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의원총회 분위기가 상당히 좀 궁금한데 오세훈 시장도 지방선거 이후에 발언이 상당히 세졌거든요.
00:07어떤 배경이라고 보세요?
00:08오세훈 시장이 지방선거 기간 중에도 장동혁 대표는 오지 말아라.
00:14선거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00:16이렇게 직격탄을 날릴 정도로 현 장동혁 체대에서 부정적이었고
00:22그리고 이제 누가 봐도 지금 장동혁 대표가 당내적으로 어렵습니다.
00:28같은 지도부를 이루고 있는 우재준, 양양자 최고위원이 공개적인 석상에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고 있는데
00:36이를 모면하기 위해서 지금 참정권 어떤 시위를 당리당략적으로 이용하는 게 아닌가.
00:45지금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 전남.
00:50사실상 서울 빼고는 다섯 개의 광역단체에 대해서 전면 재선거를 하겠다는 것은
00:55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부정하고 이 선거 자체를 불복하겠다는 겁니다.
01:02한 당의 대표가 자신의 거취 때문에 전체 이 선거의 굉장히 중요한 지역구에 대한 선거 불복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01:12이런 주장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는 당대표의 개인 의견이다.
01:18원내대표랑 당대표가 또 하는 말이 달라요.
01:20대변인과 당대표가 하는 말이 또 다르고 총체적인 난국인 상황이고
01:25자신의 자리보다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장도혁 대표가 조금 더 성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1:32장도혁 대표가 지금 자리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계속해서 밝히고 있는 상황인데
01:39일각에서는 후임 당대표가 나온다면 이 사람이 아닐까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5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얘기 들어보시죠.
01:50제가 봤을 때는 장도혁 대표는 사라져도 그 비슷하지만 약간 신선하다고 그쪽에서 생각할 만한 사람을 밀 것 같은데요.
01:58그렇죠.
01:59그래서 이진숙 의원 밀지 않을까요.
02:00그런 불안감이 있는 중진들 흔히 얘기하는 전당대회 상습 출마군 거기서는 고민이 깊어질 겁니다.
02:12그러면 차라리 이 신선하게 당선된 예를 들어 이준석 의원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 예봉을 꺾고 조금 시간이 흘러가지고 하는 게 낫겠다.
02:23기립박수 할 만큼 승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도혁 대표가 지도부가 손가락질 받을 정도로 패배는 하지 않았다.
02:34선방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2:37어느 한쪽에서 벌레가 나왔어요.
02:39피자집 주인이 한쪽에서 벌레가 나왔으니까 한 조각만 교체해 드릴게요.
02:45라고 한다면 우리 소장님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02:49안 먹는 정도가 아니라 물론 참 환불도 몇 배로 환불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만
02:56그 한쪽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그 전체 피자 모두의 문제가 있는 거라고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3:09차기 당대표가 만약에 나온다면 신선하게 당선된 이진숙 의원이 아닐까라는 이준석 대표의 본인의 취재 내용인 것 같은데
03:20그 내용이 나올 때 김용태 의원께서 웃으셨어요. 왜 웃으신 거예요.
03:24이준석 대표의 개인 의견이라고 생각하고요.
03:27근거는 별로 없습니까.
03:28근거는 저는 없을 것 같습니다.
03:30물론 이준석 의원이 차기 전당대회 때 출마하실지 여부는 본인의 판단이겠지만
03:35특정 그룹이 특정 의원을 민다 이런 측의 근거는 이준석 의원의 개인적인 추측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03:43저는 모르겠습니다.
03:44저희가 전당대회가 언제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03:47가정에서 말씀드리면 지금 저희 진영이 많이 어렵잖아요.
03:50그렇다면 당원분들의 생각들도 결과적으로 보수를 어떻게 재건할 것인가
03:55또 이재명 정부에 맞서서 국민의힘이 숙권을 했을 때 어떤 정책과 어떤 가치를 가지고 당을 이끌 것인가
04:02이런 것들을 주안점에 두고 보실 텐데
04:05아마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04:07글쎄요. 이준석 의원의 표현은 아마 개인적인 추측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04:1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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