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4대 12 패배 성적표를 들었지만 첫 메시지는 희망의 불씨를 지켰다 였습니다.
00:08당원들과 새 길을 찾겠다며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는데요.
00:13당내에서는 지도부 책임론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17손인혜 기자입니다.
00:2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선거 이후 사퇴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00:24SNS를 통해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새 길을 찾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00:34하지만 당내에서는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00:43충청과 강원을 내주면서 민심의 회초리다 지도부가 총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0:51하지만 주류 진영에선 전국 모든 선거구에서 선전을 펼쳤다며 선방했다는 분위기입니다.
00:59의원 단체 대화방에서도 당을 혁신 재편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는 더 어려워질 것, 황골탈태는 필수라는 쇄신론과
01:08졌지만 잘 싸웠다는 격려가 함께 쏟아졌습니다.
01:13당권파와 쇄신파 모두 당분간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01:17오늘 의원총회가 열렸지만 지도부 거치나 쇄신 관련 논의는 없었습니다.
01:24친한계 한 의원은 주류가 선거 결과를 두고 알아서 싸우게 돼 있다며 관망하겠다고 했고
01:30당권파는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01:47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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