.
00:10김관영 전북지사가 지역 시의원 청년들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영상 채널A가 단독 보도해드립니다.
00:16민주당 선관위가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00:19중동전쟁 여파로 전 세계 동시에 항공권에 포함되는 유류 할증료가 오릅니다.
00:25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7미국 트럼프 대통령, 루비오 국무장관이 동시에 마치 전쟁이 곧 끝날 것 같은 이야기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00:35이란 대통령도 종전이 가능하다 말을 했는데요.
00:39그런데 그 말을 그대로 믿기엔 양국 모두 반대 기류, 그러니까 전쟁이 오히려 커질 것 같은 기류도 동시에 감지됩니다.
00:45먼저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부터 들어보시겠습니다.
00:48워싱턴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51트럼프 대통령이 2, 3주 내로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5그러면서 이란과 합의 없이도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1:24이번 전쟁 목표는 단 하나,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었다면서 이미 그 목표를 이뤘다고 언급했습니다.
01:33개전초 직접 밝힌 전쟁 목표 중 하나를 내세우며 종전 명분을 쌓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01:41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결승선이 보인다면서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다가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종전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01:51종전이 가까워졌다는 관측 속에 중동의 미군 전력이 집결하며 긴장감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02:05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시사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종전 선언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02:14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2:30기상캐스터 배혜지
02:32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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