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선관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00:03경찰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그 투표소 내부 CCTV 확보에 나섰고
00:09선관위 관계자들에게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00:12송진섭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5경찰의 출석 요구를 받은 대상은 서울 송파구와 광진구,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 등입니다.
00:22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를 담당하는 선관위 실무자들을 불러
00:27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하려는 겁니다.
00:30경찰은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소 내부 CCTV 영상도 다수 확보했습니다.
00:36영상 분석을 통해 선거 당일 투표소 내부 상황을 확인하는 동시에
00:40선관위에는 관련 자료 제출도 요구했습니다.
00:45아직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 단계는 아니지만 선관위는 최대한 몸을 낮췄습니다.
00:51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직원들이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58검경 합동수사본부도 서울중앙지검의 검찰 12명, 경찰 15명 규모로 꾸려졌습니다.
01:14국민의힘은 특별검사 수사로 의혹을 밝히자며 오늘 당론으로 특검법도 발의했습니다.
01:20서울 동부지법은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신청한 투표용지 보관상자와 투표소 촬영 CCTV 등에 대한 증거 보존을 받아줬습니다.
01:31재판부는 내일 오후 3시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함을 봉인한 뒤 법원으로 이송할 예정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41잠시 돌아올 여행skain단
01:44잠시 후rig안할
01:49예정입니다. 연일 상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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