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국민의힘은 책임론이 화두인 듯합니다.
00:05당대표 사퇴가 최고의 선거 전략이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00:09장동혁 대표는 자꾸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면서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00:15김나연 기자입니다.
00:2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왜 같은 편 끼리 사기를 꺾냐며
00:24이른바 위기감 조장 세력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28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분명한 절연을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건데
00:35오선 수성을 원하면 문제를 먼저 진단해보라고 역비판하기도 했습니다.
00:49일부 지도부도 오 시장이 진보 진영에 밀릴까 봐 마음이 급한 듯하다며
00:54당내 비판 세력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저격에 동참했습니다.
01:00정면 대응을 안 하고 하다 보니까 소수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01:05너무 기고만장하게 과도한 목소리를
01:08하지만 지금이야 공천 눈치 보느라 말 못하는 거지
01:13교통 정리가 마무리되는 4월쯤이면
01:16장대표 사퇴 요구가 분출할 거란 게 반대파 논리입니다.
01:20장동혁 대표의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은 저는 없다고 봐요.
01:25소귀의 경일기가 소일코 외양간 고치는 상황으로 이어질 거라며
01:30지방선거 참패를 예측하는 목소리도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01:35내란의 멍해를 뒤집어서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01:39조폭이 착하게 살자고 산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누가 믿겠습니까?
01:43흐지부지 끝난 의원총회 소장파 초재선 의원들은
01:48당이 윤어게인으로 가도 될지 투표해보자며 회의 소집을 요구했고
01:53중진들도 따로 만나 당 노선을 두고 머리를 맞댔습니다.
01:59절윤 얘기는 그만하자는 지도부와
02:02결론을 내자는 반대파의 공방만 몇 달째입니다.
02:05사실상 선거 승리는 뒷전이고
02:07패배 이후를 대비한 주도권 다툼 아니냐는
02:11자조적 목소리도 나옵니다.
02:12YTN 김대현입니다.
02:14Dėvin
02:14Dė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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