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젯밤(4일) 9시 반쯤 경기 수원시 영통동 오피스텔에 있는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난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상가 이용객 3명과 오피스텔 주민 7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 조리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5031954497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9시 반쯤 경기 수원시 영통동 오피스텔에 있는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난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상가 이용객 3명과 오피스텔 주민 7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00:15소방당국은 주방 조리대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